너무 불안해요
안정이 안되네요
1. 저를
'19.10.31 1:16 AM (130.105.xxx.158)위해 기도해주세요
불안이 불쑥 올라와서 견딜 수 없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2. 아휴
'19.10.31 1:18 AM (130.105.xxx.158)너무 긴장되고 릴렉스하기가 힘들어요
3. ..
'19.10.31 1:21 AM (94.204.xxx.190)괜찮아요 천천히 심호흡 한번 하세요..다 잘되시고 평안해지실거예요.^^.원글님의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4. ....
'19.10.31 1:24 AM (121.134.xxx.236)이 또한 지나갑니다. 나중에 오늘일을 돌이켜보면 그저 피식~하고 헛 웃음이 날 수도 있을거에요.
잘 견디세요.5. ...
'19.10.31 1:26 AM (1.225.xxx.86)절운동 해보시면 어떨까요?
108배하는법
유튜브 검새해서 이불이나 방석깔고 해보세요
마음이 차분해질거예요6. 불안한밤
'19.10.31 1:40 AM (175.223.xxx.135)누구에게도 혹은 어떠한 누군가들에게
그런 밤들이 와요
그런 밤들을 넘기다 보면 노하우가 생기고
다시는 이런 불안한 밤을 맞이하고 싶지 않은 오기나 용기도 생겨요
왜 그러신가요? 지난 일은 이 밤에 이롭지않고
다가올 일은 이 밤에 어울리지 않아요
혼자가 아니니 이 밤만큼은 불안해하지 마세요
이렇게라도 혼자가 아니고
불안한 건 님 혼자만이 아니에요
우리 사실은 다,불안해요..7. 오늘은
'19.10.31 1:46 AM (130.105.xxx.158)심적으로 살짝 불안한걱 아니고 병적으로 그런 느낌입니다
열감이 느껴지고 숨도 편하게 안쉬어지네요
여긴 필리핀이라 에어컨켜고 누워봅니다8. 그리고
'19.10.31 1:47 AM (130.105.xxx.158)가슴골 밑이 통증처럼 아픕니다
9. 저는
'19.10.31 1:55 AM (175.117.xxx.172)주님의기도나 성모송을 외워요
믿음이 있으시면 해보세요10. 별일없이
'19.10.31 2:03 AM (211.112.xxx.251)걱정하고 불안하게 느껴진 대부분이 기우입니다.
저는 기도와 찬송가, 시편 암송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다니시는 종교 있으시면 해보세요.
그리고 가장 추천하는건 신경정신과 가셔서 약 드세요. 올 봄에 제가 불안증세로 한달새 십키로 빠질정도로 힘들었거든요. 정도가 심하면 운동같은것으로는 진정이 안됩니다. 그곳에 있는 병원 수소문해서 되도록 빨리 가 보시길 권장드려요.11. ..
'19.10.31 2:50 AM (5.168.xxx.230)곁에 누군가 함께 안계신가요?
계시면 미리 말 해두시고
응급센터 전화 바로 누를 수 있게 전화기 옆에 두세요.
스트레칭이나 몸 맛사지정도 가볍게 하시고
심호흡 길게 해보세요.
지병이 아니시라면
소화불량이나 혈액순환 장애일 수도 있으니
가볍게 움직여 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심적인것보다 몸이 이상한것 같다 하시니 말씀드립니다.12. ,,,
'19.10.31 3:43 A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전세만기가 다가오는데 올해도 집값과 전세값이 올라서 걱정하다보니 잠에서 깨어났어요
13. ..
'19.10.31 4:22 AM (77.111.xxx.39)평소 마음이 걸리는 어떤 일이 있나요??
잘못한 일이든 미루고 있는 일이든
그걸 어떻게 보상-처리하겠다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세요. 그리고 반드시 실행하는 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계획 단계에서부터 진정이 되었어요.
혹은 내가 애써 부인하는 위험이 있는가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감정은 무의식의 신호입니다.
ㄹ#ㅇ!를 해결해, 라는 시그널이죠.
받아들이면 낫습니다.14. 중심~~~~~~
'19.10.31 9:59 AM (125.180.xxx.160) - 삭제된댓글중시이이이임~~~~
중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