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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밑지구 판다는 금은방아가씨

rn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19-10-30 20:36:31
저. 진짜 충성고객이고 착한데ㅠㅠ
거의 2년새 금방에서 천만원정도 했네요..
가격은 맨날 흥정하고
종로가격으로 사긴하지만요.
가끔씩 눈팅이도 맞아주고. 깎기도하고 합니다..
아가씨도 받아갈거 다 받아가면서
맨날ㅠㅠ밑지고 자기돈으로 마이너스 메꾸었다고 해요.
하..
거래그만해야하는건지
서운해서 걍 다른곳에서 충동구매했어요
월급장이인 저한테는 그래도 많이한건데
서운하네요
IP : 1.229.xxx.1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30 8:37 PM (49.169.xxx.133)

    금 투자 하시나봐요. 골드바.

  • 2. 골드바아
    '19.10.30 8:39 PM (1.229.xxx.177)

    아니에요~~걍 금 악세사리 좋아해서요
    가방보단 낫다는생각에

  • 3. ㅎㅎ
    '19.10.30 8:39 PM (61.41.xxx.213)

    참나 뭘 자기돈 메꾸면서 판다는 말도 안되는 뻥까지 치나요...웃기네요

  • 4.
    '19.10.30 8:41 PM (1.229.xxx.177)

    금 많이사봐서 알아요...
    밑지고는 절대 없지요
    오히려 받을만큼 받고 그러니..
    참..얼팅이 눈팅이

  • 5. ....
    '19.10.30 9:18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저렇게 말하는 건 영업능력이 없는거죠. 최대한 고객한테 가격 맞춰주려고한다 정도 피력하는 건 나쁘지 않지만 저렇게 말하는 건 별로에요.

  • 6. 후후
    '19.10.30 9:37 PM (1.11.xxx.78)

    가까운 사람이 그쪽 직업인데
    얼마나 많이 남는지 모르실거에요 ^^
    공임이랍시고 남겨 먹는거 보고 경악 했어요.
    보석류 박는건 더 심하구요. 보석도 엄청 남아요.
    아주 가까운 사람이라 솔직하게 다 말해줘서 압니다.

  • 7. 너무
    '19.10.30 9:51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밑지게 하는거같아서 미안해서 못사겠다고 하세요.
    무슨 밑지고팔아요.
    친구네가 장사했는데 걔가 그럽디다.단골한테 바가지 씌우지 누구한테 씌우냐구요.

  • 8. ....
    '19.10.31 1:03 PM (1.225.xxx.49)

    그정도로 많이 사면 금은방 다른데로 바꾸세요. 말이라도 이쁘게해야지 그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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