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 쓰레기 처리만 간편해도 집밥 부담 덜할것 같아요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19-10-30 20:20:53
집에서 음식해서 먹는것까지
딱 거기까지는 기분좋게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그 후 처리가 너무 귀찮고 번거로워서
집밥이 부담스러운것 같아요.
IP : 223.62.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30 8:22 PM (123.213.xxx.176)

    그러게요. 저는 설거지보다 그거 모아놓는게 더 힘들어요.

  • 2.
    '19.10.30 8:27 PM (198.16.xxx.27)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실에 모아뒀다 버려요. 귀찮긴 합니다.

  • 3. ... ..
    '19.10.30 8:41 PM (125.132.xxx.105)

    요리, 청소, 빨래는 어느 정도 미룰 수도 있고 정 하기 싫으면 외식도 할 수 있는데
    쌓이기 시작하는 음식쓰레기는 어느 순간 반드시 처리해야 해서, 위생상 불결해서 부대끼게 되요.
    그래서 저는 살림하는 모든 분들께 음식쓰레기 처리기를 추천해요.
    저는 사용한지 3년되는데요. 정말 한겨울엔 저거 없이 못살거 같아요. .한여름도 날파리 거의 없고요
    음식쓰레기 쌓이는 거 싫어서 외식하거나 주문해 먹는 비용만 해도 1달 렌트비 나와요.
    전기세 생각보다 적게 나와요. 다른데서 아끼고 편하게 사세요.

  • 4. 귀국하니
    '19.10.30 8:44 PM (211.212.xxx.185)

    내 나라가 참 좋은데 음식물쓰레기 처리할때마다 디스포저가 참 그리워요.
    그나마 작디 작은 1리터 음식물쓰레기봉투에 넣어 냄새맡아가며 묶어 버리다가 이사와서 싱크볼에 붙어있는 탈수기로 물기 제거해서 무게재서 바로바로 버리니까 좀 편해졌어요.

  • 5. ㅇㅇ
    '19.10.30 8:53 PM (125.182.xxx.27)

    음식물쓰레기통넣어서 냉동실제일밑칸에보관후 다차면 내놓고 다음날 녹으면 새로생긴음식물마저부어 갖다버립니다 전 설겆이가정말싫네요

  • 6.
    '19.10.30 9:06 PM (211.204.xxx.195)

    음식물 처리기 뭐 쓰시나요?저기 윗님~~

  • 7. 저도
    '19.10.30 9:29 PM (116.39.xxx.29)

    그게 제일 힘든 일이라 올 여름엔 큰맘 먹고 미생물발효기 들였어요.
    미생물이 섞인 톱밥 같은 걸 기계에 넣고 전원만 꽂아두면 하루 최대 1키로의 음식물쓰레기를 분해해서 없애주는 거예요. 95프로 이상 분해하고 일부 분해되지 않은 찌꺼기는 일정 높이로 차올랐을 때 퍼내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거나 텃밭 거름으로 써요(저흰 텃밭농사도 짓고 있어서 일석이조죠).
    4개월째 쓰는데 너~무 편합니다. 매일 먹어치우는 발효기가 있으니 바로바로 버리고 초파리가 생길 틈이 없어요. 남은 찌꺼기도 한번도 안 퍼냈고요.
    초기 구입비용이 비쌌지만 그간 스트레스 받았던 것 생각하면 하나도 안 아까워요.

  • 8. ㅡㅡ
    '19.10.31 2:14 AM (121.143.xxx.215)

    바로 윗님 쓰시는 *클 음식물 처리기 저도 써요.
    저도 만족하며 씁니다.

  • 9. 사탕별
    '19.10.31 4:05 PM (1.220.xxx.70)

    저도 님 처럼 미생물 발효기 너무 좋아서 2년전에 82쿡에 이거 되게 좋다고
    단점은 가격이 많이 비싼게 단점인데 평생 집에서 밥해먹고 살꺼 생각하면 비싼거 아니라고 글썼다가
    영업사원이니 뭐니 욕만 들었네요
    전 7년 정도 사용중인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8158 까불이는 12 ........ 2019/10/30 5,122
998157 근데 오늘은 까불이 누구에요? 21 금사빠 2019/10/30 9,614
998156 동백꽃 “그만 좀 배고파” 13 ㅎㅇ 2019/10/30 9,386
998155 대통령님. 영부인. . 기도중 26 ㄱㅂㄴ 2019/10/30 5,805
998154 꺅~~ 방금 용식이 '하자~~' 이거 보셨어요? 6 방금 2019/10/30 4,633
998153 소라넷 운영 40대 주부 징역 4년 확정 (기사) 7 .... 2019/10/30 4,378
998152 실화탐사대 나오는 국립병원 의사A씨 9 허걱 2019/10/30 5,085
998151 시댁일 속상합니다... 5 며느리 2019/10/30 3,633
998150 위례 스타필드에서 정신나간 엄마아빠 봤어요~ 30 아줌마 2019/10/30 22,473
998149 호서대 vs 전주대 어디가 더 나을까요? 4 대입 목전에.. 2019/10/30 3,005
998148 계엄령수사가 표창장수사보다 못해선안된다 5 ㄱㅂ 2019/10/30 1,011
998147 전요... 즐겁게 재미있게 살고 싶은데 늘 누워만 있고 싶어요 10 2019/10/30 4,340
998146 옹산 아짐들..ㅋㅋ 4 동백꽃 2019/10/30 4,425
998145 나인 써? 난 텐 써 7 .. 2019/10/30 3,399
998144 용식이같은 남자는 어떻게 만나나요ㅠ 15 내가동백이 2019/10/30 4,903
998143 이번주 여의도 이승환 확정 47 힘내요 2019/10/30 3,645
998142 노견이라서 점점 이런건 아니겠죠...?(애견인들께 질문) 3 해피맘 2019/10/30 1,395
998141 아이보리 바지 입어볼까요? 5 모모 2019/10/30 2,018
998140 GS25, 빼빼로데이 행사 안한다. 7 .. 2019/10/30 2,824
998139 이와 같이 살얼음걷는때에 MBC 고맙네요 5 ㅇㅇㅇ 2019/10/30 1,472
998138 초록마을 김장김치 어때요? 3 ㅇㅇ 2019/10/30 2,218
998137 왜 이렇게 맛있는거야. 6 black.. 2019/10/30 2,499
998136 흰운동화는 어떤옷과 입어야 하나요? 12 ㅇㅇ 2019/10/30 3,928
998135 침맞는거랑 지압(마사지)이랑 병행해도 되겠죠? 1 궁금 2019/10/30 1,893
998134 펌)메리놀병원 부근 주민의 주변 스케치 11 명복을빕니다.. 2019/10/30 4,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