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 쓰레기 처리만 간편해도 집밥 부담 덜할것 같아요

조회수 : 1,957
작성일 : 2019-10-30 20:20:53
집에서 음식해서 먹는것까지
딱 거기까지는 기분좋게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그 후 처리가 너무 귀찮고 번거로워서
집밥이 부담스러운것 같아요.
IP : 223.62.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30 8:22 PM (123.213.xxx.176)

    그러게요. 저는 설거지보다 그거 모아놓는게 더 힘들어요.

  • 2.
    '19.10.30 8:27 PM (198.16.xxx.27)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실에 모아뒀다 버려요. 귀찮긴 합니다.

  • 3. ... ..
    '19.10.30 8:41 PM (125.132.xxx.105)

    요리, 청소, 빨래는 어느 정도 미룰 수도 있고 정 하기 싫으면 외식도 할 수 있는데
    쌓이기 시작하는 음식쓰레기는 어느 순간 반드시 처리해야 해서, 위생상 불결해서 부대끼게 되요.
    그래서 저는 살림하는 모든 분들께 음식쓰레기 처리기를 추천해요.
    저는 사용한지 3년되는데요. 정말 한겨울엔 저거 없이 못살거 같아요. .한여름도 날파리 거의 없고요
    음식쓰레기 쌓이는 거 싫어서 외식하거나 주문해 먹는 비용만 해도 1달 렌트비 나와요.
    전기세 생각보다 적게 나와요. 다른데서 아끼고 편하게 사세요.

  • 4. 귀국하니
    '19.10.30 8:44 PM (211.212.xxx.185)

    내 나라가 참 좋은데 음식물쓰레기 처리할때마다 디스포저가 참 그리워요.
    그나마 작디 작은 1리터 음식물쓰레기봉투에 넣어 냄새맡아가며 묶어 버리다가 이사와서 싱크볼에 붙어있는 탈수기로 물기 제거해서 무게재서 바로바로 버리니까 좀 편해졌어요.

  • 5. ㅇㅇ
    '19.10.30 8:53 PM (125.182.xxx.27)

    음식물쓰레기통넣어서 냉동실제일밑칸에보관후 다차면 내놓고 다음날 녹으면 새로생긴음식물마저부어 갖다버립니다 전 설겆이가정말싫네요

  • 6.
    '19.10.30 9:06 PM (211.204.xxx.195)

    음식물 처리기 뭐 쓰시나요?저기 윗님~~

  • 7. 저도
    '19.10.30 9:29 PM (116.39.xxx.29)

    그게 제일 힘든 일이라 올 여름엔 큰맘 먹고 미생물발효기 들였어요.
    미생물이 섞인 톱밥 같은 걸 기계에 넣고 전원만 꽂아두면 하루 최대 1키로의 음식물쓰레기를 분해해서 없애주는 거예요. 95프로 이상 분해하고 일부 분해되지 않은 찌꺼기는 일정 높이로 차올랐을 때 퍼내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거나 텃밭 거름으로 써요(저흰 텃밭농사도 짓고 있어서 일석이조죠).
    4개월째 쓰는데 너~무 편합니다. 매일 먹어치우는 발효기가 있으니 바로바로 버리고 초파리가 생길 틈이 없어요. 남은 찌꺼기도 한번도 안 퍼냈고요.
    초기 구입비용이 비쌌지만 그간 스트레스 받았던 것 생각하면 하나도 안 아까워요.

  • 8. ㅡㅡ
    '19.10.31 2:14 AM (121.143.xxx.215)

    바로 윗님 쓰시는 *클 음식물 처리기 저도 써요.
    저도 만족하며 씁니다.

  • 9. 사탕별
    '19.10.31 4:05 PM (1.220.xxx.70)

    저도 님 처럼 미생물 발효기 너무 좋아서 2년전에 82쿡에 이거 되게 좋다고
    단점은 가격이 많이 비싼게 단점인데 평생 집에서 밥해먹고 살꺼 생각하면 비싼거 아니라고 글썼다가
    영업사원이니 뭐니 욕만 들었네요
    전 7년 정도 사용중인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7901 이해찬국회의원 후보 후원회장인 조국교수 연설 14 이해찬의원실.. 2019/10/31 2,057
997900 밑에 미국 대학 학비/장학금 얘기 (전 무료로 다녔습니다) 28 조준 2019/10/31 4,321
997899 윤지오씨요 체포영장 나올정도로 큰 죄를 지은건가요? 13 ㅇㅇㅇㅇ 2019/10/31 3,941
997898 성제준이가 정경심교수님 얼굴을 유투브에 내걸었네요 15 2019/10/31 2,518
997897 유치원 장터에 고구마 맛탕 팔려는데 보온을 어디다 해야할까요 4 Dd 2019/10/31 1,329
997896 조국5천만원 atm기사도 가짜뉴스네요 22 ㄱㄴ 2019/10/31 3,427
997895 이것들이 사람인가 22 기가막히네 2019/10/31 4,469
997894 이가 썩으면 아프나요..? 치과갔는데.. 13 ㅇㅇ 2019/10/31 4,372
997893 맥주 수출 99.9% 추락에 日 "韓 불매운동 유감&q.. 9 뉴스 2019/10/31 2,686
997892 이낙연 총리 페이스북.jpg 9 부산여자 2019/10/31 3,961
997891 라스 탈세인순 왜나오나요 11 ... 2019/10/30 2,528
997890 참 막막 합니다 ㅡ 포천 수시 면접 보러 남도에서 갑니다ㅡ 호텔.. 16 포천 2019/10/30 3,117
997889 김치냉장고 엘지 디오스와 딤채 중에서요 4 .. 2019/10/30 2,983
997888 공효진은 늘 상대배우를 확 띄우네요 10 공블리 2019/10/30 7,504
997887 50후반..고지혈증 진단 받았어요 21 .. 2019/10/30 7,088
997886 엄마들과의 관계유지 너무 피곤하네요 10 ㅁㅁ 2019/10/30 5,920
997885 까불이는 12 ........ 2019/10/30 5,068
997884 근데 오늘은 까불이 누구에요? 21 금사빠 2019/10/30 9,577
997883 동백꽃 “그만 좀 배고파” 13 ㅎㅇ 2019/10/30 9,328
997882 대통령님. 영부인. . 기도중 26 ㄱㅂㄴ 2019/10/30 5,738
997881 꺅~~ 방금 용식이 '하자~~' 이거 보셨어요? 6 방금 2019/10/30 4,587
997880 소라넷 운영 40대 주부 징역 4년 확정 (기사) 7 .... 2019/10/30 4,338
997879 실화탐사대 나오는 국립병원 의사A씨 9 허걱 2019/10/30 5,015
997878 시댁일 속상합니다... 5 며느리 2019/10/30 3,578
997877 위례 스타필드에서 정신나간 엄마아빠 봤어요~ 30 아줌마 2019/10/30 2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