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꽃 이해 안되는거

까멜리아 조회수 : 5,826
작성일 : 2019-10-30 12:47:07
향미가 거처가 없어서 동백이 몰래 씽크대에서 머리 감고 가게에서 자고.
노규태한테 모텔방 이틀 얻어 달라하고
심지어는 캣맘한테 재워달라고 따라갈 정돈데

동백이가 향미의 그런 처지를 몰랐을까요.
2년 넘게 저 생활하고,
지금 보면 향미 안버리고 같이 떠날려고 할 정돈데

저 부분은 당췌 납득이 안가요.
IP : 175.223.xxx.1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는
    '19.10.30 12:5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넘어가줘야죠 ㅎㅎ
    동백이가 절세미녀 인것도 이해 안가지만 보고 있는 중임돵.

  • 2. 가을
    '19.10.30 12:55 PM (118.40.xxx.133)

    공효진 엄마의 딸에 대한 근자감이 이해 안갑니다,
    고두심앞에서 마돈나가 뭐 한들 일용이를 만날까? 그러던데
    애딸린 술집하는 자기 딸은 마돈나고 강하늘이 일용이?

  • 3. 동백이가
    '19.10.30 12:59 PM (73.53.xxx.166)

    방값해줬던 것도 다 쓰고 알바임에도 떡집아저씨 100만원 갚으라고 선불로 줬다고 했어요.
    가게에서 자기시작한것이 어느 정도 기간인지 몰라도 근래 일어난 상황일거예요.

  • 4. 자세히 본 맘
    '19.10.30 1:01 PM (119.203.xxx.70)

    동백이가 전셋값 빌려 줬어요. 최근으로

    향미가 한 2번 정도 이야기해요. 동백이가 얼마전에 전세들라고 방값 빌려줬는데 그 돈 없다고 어떻게 이야기 해?

    라고.......

  • 5.
    '19.10.30 1:05 PM (121.162.xxx.118) - 삭제된댓글

    용식이는 서울에서 경찰 생활 했어요

  • 6. ...
    '19.10.30 1:06 PM (119.196.xxx.65)

    용식이가 서울살다 좌천돼서 옹산 온거잖아요
    그래서 동백이를 모르죠

  • 7.
    '19.10.30 1:18 PM (175.127.xxx.153)

    대강대강 보신듯
    아니면 눈은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은 딴데 가있던지요

  • 8. ...
    '19.10.30 1:21 PM (118.176.xxx.140)

    219.250.xxx.106

    대체 뭘 보신건지???

    용식이 경찰되고서 범죄자 때리다가 서울에서 옹산으로 좌천된거나
    용식이 서울여자 만날라고 했다 하는게
    거의 앞부분에 여러번 나오는데다가

    용식이는 좌천되서 옹산오고나서도
    자기는 그런 술집은 안간다며
    맨처음에는 까멜리아 안가겠다하잖아요.

    드라마니까 이해하는게 아니라
    설정상 그런성향의 용식이가
    명절이며 휴가때 옹산에 온들 까멜리아를 왜 가겠어요?

    애초에 까멜리아 간것도
    회식하려는데 다들 측근이라 까멜리아 밖에 갈곳이 없다는
    동료경찰들 성화에 못이겨서 떠밀려 간건데요.

  • 9. ...
    '19.10.30 1:25 PM (118.176.xxx.140)

    향미는 2년넘게 가게에서만 잔거 아니고
    동백이가 보증금 빌려줘서 거기서 살다가
    최근에 방 뺀 거예요. (아마도 동생에게 돈 보내느라 그런거겠죠)
    그러고나서 동백이한테는 미안하니까 차마 말 못하는거구요.

    동백이는 향미가 밤에 몰래자고 일찌감치 나가서
    출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출퇴근하는척 하니까
    향미가 방뺀거 모르는거구요.

  • 10. ,,,,
    '19.10.30 1:34 PM (115.22.xxx.148)

    동백이가 그닥 눈치가 빠릿빠릿하고 여우과는 아니잖아요..미련곰같은 이미지..순둥순둥..그냥 향미가 하는말을 곧이곧대로 믿었겠지요

  • 11. ..
    '19.10.30 1:56 PM (183.101.xxx.115)

    동백이가 안다한들 향미한테 아는척 할까요?
    돈 삼천만원이나 훔처간 향미가돌아왔어도
    뭐하나 묻지않는 동백이잖아요.

  • 12. 00
    '19.10.30 2:38 PM (59.13.xxx.203)

    드라마 자체가 약간 환타지 드라마처럼
    현실적이지 못하고 말이 안 되는 것 같은 부분이 많은데,
    말씀하신 부분 쯤은 그냥 넘어가야... ㅎㅎ

  • 13. ...
    '19.10.30 2:44 PM (118.176.xxx.140)

    219.250.xxx.106

    뭘 죽자고 달려들어요?

    1회부터 다 봤다면서
    모르는게 한두개가 아니니까 황당해서
    길게 설명해줬더니만
    이제는 죽자고 달려든다니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 14. 진짜말안되는게
    '19.10.30 5:04 PM (175.211.xxx.106)

    아무리 착한 동백이라도 4천만원 훔친 애를 아무일 없단듯이 다시 받아줄만큼 착한게 현실에서 가능하기나 한 일인가요?

  • 15. 죽자고?
    '19.10.30 6:58 PM (115.136.xxx.40)

    열심히 설명해주신분 황당하시겠어요 거기다 대고 죽자고 달려드냐니 제삼자가 봐도 황당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406 향좋은 향수나 바디로션 추천 부탁해 요 9 준맘 2019/11/07 4,140
1000405 나이스 교원 평가 하는거요. 5 .. 2019/11/07 1,607
1000404 마음은 열심히 살고 싶은데 실천이 어려워요 6 ㅇㅇ 2019/11/07 1,735
1000403 검찰이 세월호 수사 나서는 것 여러모로 너무 기분나쁘네요 9 검찰개혁 2019/11/07 1,265
1000402 돼지고기 수육먹을까요? 편육먹을까요? 소주안주에요 2 골라주세요 2019/11/07 1,222
1000401 내일 담양가는데요~~대나무로 만든 모자도 혹 있을까요?^^ 11 oo 2019/11/07 1,459
1000400 올리브유,후추,바질로 양념한 쇠고기 냉장실에서 며칠 괜찮을까요?.. 1 상태 2019/11/07 646
1000399 슈링크는 한번맞으면 효과 없나봐요 4 ..... 2019/11/07 3,800
1000398 복도식 아파트에 사는데요 3 냐옹이 2019/11/07 3,249
1000397 류근 시인 페북입니다. 17 나이쑤 2019/11/07 2,934
1000396 82연령대가 30~60대까지가 많나요 17 연령대 2019/11/07 1,867
1000395 나이가 들면 꽃 화초 같은게 좋아지나요 다른분들은 어때요..??.. 7 ... 2019/11/07 1,807
1000394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라고 하는데요 7 sege 2019/11/07 1,850
1000393 공수처법 국민투표로 결정합시다 9 ㅇㅅㄴ 2019/11/07 943
1000392 일반고, 이런 말들이 사실인가요~ 39 .. 2019/11/07 5,911
1000391 비듬없애는법 찾았어요 (플러스 탈모) 18 은은한행복 2019/11/07 5,902
1000390 이탈리아 여행 조언좀 주세요 20 구리맘 2019/11/07 2,624
1000389 저 스마트폰중독인것 같아요 5 2019/11/07 2,095
1000388 3개월 며느리글... 61 ㅠㅠ 2019/11/07 18,337
1000387 헬스 PT를 현재 25번정도 받았는데요????? 6 오렌지 2019/11/07 4,702
1000386 "배터리산업 축 한으로 옮겨갔다"일.중의 탄식.. 2 공수처설치 2019/11/07 1,387
1000385 손흥민 선수 일본언론 반응을 보니까.. 6 ㅇㅇ 2019/11/07 3,550
1000384 자동차보험료 얼마내세요?? 76만원나오는데요 15 ........ 2019/11/07 4,495
1000383 MBC 박성제 보도본부장님 오늘 뉴스데스크 알림이 있군여~* 2 ../.. 2019/11/07 1,944
1000382 드라마>우아한가 임수향 친모 누군가요? 4 이해가 안되.. 2019/11/07 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