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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머리 유감

유행스탈인가 조회수 : 3,908
작성일 : 2019-10-30 11:52:59

중학생 아들 머리 늘 투블럭에 뚜껑씌운것처럼 깎네요 ;;

넘 답답해보이고 ㅜㅜ

잘생긴 인물이 죽어보여요 ㅋㅋ

중간 가르마 타고 이쁘게 넘기면 좋겠어요 차라리 스포츠형이 낫지 않나요 ?

이런말 하니 엄마만 그렇게 생각한다네요 ㅎㅎ

IP : 117.110.xxx.9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이
    '19.10.30 11:54 AM (112.169.xxx.189)

    아이들에게머리나 화장
    조언?하는거 아닙니닼ㅋㅋㅋㄱ
    그들만의 유행과 문화예요
    어른돼서 그때사진 보고
    이불킥을 하던가 말던가
    냅두셈

  • 2. ...
    '19.10.30 11:55 AM (121.187.xxx.150)

    그들만의 입장에서는 그게 인싸머리일테니까요
    아드님이 인싸인가봐요 ㅜㅜ
    우리집 아들은 패션에는 완전 꽝이라
    그냥 초딩때 머리 그대로 하고 다녀요
    요새는 외모도 경쟁력이라 좀 걱정이 되긴하지만
    부모가 패션 유전자를 못줘서 그런가보다 포기중이에요

  • 3. ..
    '19.10.30 11:56 A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얼마전 똑같은 글 있었어요^^
    그거 요즘 유행이고 아이돌들이 바꾸지 않는한 당분간 못바꾼대요.
    일명 뚜껑머리 ㅋㅋ

  • 4. 투블럭
    '19.10.30 11:56 AM (125.177.xxx.47)

    저도뚜껑 같다고 했는데

  • 5. 저도
    '19.10.30 11:58 AM (39.118.xxx.45)

    ㅋㅋ 뚜껑,도토리 같다고 해요

  • 6. 유행스탈인가
    '19.10.30 11:59 AM (117.110.xxx.92)

    아~ 아이돌이 그런머릴 하고 다니는가보군요 ?
    암튼 제눈에 이마를 까야 인물이 사는데 하면서 속으로 중얼중얼 해요 ㅋㅋ

  • 7. 그냥
    '19.10.30 11:59 AM (182.215.xxx.201)

    고딩까지는 건강에 문제없으면 다 냅두려고요.
    정신건강....신체건강요.
    그 외는 아이와 불화만 일으킬 뿐.

  • 8. ..초딩꼬마엄마
    '19.10.30 12:00 PM (121.163.xxx.35)

    울아들 1학년때부터 자기 스타일 고집합니다.
    찢어진거 추운겨울에도 고집하고 작년엔 죽으나사나 청자켓. 머리는 그이쁜 이마는 꼭 가리고 ..
    더 나아질수 있는데 뭔가 있나봅니다. 또래 유행이.
    내 조언은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 9. ....
    '19.10.30 12:11 PM (211.36.xxx.141)

    그것도 한때입니다 우리가 보기에 별로지 자기 눈에는 멋져보일거예요 나중에 이불킥 하게 내버려 두세요^^

  • 10. ㅇㅇ
    '19.10.30 12:12 PM (175.223.xxx.142)

    교사하셨으면
    남자애들 머리 어지간히 잡으셨겠어요? 짧게 자르라고 ..
    학생인권조례 도입되기전 교사들이 남자애들 머리 엄청 잡아대서 머리 강제로 짧게 자르던 시기가 그리우시겠어요..

  • 11.
    '19.10.30 12:14 PM (223.39.xxx.218)

    근데 학교에서 뭐라안하나요?
    우리동네 중학교는 투블럭은 벌점이라고
    미용실와서 다시 해가는 애들 많다고하더라고요

  • 12. ..
    '19.10.30 12:24 PM (114.242.xxx.17)

    아이돌들도 그 머리 정말 빙구같지 않나요?

    이마 좀 시원하게 드러냈으면 좋겠어요.

  • 13. ....
    '19.10.30 12:32 PM (180.182.xxx.239)

    교사에 열폭하는 정신병자 하이요

    요샌 염색 파마도 하고 다니던데
    집에만 있지말고 밖에도 좀 나가봐요

  • 14. ㅇㅇ
    '19.10.30 12:38 PM (175.223.xxx.142)

    열폭은 누가해요..? 말조심 하시길.
    그 꽉막히고 융통성 없는 꼰대들 득실대는 직업 하라해도 안합니다

    학생인권조례 도입 전이라고 말한거 못들었어요?
    누가 지금도 그런다고 말했나요?
    웃기는 사람이네

  • 15. ...........
    '19.10.30 12:38 PM (112.221.xxx.67)

    푸하하 뚜껑
    저도 그 답답한 머리보면 뚜껑열고싶어요

  • 16. ..
    '19.10.30 12:40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저 교사 열폭은 10대 애들 욕하는 글 썼다가 정체 들키자 냉큼 지우네 풉

  • 17. 요즘유행
    '19.10.30 12:42 PM (180.69.xxx.242) - 삭제된댓글

    얼마전 아이 체육대회 단체사진보니 남자들은 죄다 저 뚜껑머리를 했더라구요. 어울리는 애들 거의 없더라는ㅋㅋ

  • 18. 플럼스카페
    '19.10.30 12:57 PM (220.79.xxx.41)

    우리 아들만 그런 건 아니군요.ㅋㅋㅋ
    인물 베리는 스타일인데...

  • 19. ...
    '19.10.30 1:10 PM (14.51.xxx.201) - 삭제된댓글

    타산지석
    남편이 원글님더러 세련된 커트머리 이쁜거 같으니 하라고 한다던가
    긴 생머리가 이쁘더라 그 머리해라 하면 하실건가요

  • 20. 그뚜껑머리
    '19.10.30 1:21 PM (121.191.xxx.66) - 삭제된댓글

    그것도 앞머리가 눈썹위로 올라가면 큰일나는줄 알아요.ㅎㅎㅎ
    마빡 은닉스타일 유행 언제 끝날지

  • 21. 중3딸래미는
    '19.10.30 1:37 PM (61.105.xxx.161)

    앞머리 눈썹위로 자르면 난리나요 이마 훤히 까면 귀여울텐데 절대로 안하네요

  • 22. 유행스탈인가
    '19.10.30 1:52 PM (117.110.xxx.92)

    맞아요 ㅎㅎ 포인트는 뒷머리는 뚜껑처럼 덜렁거리고 눈썹을 찌를듯한 앞머리에요 ㅋㅋ
    대한민국 중학생 대표머린갑다 하고 놔둬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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