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걷기 불편한 분들 보조 워커(보행기)

워커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19-10-29 11:15:30

아버지가 걸음을 잘 못걸으세요. 집안에서 넘어지실 수 가 있어서 보조 워커(?) 가 필요한거 같은데, 앞 뒤로 바퀴가 달린건 오히려 미끄러지실 수 있으실거 같고, 앞에 바퀴 달린게 있고  바퀴가 안달린게 있던데....

혹시 부모님들 중에 워커 사용하신 분들은 어떤 제품 추천해 주시는지요.

일단, 아래 제품 찾아보긴 했는데... 괜찮은건지.. 당장 목요일에 퇴원이시라서,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

IP : 211.192.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9 11:24 AM (121.148.xxx.139)

    혹시 장기요양등급 받으셨나요?
    등급 있으면 복지용구로 몇천원에 구입가능하세요
    일단 앞바퀴 2개 탈부착 가능한 워커로 사시고
    바퀴없이 기본형으로 걷게 하신후 좀 나아지시면 바퀴를 달아드리세요

  • 2. 감사
    '19.10.29 11:30 AM (211.192.xxx.19)

    아직 등급을 못받았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3. ..
    '19.10.29 11:42 AM (59.15.xxx.61)

    실내에서 쓰실거면
    앞에 바퀴 2개 달리거에
    뒤에는 테니스공 잘라서 키워드리세요.
    뒷바퀴 보다는 덜 구르고
    그냥 쓰는것 보다는 잘 구릅니다.
    바닥 보호도 되고.

  • 4. ...
    '19.10.29 11:47 AM (59.15.xxx.61)

    http://mitem.auction.co.kr/vip?itemNo=B219603225
    노인 보행기

  • 5. 이런 거
    '19.10.29 12:16 PM (1.241.xxx.228)

    http://item.gmarket.co.kr/Item?goodscode=1531363277

    저희 할머니 이거랑 거의 똑같이 생긴 거 2년 넘게 쓰고 있는데
    아주 짱짱하고 좋습니다.
    가격은 저렇게 비싸지 않았던 것 같은데 검색되는 게 이거라서 일단 가져와 봤어요.
    바퀴는 일부러 안 달린 걸 샀어요.

    단점이라면, 저걸로 움직이면서 땅을 짚으실 때 쿵쿵 거리는 소리가 의외로 거슬리더라고요.
    고무가 씌워져있긴 하지만 사람이 무게를 실어 찍어내리니까 그런 듯해요.

  • 6. 노인보행기
    '19.10.29 12:31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저 위에 노인보행기라고 올려주신거 이거 사용하세요
    두달 병원에 누워계시다가 못일어나실줄 알았는데 재활하시고 병원에서 이거쓰라고 하더라구요
    네바퀴는 미끄러지고
    바퀴아예없는건 힘들구요

  • 7. 모두들
    '19.10.30 9:08 AM (211.192.xxx.19)

    답변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이 노쇠해 가는 과정을 보는건 참 힘든 일이네요.
    이상하게 답변 보면서 위안 받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8651 다NoJapan하는데 YesJapan 하는 CJ 13 CJ불매 2019/12/05 1,686
1008650 검찰, 경찰 신청한 '故 특감반원 휴대폰' 압수 영장 기각 15 .... 2019/12/05 2,095
1008649 내일 출발하는 국내선 티켓을 오늘 구매, 취소할때 취소 수수료 .. 2 ... 2019/12/05 1,163
1008648 김장했는데 젓갈 냄새가 너무나요 2 김장 2019/12/05 2,388
1008647 지들끼리 만나지 11 ... 2019/12/05 4,277
1008646 어그 즐겨신으시는 분. 계세요~~? 8 신기 2019/12/05 2,465
1008645 저녁마다 와인한잔 땡겨요 ㅠㅠ 행복해지는 법 알려주세요. 8 저녁마다 2019/12/05 2,359
1008644 자녀 대입시 고려할 부분 1 컨설 2019/12/05 1,910
1008643 패딩~패딩~롱패딩~내일 영하 9도! 8 생존템 2019/12/05 4,123
1008642 드럼 세탁기 1-2년 안에 새로 사신분께 질문 드려요 2 사과 2019/12/05 1,567
1008641 수행평가는 요약이라도 길게 써야되나요 4 수행평가 2019/12/05 937
1008640 굴튀김 꼭 빵가루에 해야 하나요? 3 ㅡㄷㅈㅅㅇ 2019/12/05 1,315
1008639 송년회 모임 약속 잡는데 읽씹보다 더 싫은 건 19 어쩌라고 2019/12/05 6,389
1008638 손톱 잘 자르지않으면 다른부분도 게으르겠죠 4 2019/12/05 2,024
1008637 남자들 속마음은 여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인 듯...... 17 ..... 2019/12/05 8,693
1008636 이 빵을 아시나요..? 24 대략난감 2019/12/05 5,572
1008635 에프.사니 저녁시간이 이렇게 여유로울수가..! 8 대만족 2019/12/05 3,288
1008634 like를 모르겠어요 11 냐오오 2019/12/05 2,960
1008633 손세차 처음 맡겨봤더니.. 세차 2019/12/05 1,344
1008632 전기압력밥솥 가격 차이 4 궁금 2019/12/05 2,032
1008631 찜질방 왔는데 너무 춥네요 4 쿠쿠링 2019/12/05 3,645
1008630 아베 개그 잘하네요..비리문서 파쇄한걸 담당공무원이 장애인이라 .. 2 .. 2019/12/05 1,509
1008629 춘천에 축구장 168배 크기의 ‘작은 중국’ 조성 10 싫다 2019/12/05 2,690
1008628 이거 한 번 봐봐요.쟁여놓은 냉동식품 베스트라는데 60 호((( 2019/12/05 20,448
1008627 캄보디아 지금쯤가면 덥지않을까요? 4 모모 2019/12/05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