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은 어느정도 가치일까요

ㅇㅇ 조회수 : 5,689
작성일 : 2019-10-27 13:44:27
전문직 진입??
평생 법먹고살거 마랸하는정도?
제 지인도 어제 붙었거든요
거긴 동차는 아니고 2년만에...
울더라구요...
IP : 117.111.xxx.2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27 1:51 PM (49.142.xxx.116)

    동네 부동산 사장님 생각하시면 되죠.
    그것도 영업수완도 겸비하고 있어야 할것 같네요.
    저도 요즘 애도 다 크고 제일도 프리랜서라 시간이 좀 남는데 무슨공부할까 생각중이였는데
    한번 해보고 싶어요.
    꼭 부동산 사업을 하지 않는다 해도 ... 그냥 공부만으로도 뭔가 활력이 될듯해서..

  • 2. 면허
    '19.10.27 1:51 PM (223.62.xxx.26)

    면허 있다고 다 돈 버는 거는 건 아님
    돈 있어야 돈 벌어요
    제 주위엔 딴 사람 많아도 별 볼일 없거나
    사무실 경비 세금 이리저리 띠면 본인 월급 겨우 가져
    가거나
    노는 사람도 많고 아니면 다른 직업 가지고 있어요

  • 3. ...
    '19.10.27 1:5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영업수완 괜찮은 사람들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 4. ..
    '19.10.27 1:55 PM (183.101.xxx.115)

    폐업률 엄청나요.

  • 5. ...
    '19.10.27 1:5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영업수완 괜찮은 사람들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어느 분야든지 마찬가지이겠지만 자기 하기 나름이겠죠..

  • 6. ...
    '19.10.27 1:58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영업수완 괜찮은 사람들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어느 분야든지 마찬가지이겠지만 자기 하기 나름이겠죠.. 다른분야도 돈 별로 못버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떼돈버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직업군은 밝힐수 없지만.. 저희 사촌오빠랑 제동생이랑.. 같은 직업인데... 사촌오빠는 딱히 돈벌었다는 소리 못들었는데... 제동생은 그 직업으로 재태크도 열심히 해서 꽤 넉넉하게 살게되었거든요... 같은 직업을 가져도 잘버는 사람은 잘벌고 못버는 사람은 못벌고 하죠...

  • 7. ...
    '19.10.27 1:59 PM (175.113.xxx.252)

    영업수완 괜찮은 사람들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어느 분야든지 마찬가지이겠지만 자기 하기 나름이겠죠.. 다른분야도 돈 별로 못버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떼돈버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저희 사촌오빠랑 제동생이랑.. 같은 직업인데... 사촌오빠는 딱히 돈벌었다는 소리 못들었는데... 제동생은 그 직업으로 재태크도 열심히 해서 꽤 넉넉하게 살게되었거든요... 같은 직업을 가져도 잘버는 사람은 잘벌고 못버는 사람은 못벌고 하죠...

  • 8. .....
    '19.10.27 1:59 PM (110.11.xxx.8)

    정년 없는 2류(?) 전문직쯤 되는건 맞는데, 문제는 너무 많다는거죠. 많아도 너무 많음.
    소득으로 연결이 안되는 자격증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ㅜㅜ

  • 9. ..
    '19.10.27 2:00 PM (49.169.xxx.133)

    공부하다봄 세상이 좀보여요.
    법 공부니까.
    일테면 전용주거지역인데 카페나 음식점이 들어서 있는 곳보면 관공서가 일을 잘못하고 있네 이런거~

  • 10. ........
    '19.10.27 2:01 PM (124.216.xxx.232)

    억대연봉자 부럽지 않은분도 있고, 게다가 본인이 부동산에 대해서 잘 알게되니, 부동산 투자장벽이 낮고 좋은물건 일반인보다 먼저 쉽게 접하게되고, 대체로 돈들도 많이 번분들 많죠.
    좋은물건 급매나오면 본인이 사버리기도하고.
    반면 영업력이나 인맥이 안되는분들은 개업해도 상가 임대료주고 직원 월급주면서 유지하기도 힘들어 폐업한분들도 많구요.

  • 11. 많아도
    '19.10.27 2:01 PM (223.38.xxx.168)

    너무 많음 22222 현재 개업한 사람도 많고 장롱면허도 많고 이렇게 또 시험보는 사람 볼사람도 너무너무 많아요...

  • 12. 전혀
    '19.10.27 2:01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전문직?
    평생 밥벌이?
    전혀 아니올시다!!

    제 주변에 2017년에 두 명이 합격했습니다.
    한 명은 은행 부지점장으로 정년퇴직한 60대 초반이며 동대문 쇼핑몰 상가건물에서 개업했고,
    다른 한 명은 건축기사로 50대 후반이며 잠실에서 개업했습니다.
    동대문시장에서 개업한 사람은 1년정도 버티다가 현재는 궁동으로 이전했는데 죽을맛이라고 합니다.
    잠원동에서 개업한 사람도 올해 초에 정리하고 건축기사로 밥벌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직', '평생 밥벌이'는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 13. 아이고
    '19.10.27 2:03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전문직?
    평생 밥벌이?
    전혀 아니올시다!!

    제 주변에 2017년에 두 명이 합격했습니다.
    한 명은 은행 부지점장으로 정년퇴직한 60대 초반이며 동대문 쇼핑몰 상가건물에서 개업했고,
    다른 한 명은 건축기사로 50대 후반이며 잠실에서 개업했습니다.
    동대문시장에서 개업한 사람은 1년정도 버티다가 현재는 궁동으로 이전했는데 죽을맛이라고 합니다.
    잠실에서 개업한 사람도 올해 초에 정리하고 건축기사로 밥벌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직', '평생 밥벌이'는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 14. ...
    '19.10.27 2:0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도 제친구지인이 자기 친구도 부동산하는데 124님 같은 이야기 들어봤어요... 돈버는 사람들은 집소개 보다는 진짜 좋은물건 그런식으로 돈 벌긴 하겠더라구요..

  • 15. 자격증 소지자
    '19.10.27 2:08 PM (125.183.xxx.168)

    부동산으로 돈 벌려면 경매공부가 나아요

  • 16. ...
    '19.10.27 2:20 PM (175.113.xxx.252)

    저도 제친구 자기 친구도 부동산하는데 124님 같은 이야기 들어봤어요... 돈버는 사람들은 집소개 보다는 진짜 좋은물건 그런식으로 돈 벌긴 하겠더라구요..

  • 17. ㅇㅇ
    '19.10.27 2:24 PM (39.7.xxx.79)

    금전 여유가 좀 있는 사람은 중개사 하면서 자기가 매매 해서 돈 거 벌고,
    밑천 없이 그냥 중개만 하는 사람은 그냥저냥 먹고 살 만큼 버는거고...
    그걸 전문직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말빨로 그냥 ...다음은 생략이요

  • 18. ..
    '19.10.27 2:24 PM (175.223.xxx.130)

    공인중개사 붙고 우셨다구요?ㅎㅎ
    많이 여리신분이네요~~

  • 19. ....
    '19.10.27 2:27 PM (39.115.xxx.14)

    모임에 2명 있는데 활용 못하고 계시는듯...

  • 20.
    '19.10.27 2:31 PM (39.7.xxx.251) - 삭제된댓글

    그거 붙고 울 정도면 학교 다닐 때 공부 안 해본 사람인가봐요

  • 21. .....
    '19.10.27 2:33 PM (218.156.xxx.214) - 삭제된댓글

    중개업도 영업이라 수완 좋은 사람이 돈 벌어요
    요즘은 더더구나 불경기라서 있던 중개업소도 폐업 많이 하는데요
    저도 공인중개사 자격증 있지만
    전혀 활용 못하고 있네요

  • 22. ?
    '19.10.27 3:2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여차하면 먹고 살 자격은 가진거죠.
    심리적인 위로.

  • 23. ..
    '19.10.27 3:46 PM (94.204.xxx.190) - 삭제된댓글

    가치는 상대적인거 같아요 ..공인중개사 따고 울면 안되요? 2년이란 기간을 몽땅 거기에 쏟아부었으니 그럴만하죠..동차 합격은 글쎄요 ..제가 공부해보니 사전 지식없는 주부다 1년만에 한다는건 거의 어렵고 2년 하면 지루하지만 얄심히 히면 넉넉한 점수로 합격가능해요
    저는 2016년에 땄고 활용뮷하고 있지만 마음한편이 든든해요 그리고 그게 점이 되어서 사이버법대에 학시편입해서 4.5만점으로 올해 8월 졸업했고 이제 미국변호사 시험 도전합니다 윤리시험 mpre 11월에 뉴욕에 가서 볼겁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온라인 jd해서 미국변호사가 될게획을 가지고 있어요 55세까지 미국변호사가 되는게 제꿈이 되어버린 시초가 된게 공인중개사 합격이었어요 미국뱐호사 되면 뭐하나 싶겠지만 저한테는 그렇지 않아요 안젠가 써먹을지 그건 아무도 모르고 그리고 그 꿈을 가졌기에 갱년기 우울증 걸리지 않고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저에게 공인중개사 합격은 제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헌 도구이지 심리적 위안이 됩니다

  • 24. 중개사
    '19.10.27 7:04 PM (125.177.xxx.47)

    인맥과 자금여력. 영업력이 있어야 해요..중개보조는 월급 없어요..기본급에 인센티브죠,.지인은 일부러 교회 다녀요 장사죠..여유돈 있으면 계약금 빌려 주고 거래 성사 시키고... 미분양 사서 프리미엄 붙여 되팔고..개업하지 않으면 장롱 자격증

  • 25. ...
    '19.10.28 5:03 PM (210.113.xxx.204)

    요즘 중계료가 터무니없이 비싸서 재미보는 사람도 있지만, 요즘도 폐업하는 가게들 넘쳐납니다

    앞으로 중계수수료율 줄어들면 많이 정리 될겁니다

  • 26. 175.223님
    '20.8.13 3:30 PM (211.48.xxx.215)

    예의를갖추세요 쉬운 시험 아닙니다, 저도 공부중인데 특히나 애엄마들은 잠도줄이고 개고생해야 따는 시험 맞아요, 비웃지마세요 인성이글러먹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107 AHC 화장품 일제인가요? 4 ㅇㅇㅇ 2019/11/06 2,088
1000106 갱년기요 사십구세예요.. 2019/11/06 980
1000105 어른용 두통약 알약만 있나요? 6 .. 2019/11/06 732
1000104 KBS 수신료 전기요금 분리징수 4 청원 2019/11/06 941
1000103 맛있는 새콤사과 구매처 좀 알려주세요. 6 새콤한 사과.. 2019/11/06 1,436
1000102 가로로 긴 쇼핑백 모양의 가방 추천해주세요. 1 ........ 2019/11/06 1,431
1000101 강경화 장관 만난 한류스타.jpg 9 와우 2019/11/06 5,531
1000100 문프 지지율 19 ㅇㅇ 2019/11/06 2,564
1000099 "세월호 오보 책임자가 인재? 황교안, 뻔뻔하고 잔인&.. 2 000 2019/11/06 1,121
1000098 비디오를 usb나 cd에 담아보셨나요? 6 아이들 영상.. 2019/11/06 822
1000097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근처 숙소가 있을까요? 1 경인교대 2019/11/06 1,011
1000096 자유여행 선호하시는 분들은 패키지와 비교시 몇%정도 일정 소화시.. 14 자유여행 2019/11/06 2,727
1000095 샤워부스 쫄대? 청소 어떻게 하나요? 5 청소 2019/11/06 3,161
1000094 7세에 영유에서 일유로 6 유치원 2019/11/06 3,347
1000093 겨울 3주 혼자여행 유럽 vs 미 서부 13 냐옹 2019/11/06 2,232
1000092 맥주 최고의 안주 발견 21 . . . .. 2019/11/06 16,323
1000091 운동할 때 식단 문제. 5 운동 2019/11/06 2,179
1000090 40대 여성 프리랜서 한달 용돈? 13 다 어디갔노.. 2019/11/06 3,976
1000089 요새 집살때 대출 3 ........ 2019/11/06 2,164
1000088 혼주 머리, 화장하러 갈건데 팁을 먼저 주라고 해서요. 얼마나... 6 미용실 팁 2019/11/06 4,213
1000087 둘째육아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에게 미안해요.. 15 ㅠㅠ 2019/11/06 2,416
1000086 예정보다 일찍 찾아온 그날.. 좀 찜찜하네요 5 에잉 2019/11/06 1,196
1000085 호캉스 가면 뭐가 좋은가요? 8 APAPAP.. 2019/11/06 3,675
1000084 분양가 상한제 유감 25 문 재인 정.. 2019/11/06 3,555
1000083 브릭컬러 자켓에 어울리는 이너색상은 뭘까요? 3 ... 2019/11/06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