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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씨 실물

유리병 조회수 : 22,222
작성일 : 2019-10-25 15:06:28
보신분 계세요?
옷입는 스타일 넘 세련되게 입으시는것 같아서요.
키는 작으실것같고...하여튼 음....실물은 어떨지...
IP : 24.86.xxx.8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형을
    '19.10.25 3:12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너무해서 성형부작용으로 무서울것같아요

  • 2. 하하
    '19.10.25 3:16 PM (121.167.xxx.37)

    최근엔 못 봤고 서래마을 살 때 자주 봤어요. 심지어 서래탕에서 홀딱 벗고도 자주. 화면이랑 똑같아요~얼굴보다 목소리가 엄청 튀죠1

  • 3. . .
    '19.10.25 3:52 PM (221.141.xxx.78) - 삭제된댓글

    몇년전 고터지하에서 봤는데요.
    스타일이랑 몸매가 너무 날씬해서 얼굴 나이든건 잘 안보였어용ㅎ
    암튼 자켓에 a라인 롱치마입었는데 너무 이뻣음ㅎ
    거기에 힐까지 신었던거같아요.

  • 4. ㅇㅇ
    '19.10.25 4:02 PM (211.36.xxx.150)

    일용 엄니로 나오실때 25년 전인가에
    강남 뉴코아에서 봤는데
    옷차림이 진짜진짜 화려해서 놀랬어요.
    올 블랙 원피스에 악세사리. 엄청 당당 도도한 느낌.
    키는 작으심.

  • 5. 몇년전
    '19.10.25 4:15 PM (124.50.xxx.94)

    키 무지작고 호피무늬로 휘감고 지나가는거 고터에서 봄

  • 6. ...
    '19.10.25 4:15 PM (117.111.xxx.52)

    저는 강남구 영동백화점 있을 당시 그 앞에서 봤네요.
    작고,가늘고요.
    다리가 곧고 가늘어서 기억에 남음요

  • 7. 1977
    '19.10.25 4:32 PM (211.114.xxx.168)

    1977년인가 78년 보광동 버스 종점에서 동빙고동 중간 쯤 단독주택 있는 동네.
    우리집 옆 골목에 살았습니다.
    동네에서 애들과 놀고 있으면 발목까지 덮는 긴치마 입고서 아장아장 아들 데리고 나와 같이 놀아주라고 ㅎㅎㅎ
    그 당시는 유명하지 않아서 그냥 탈렌트다. 김수미일 걸? 이 정도.
    서구적으로 생겼다는 기억이 납니다.

  • 8. ㅇㅇㅇ
    '19.10.25 4:45 PM (113.131.xxx.6) - 삭제된댓글

    그분게장팔때 사인받았어요
    키 150대초반인듯 작고 피부 하얗고요
    목소리 자분하니 안걸걸하고 매우여성여성하던데요

  • 9.
    '19.10.25 5:01 PM (223.62.xxx.3)

    주로 샤넬옷 입던데요

  • 10. 옛날
    '19.10.25 7:00 PM (73.118.xxx.12)

    80년대때
    강남 살았는데
    개나리 아파트에서 봤어요
    롱모피 입고 가는거
    키작고 마르고 안이뻤어요

  • 11. 성형티가 나서
    '19.10.25 8:50 PM (175.223.xxx.143)

    전 그랬어요. 몸매는 선도 가늘고 고운데 얼굴이 호빵껍질처럼 반들반들하더라구요.

  • 12. 옛날
    '19.10.25 9:10 PM (125.129.xxx.179)

    80년대 도곡동에서 보세 옷가게
    했었어요
    그때 경제사정 안좋았었어요
    가게 들어가면 입술 빨갛게 칠하고 다리 꼬고 앉아
    담배피고 있곤 했어요

  • 13. 크리스티나7
    '19.10.25 9:20 PM (121.165.xxx.46)

    80년도 초반에 이대에서 바자회하면 봤었어요.
    얼굴 피부가 계란껍질처럼 말끔하고 하얬어요.
    배우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죠.

  • 14. ㅇㅇ
    '19.10.25 9:58 PM (182.212.xxx.180)

    목격담 재미있어요^^ 더많은 댓글 달리길

  • 15. 다람쥐여사
    '19.10.25 10:31 PM (61.100.xxx.105)

    엘리버이터 안쪽에 제가 있고
    엘리베이터 문 앞에 있는 여자분 뒷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자그마한 체구에 두상이 너무 작고 예쁜거예요
    그분이 전화하는 소리 듣고 김수미씨인 줄 알았어요

  • 16. 86년쯤
    '19.10.25 10:33 PM (58.143.xxx.123)

    도곡동 삼호상가인가에서봤어요
    스승의날전날이였는데
    선물사는거봤어요

    전원일기에서는 할머니옇는데
    울엄마또래의 멋쟁이라서요

  • 17. 저도ㅋㅋ
    '19.10.25 11:34 PM (39.116.xxx.27)

    70년대 초
    불광동 우리 옆골목에 살았어요.
    어릴적 자주 봤는데 그냥 탈렌트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끝.
    사미자씨 딸이랑 언니랑 초등 동창인거 보니
    사미자씨도 불광동 살았었나봐요.
    최선자씨 딸도 초등 후배. 학교 가는길에 자주 봤구요.
    최진실은 고등학교 후배.ㅠㅠ
    진짜 옛날이네요.

  • 18. 1990년 어느 봄날
    '19.10.25 11:43 PM (223.38.xxx.170)

    갤러리아 앞이 보세가게로 충만할때
    한 보세집에서 같이 쇼핑하다 마주쳤는데
    키가 아주 작았고 긴플레어치마 입고 있었어요
    그때 난 고딩이었네요ㅜㅜ

  • 19. ...
    '19.10.25 11:47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옷을 참 여성여성하게 예쁘게 입으세요

  • 20. 15년전에
    '19.10.26 12:28 AM (89.168.xxx.187)

    올림픽대교에서 차타고 가다봤어요. 검정색 다이너스티에 검정 벨벳모자 검정 벨벳 상의에 선글라스 끼고 운전하셨는데, 차 창문을 내려서 담배 피우시더라구요.
    왠만한 연예인 다봤는데 카리스마는 최고셨어요

  • 21. ...
    '19.10.26 3:21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첫번쨰 댓글 121님 처럼 한동네에서 심지어 목욕탕에서 까지 봤으면...ㅋㅋㅋ 추억 오랫동안가겠네요... 위에 39님도 추억도 신기하구요...ㅋㅋ 젊은시절에는 불광동에 사셨나봐요.. 젊은시절 얼굴 진짜 이쁘시던데... 제가 봐도 옷을 잘 이쁜것 같아요. 키야 뭐 화면으로 봐도 키큰 여자연예인이랑 키차이 엄청 나잖아요.. 근데 그 분위기로 키가 잘 안보이게 만드는 사람인것 같아요..

  • 22. ...
    '19.10.26 3:25 AM (175.113.xxx.252)

    첫번쨰 댓글 121님 처럼 한동네에서 심지어 목욕탕에서 까지 봤으면...ㅋㅋㅋ 추억 오랫동안가겠네요... 위에 39님도 추억도 신기하구요...ㅋㅋ 젊은시절에는 불광동에 사셨나봐요.. 젊은시절 얼굴 진짜 이쁘시던데... 제가 봐도 옷을 본인한테 잘 어울리게 잘입는것 같아요. 키야 뭐 화면으로 봐도 키큰 여자연예인이랑 키차이 엄청 나잖아요.. 근데 그 분위기로 키가 잘 안보이게 만드는 사람인것 같아요..

  • 23. 아 미치겠다
    '19.10.26 8:52 AM (119.70.xxx.4)

    불광동이요. 저도 거기서 살다가 세 살 때 강남 붐 일면서 강남으로 이사왔거든요. 김수미씨도 그 분위기를 잘 타신 듯 하네요

  • 24.
    '19.10.26 9:20 AM (39.123.xxx.122) - 삭제된댓글

    요즘 외모는 볼때마다 얼굴도 울퉁불퉁하고 일반인보다 못해 보여요 시술을 많이 해서 그런건지,, 대신 나오면 재미는 있어요

  • 25. ..
    '19.10.26 10:19 AM (110.70.xxx.86)

    옷사는거 좋아해서 젊어서 일본갔을때도 친절해서 이천만원어치 사고그랬다고 본인이그랬어요 멋쟁이인거는 같은데 우리눈에 그리 안보이죠

  • 26. 제작년에
    '19.10.26 10:22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공연 기다리는 거 봤는데
    얼굴에 뭘 너무 많이 넣어서 울퉁불퉁
    화장 진하고 화려한데도 이목구비가 안보이고 울퉁불퉁 넣은 보형물때문에 이물감 느껴지고 눈에띄는데도 말거는 사람 한명도 없고 진행온 엠씨한테는 사진찍자는 사람 몰리더라고요

    가늘가늘하고 연예인 골격인건 확실하고 그때도 에이라인 롱스커트 입고 하이힐 신었는데도 가는 하체가 느껴질 정도로 말랐더라고요.

  • 27. 예쁘심
    '19.10.26 11:47 AM (211.217.xxx.204)

    샤넬 매니아시고 키 작은데 날씬하고 예쁘심

  • 28. 예전
    '19.10.26 12:46 PM (124.56.xxx.86)

    성형이 흔하지않을 때인지 롯데백화점부산에 젓갈홍보하는데 얼굴이 울퉁불퉁하고 흘러내리는 느낌 ..인상이 넘세서 무서웠어요
    요즘은 그나마 얼굴이 낫네요

  • 29. ㅡㅡ
    '19.10.26 3:32 PM (1.237.xxx.57)

    최근 옷 잘 입는 연옌 알려달란 글에
    김수미라고 댓글 달려다 로긴 귀찮아 말았었네요
    은근 섹쉬하고 우아한 스타일로 잘 입던데요?!
    인상 강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 추구하는듯요
    옷 잘 입어요 워낙 센스있는 사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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