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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개혁하는 당 뽑을겁니다.

ㅇㅇ 조회수 : 1,367
작성일 : 2019-10-25 15:05:42
학생인권 아직도 부족합니다

뿌리는 속일수없다고
몇십년간의 깊게 뿌리박힌 학교 문화, 인식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못하죠.

전국의 모든 초중고에서
학생 체벌, 막말, 폭언, 인신공격, 폭력, 차별/역차별, 다양성 무시,
강제 두발, 화장 규제, 야자 및 보충 강제하는 인권침해 없어지고

학생의 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학교가 오길 기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학생들의 인권 정말 처참하고 열악했죠.
그나마 학생인권조례때문에 그나마 나아졌을뿐..

90년대와 2000년대만 해도 폭언과 체벌과 강제규제가 일상이었고
자기랑 좀만 다르다고 비아냥대고 비하발언하고 웃음거리만든게 흔한일이죠.

우리나라도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가 돼야합니다.
IP : 175.223.xxx.13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5 3:06 PM (59.12.xxx.38) - 삭제된댓글

    ..........

  • 2. 아쫌
    '19.10.25 3:08 PM (121.125.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이거 시급하다고 생각되지만
    오늘 뭔가요 진짜

  • 3. 교원
    '19.10.25 3:15 PM (58.127.xxx.156)

    교원 철밥통 제대로 개혁해서 성과나 학생 학부모 평가 이하인 사람들 무조건 나가게 하는 당 찍을거에요
    더불어 다주택자에 부동산 재산 의원들마다 낱낱이 공개
    재산분위 높거나 다주택자로 부동산 원흉인간들 있는 당은 무조건 제외

  • 4. ㅇㅇ
    '19.10.25 3:15 PM (223.62.xxx.164)

    아~ 지겨워 ㅠㅠ강제두발 폭언 체벌 요즘 보기 힘들어요
    원글님 마음의 평화 빨리 찾으시길

  • 5. 아직도
    '19.10.25 3:26 PM (211.226.xxx.92) - 삭제된댓글

    쌍팔년도에 사시는 듯.. 지금 2019년입니다.

    저는 자격 미달 교원 퇴출 찬성하는 당
    교권 보호, 일반 기업처럼 교권 추락에 따른 피해 상담 구제 보장하는 당
    생기부 마음대로 안 고친다고 협박하는 학부모
    교사 존중하지 않는 학생 퇴학 접근 금지
    당신처럼 끊임없이 근거도 없이 시기도 안 맞게 교사 집단 비방하는 사람 벌주는 당 뽑을 겁니다.

  • 6. 아직도
    '19.10.25 3:27 PM (211.226.xxx.92) - 삭제된댓글

    쌍팔년도에 사시는 듯.. 지금 2019년입니다.

    저는 자격 미달 교원 퇴출 찬성하는 거 당연 지지하고요
    거기에
    교권 보호, 일반 기업처럼 교권 추락에 따른 피해 상담 구제 보장하는 당
    생기부 마음대로 안 고친다고 협박하는 학부모나
    교사 존중하지 않는 학생 퇴학 접근 금지

    당신처럼 끊임없이 근거도 없이 시기도 안 맞게
    교사 집단 비방하는 사람 벌주는 당 뽑을 겁니다.

  • 7. ...
    '19.10.25 3:38 PM (117.111.xxx.226) - 삭제된댓글

    전교조 교사만 해임시켜도 교단이 깨끗해집니다

  • 8. .....
    '19.10.25 3:44 PM (211.46.xxx.173)

    아직도 30년전 얘기하는 사람 있네.

  • 9. maddona
    '19.10.25 3:44 PM (61.79.xxx.72)

    지겹습니다.
    원글님이 그 다양한 학교에 가서 교사 해 보세요....
    담배피고 교사에게도 욕하고 친구들끼리 입에 욕 달고 살고 내 이익은 조금이라도 손해보면 안되고 남의 이익은 해쳐도 되고 질서, 배려, 남을 이해하거나 공감능력이 없는 학생들.... 두발, 화장 규제해달라는 학부모들, 하지 말라는 학부모들....
    여러가지 트라우마를 겪거나 정신적인 문제를 겪는 학생들......
    그 다양한 학생, 부모가 있는 곳에서 한달만이라도 교사해보고 얘기하세요....
    내 자식 교육시키기도 죽을 만큼 힘이 드는데 그 힘든 일 하시는 선생님들 저는 존경합니다.

  • 10. 또 왔네
    '19.10.25 3:52 PM (125.134.xxx.205)

    지우고 댓글 달고
    아이피 바꾸고....

    원글님은 학교 요즘 안가봤지요?

    교실 분위기가 어찌 바뀌었는지 모르죠?

    그러니깐 30년 전 본인이 청주에서
    겪은 트라우마만 생각하고 같은 얘기만 하죠?

    친한 친구나 가족이 곁에 다 없지요?
    유일한 소일거리가 82쿡이라
    같은 주제로
    그 당시 본인이 겪는 대로만 학생 인권만 외치는 거죠?

  • 11. 어휴
    '19.10.25 4:00 PM (223.62.xxx.28)

    이양반 누가 병원 데려갈 가족도 없나...
    그러지 말고 얼른 임고 준비해서 교사되어서 현장 경험좀 해요.

    두발단속, 야자 하는 학교가 어디 있다고 혼자 이 gr인지 원

  • 12. ....
    '19.10.25 4:01 PM (39.7.xxx.171)

    초등학교는 임용으로 뽑으면 안되고 학생들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시집잘가려고, 평생직장이니까, 노후가 보장되니 등등의 혜택을 보고 임용하는 교사들이 학생에게는 최악의 교사죠

  • 13. 시대가
    '19.10.25 4:14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변했고
    학교도 변했는데
    현장에 가 본적도 없이
    교사 비난만.

    도대체 80년대 님네 학교가 그랬다는건가요?

    남의 조언은 정말 1도 안듣는 고집..
    지겹네요.

  • 14. 저는
    '19.10.25 5:21 PM (163.152.xxx.8)

    유치원법 관련

    사학비리 뿌리 뽑는 당

    찍을 겁니다.

  • 15. 찬성
    '19.10.25 5:38 PM (124.5.xxx.61)

    친구 괴롭히는 학생, 크면서 다 그런다는 그 부모 둘 다 징역살게하는 당 찍을거에요.

  • 16.
    '19.10.25 6:33 PM (110.70.xxx.248)

    친구 괴롭히는 학생, 크면서 다 그런다는 그 부모 둘 다 징역살게하는 당 찍을거에요.2222애들인성이 더 시급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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