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수사 윤석열 직인 관련 검찰 해명 시간별 변천사입니다
너무 짠해서 보고있기가 민망하네요
1. (맨처음 기사나오자) 당시 검찰 총장이 문무일인데 왜 서울지검장한테 난리냐?
2. (참여연대 수사관련 기록 나오자) 중앙지검은 수사 자체에 관여 안했다. 나중에 기소된 사건만 중앙지검에 배당된거다
3. (서울 중앙지검 검사가 수사에 참여한거 나오자) 파견이다. 파견이라 보고 안 받는다
4. (서울 중앙지검과 국방부의 공동 수사여서 파견이여도 관리감독권이 유지되는 것이 밝혀지고 직인도 나오자) 담당 검사가 자기가 알아서 판단해서 보고 안하고 전결 처리했다고 스스로 해명기사
5. (결제란 등에 대한 군인권센터 설명 나오고 그 경우 윤석열 자기 조직 관리 못한 문제점 지적되자) 자동결재다. 관행이다. 하루에 자동결재가 수천통이다..
진짜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요, 진짜 국민을 개돼지로 보네요
계염령 수사 막는게 자동 결재되는 검찰이면 도대체 뭘 보고할 필요가 있나요? 계염령 수사보다 더 중요한게 우리나라에 있기나 하나요 (물론 표창장 빼구요)
이렇게 말이 자꾸 바뀌는 경우가 구속수사 감이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