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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정년까지 버티는 사람들은 어떤 부류들인가요?

조회수 : 2,252
작성일 : 2019-10-25 08:18:40
대기업 사회에서도 혹시
실력보다 더 중요한게 있나요?
IP : 223.62.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승진
    '19.10.25 8:21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욕심안내면 되는것같더라구요
    후배들이 위로올라가도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다니는거죠

  • 2. 처세?
    '19.10.25 8:22 AM (116.126.xxx.128)

    로비, 아부가 먹히긴 하더라구요

    의외로
    떠받들어 주는 딸랑이들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 3. 요즘은어떨지
    '19.10.25 9:46 AM (122.35.xxx.144)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분은 오너의 먼친척이었네요 65세까지 다니셨음ㅎㅎ
    모두 야근하는부서에 혼자 칼퇴근하는 사원은 낙하산 ㅎㅎ

    학벌능력다되는분 말고는 저런님들을 많이봤네요
    정년전에 나가는 사람이 능력자여서 나간건지
    역부족이라 나간건지는...후자가 더 많을수도 있겠네요

  • 4. 요즘은어떨지
    '19.10.25 9:55 AM (122.35.xxx.144) - 삭제된댓글

    인사부서는 아니지만서도 주변들을 보면
    입사시점에 이미 정해진 것들도 있는듯 합니다.

    학력 학벌따라 채용을 달리하고
    그에따라 배치부서나 업무 역할이 주어지는것이니.....
    고졸 학사 석사 박사 경우가 다 다른지라 ...

    입사후 경쟁은 입사보다 더 힘들겠고
    같은업계 다른 회사로 가서 잘되는 경우도 보았네요
    ......

  • 5. 생산직
    '19.10.25 11:10 AM (123.111.xxx.13)

    고졸 생산직은 노조니깐요..

  • 6. 정기공채
    '19.10.25 11:48 AM (61.105.xxx.161)

    기수들은 어지간하면 각자 부서 최고봉까지 하고 정년퇴직 해요 그래도 중간에 명퇴신청 받는 경우 능력 별로고 입지 불안하면 후배들한테 밀려나서 나가는 경우도 몇몇 있고...
    그외 경력공채나 특채경우 필요한 만큼 쓰여지다가 명퇴하던지 정퇴하던지 최고 윗자리까지는 못올라가더군요

  • 7. ,,,
    '19.10.25 2:56 PM (121.167.xxx.120)

    마음 비우고 가늘게 길게 가려고 노력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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