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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혼자 치킨 뜯네요

.... 조회수 : 4,813
작성일 : 2019-10-23 21:24:03
창문 열어두고 포장해가는 치킨 뜯으며 스마트폰 하는데
버스 정차해서 뭘 꺼내길래
콜라 먹나 했더니
페트 소주 드링킹...
놀라움
IP : 106.102.xxx.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스
    '19.10.23 9:25 PM (223.39.xxx.99)

    역대급 인데요
    ㅎㅎ

  • 2. 혹 가리봉동??
    '19.10.23 9:26 PM (1.238.xxx.39)

    중국인인가 싶어서요..
    버스서 치킨에 소주라니....

  • 3. ㅋㅋ
    '19.10.23 9:28 PM (115.161.xxx.43)

    글 읽고 어이 없어 웃음 나오는데 실제 보면 기가 막히겠네요 버스안에서 치킨냄새에 소주라... 막 사네요

  • 4. .....
    '19.10.23 9:28 PM (106.102.xxx.7)

    중국분인가 싶기도 하네요. 일하는 중국분들 좀 있는 동네예요. 너무 즐겁게 치킨 기름 손에 묻히고 유튜브 보며 신나계시는데....

  • 5. 참내
    '19.10.23 9:30 PM (211.210.xxx.137)

    버스등에서 냄새나는 음식먹는 사람..참 싫어요. 전 귤먹는 아줌마 봤는데 침나와 고생했네요 ㅠㅠ

  • 6. ㅡㅡ
    '19.10.23 9:33 PM (116.37.xxx.94)

    어딘가 짤이 돌아다니겠네요ㅎㅎ

  • 7. 한국분들은
    '19.10.23 9:35 PM (1.238.xxx.39)

    다 늙은 할머니라해도 부끄러워서 버스서 치킨 못 먹죠.
    민폐 끼친다 생각도 있지만 본인이 창피해서 안 해요.
    뭣보다 비닐장갑 안 끼고 맨 손에 치킨 들었담 중국인 맞을듯요.

  • 8. 분명
    '19.10.23 9:36 PM (175.223.xxx.143)

    엽시적인게 중국사람일듯하네요.

  • 9. ?
    '19.10.23 9:4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대박!

  • 10. 너무
    '19.10.23 9:4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기막히지만
    모두가 참아줘야할 이유가 있을 듯하네요
    ㅠ.ㅠ

  • 11.
    '19.10.23 9:46 PM (211.177.xxx.144)

    요즘 버스에서 음식 못먹게하는데 기사아저씨는 가만히 계세요 ??

  • 12. 우유
    '19.10.23 10:05 PM (121.141.xxx.148)

    중학생인지가 커피 들고 타니까 못 탄다고 하던데...

  • 13. 유한존재
    '19.10.23 10:30 PM (203.100.xxx.248)

    하하 상상하니 넘 웃겨요 옆에 계신분들 고역이겠어요 치킨 냄새에 소주까지..... 거기에 즐겁게 유투브까지.. 참 대다나다......절레절레..........

  • 14. ..
    '19.10.24 9:19 AM (119.193.xxx.174)

    저는 작년쯤 퇴근길 버스에서 두자리 있는곳 말고 한자리 있는 내리는곳 앞에
    앉은 외국인이 코스트코피자 큰거 한판을 판이 크니까 무릎을 벌리고 위에 놓은채로
    한조각씩 먹던거 봤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잘못본건가했어요;; 늙은 외국인 남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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