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리정돈 고자에요 ㅠㅠ

엉엉 조회수 : 3,486
작성일 : 2019-10-23 18:55:04
애기 둘 있고요 5살 2살 남자아이둘
원래는 살림 봐주시는 분이 격주로 오셨었는데
사정상 못 오시고
그분이 살림하면서 간단 정리는 다 도와주셨었어요 저희집 오라 오셔가지고...

아이방
옷방 정리하고 싶은데
참고할만한 블로그 팁 인스타 상관없어요 도와주세요!!!!
IP : 122.32.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23 6:58 PM (180.230.xxx.181)

    제목보고 놀라서 ㅋㅋ
    여자가 고자란 표현도 하네요

  • 2. ....
    '19.10.23 7:00 PM (223.62.xxx.146)

    정리개념에는 청소요정 블로그가 좋아요.
    유투브에 청소관련 다큐 많으니까 한 삼일정도 잡고 반복해서 보세요.
    버려야할것 함께 두어야 할것 등등 정리개념이 잘 잡혀요.

  • 3. 첫댓글
    '19.10.23 7:04 PM (110.9.xxx.78)

    인터넷 하신지ㅡ얼마 안되셨나봐요. 고자란 말 여자도 쓰는데

  • 4. ..
    '19.10.23 7:1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고자 벗어나 정력왕 되려면 버려야 돼요. 대표물건 하나씩만 두고요

  • 5. 기본원칙
    '19.10.23 7:15 PM (39.125.xxx.230)

    비슷한 것 끼리 모아 놓기

  • 6.
    '19.10.23 8:26 PM (121.167.xxx.120)

    오시던분 정리 패턴대로 따라 하셔도 돼요
    간단하게 지저분하지 않으면 돼요

  • 7. ...
    '19.10.23 10:23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 5살 아이 키우고 10년전 신혼때부터 완전 청결, 모델하우스 처럼 살림 해놓고 살았어요.
    지금도 아이 동네 놀이터 친구들 가끔 부르는데 엄마들이 혀를 내두르며 놀랄 정도로 깔끔히 해놓고 살아요.
    근데 저처럼 청소에 미쳐서 살아도 5살 아이 어지르는거에는 못당합니다.
    오늘 오후 5시까지 모델하우스였는데
    9시쯤 되면 노숙자집이에요.
    지금도 완전 노숙자하우스고요.
    낼 아침되면 저는 또 치우겠죠
    그래도 저녁땐 또 노숙자하우스겠죠.

    하나 팁이 있다면 투명으로 된 장난감 박스를 사셔서 공은 공대로 로봇은 로봇대로 차는 차대로 인형은 인형대로 등등.. 이렇게 아예 정해두시면 나중에 원글님이 어지러진 장난감들 쓱쓱 발로 밀어 박스 적치해둔데다가 가져다가 슥슥 넣어버리면 정리도 금방이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배워서 자기가 분류해서 넣어요.
    박스에 그림으로 공이면 공, 차면 차, 인형이면 인형 그림 그려 붙여놓으셔도 좋고요./

  • 8. ...
    '19.10.24 12:04 AM (110.70.xxx.148)

    이사와서 싱크대 구조가 완전히 달라져서
    저도 주방살림.정리한게 헷갈릴때
    문짝마다 포스트잇으로 내용물 써놨어요.
    그 담엔 저도 제자리에 넣게 되고
    식구들이 뭐 찾을 때도 금방 찾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6882 굴요리 뭐가 있을까요? 6 모모 2019/10/26 984
996881 체험학습가서 혼자 점심먹었다는데 10 .. 2019/10/26 4,274
996880 국회앞은 어째 소리만 시끄럽고 사람들은 안보임 12 여의도 2019/10/26 2,274
996879 생리 주기 맞다가 안하는 경우도 있나요? 11 2019/10/26 659
996878 둥근 성격은 좋지 않아요. 정확하고 예민하고 확실한 성격이 좋아.. 17 2019/10/26 7,910
996877 나는 왜 서초로 가는가 18 ㅇㅇ 2019/10/26 2,042
996876 곧 서울역 도착합니다. 국회의사당 역 가면 되나요? 13 친일매국조선.. 2019/10/26 1,387
996875 혹시 한국sgi(남묘호랑) 라는 종교아시는분~ 7 시부모님 2019/10/26 5,283
996874 시어머니땜에 홧병날거 같아요. 8 하하 2019/10/26 4,754
996873 여자와의 소개팅 후기 18 2019/10/26 9,235
996872 이정도 조건의 남자면 괜찮은 남자일까요? 20 .... 2019/10/26 4,494
996871 회사 Sns를 홍보 해야하는데 방법을 알고싶어요 11 ㅇㅇ 2019/10/26 1,119
996870 가방을 하나 선물 받았는데.. 9 ... 2019/10/26 2,615
996869 지금 날씨에 슬링백... 4 냥냥 2019/10/26 1,840
996868 화성 8차사건 윤씨, 지금이라도 자백해 준 이춘재 고마워 2 ㅇㅇ 2019/10/26 1,425
996867 여의도... 8 국회는응답하.. 2019/10/26 1,101
996866 아파트 윗집 누수가 있는데 수리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지요?.. 6 아파트 윗집.. 2019/10/26 3,888
996865 강아지 데리고 탈수있는 택시? 4 궁금 2019/10/26 1,127
996864 이 이야기 읽으셨어요 (암으로 아내 사망 후) 3 ㅇㅇ 2019/10/26 4,572
996863 정서린님 페북. . .힘이솟네요. . 24 ㄱㄴㄷ 2019/10/26 3,029
996862 유기동물보호소 학대 포획 사진 좀 보셔요 ㅜ민원부탁드립니다 4 ㄷㅈㅅㅇ 2019/10/26 1,611
996861 두산은 역시 강하네요. 8 ㅇㅇ 2019/10/26 1,768
996860 파전이 계속 찢어지는데 도움 필요해요. 8 바삭바삭 2019/10/26 1,359
996859 웃 보관) 플라스틱 수납함에 옷 넣어서 베란다 두고 겨울 나보신.. 3 보관 2019/10/26 2,180
996858 다이어트로 날씬해졌다가 요요오신분들 있나요 15 ㅠㅠ 2019/10/26 4,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