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 폈던 남편과 살고 싶나요?

굳아 조회수 : 10,088
작성일 : 2019-10-22 23:19:02
뭐때문에 그 남편을 붙잡아두고 살려는거죠?








돈잘버는 남편이긴한데...남편은 이미 부인과의 사이가








안좋아서 끝내고 싶어하고 부인은 바람핀 남편인데도 같이 살고싶어하고...








저같은 경우는 바람핀 남편이 용서가 안되고 평생 공허할 생각에








맘이 미리 아픈데요..다시는 다정한 스킨쉽은 남편과 더 할수 없고








앞으로 그런 사랑은 못느끼고 살겠구나 싶어 서글프기도 하거든요...



IP : 106.102.xxx.10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2 11:30 PM (61.77.xxx.189)

    바람핀 남자는 누구하고 살아도 바람피워요
    바람나서 집나간 남자들 다시 그 상간녀두고 다른 상간녀만나 바람피웁니다

    바람이란건 습관이거든요
    자기 인생의 지루함을 푸는 방법이 바람

  • 2. ...
    '19.10.22 11:30 PM (223.62.xxx.80)

    사십대 후반. 주변에 친구들 남편들이 거의 다 바람이 났습니다만
    이혼 안하고 다 삽니다
    바람 경중에 따라 대처방법도 후속처리도 각기 다릅니다만
    결론은 이혼 안해요
    이유는 단 하나. 경제적 이유때문이죠
    능력있음 그꼴 보고 살겠습니까

  • 3. 결혼이
    '19.10.22 11:31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사랑외에도 필요한게 많은 구조가든요.
    결혼이 깨지면
    나말고도 고통받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렇죠.
    쉽게 말하지마세요.
    내일일때만 단호하고도 신속하게
    처리하시고
    남일이라면 오만가지 님이 모르는 사정이
    있다고만 이해하세요

  • 4. 남편이
    '19.10.22 11:43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폭력폭언 하지않고 애들한테는 잘하는 사람이면 이혼안하는게 낫죠.
    내맘 편하자면야 이혼이 답인데 집안에서 큰트러블없고 그게또 애들이 있으면 쇼윈도로 사는게 나아요.
    제친구는 남편바람나서 이혼했는데 회사나 다른곳에서 남자들이 소문듣고 들이댄데요. 예뻐서 그런가ㅡㅜ 남자라면 소름끼쳐하는데 미친유부남들이 밥한번 먹자고 찍접대는 놈들이 한둘이 아니래요.
    바람난 유부남들은 가만두면 다 기어들어오기는 하는거 같던데
    상간년들이 잘 안놔주는거 같더라는ㅋㅋ
    남편있어도 대낮에 바람피는 여자들 진짜 대단해요. 지금은 스릴만점이겠지만 들켜서 이혼당하고 동네챙피 당하는 사람들 은근 많더라구요.

  • 5. ..
    '19.10.22 11:50 PM (218.148.xxx.95)

    남편은 다정한 스킨십만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상간녀입장인 사람인지 미혼인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훗날 애들 낳고나서 다시 이 질문글 읽어보세요.

  • 6. ...
    '19.10.22 11:52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모르면 몰라도 알고는 참지 못할거 같아요
    배신감도 배신감이지만
    인간이 더러워서 옆에 둘수 없을거 같은데
    심심풀이로 그랬다면 글쎄요 한번정도는
    눈감아 줄 수도 있을거 같은데
    몸도 마음도 그쪽으로 갔다거나
    사랑이 개입됐다 싶으면
    여지 안둘거 같아요
    습관성 바람이면 더런놈이라 못볼거 같고
    진짜 사랑인데 숨어 만난다면 그것도
    더럽겠네요
    차라리 이런경우 결혼 매듭짓고 양육 책임지고
    그렇게 나오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그저 즐기려고 유부들 탐내는 사람들
    남 녀 불문 인간으로는 최악이고 더러운 종자들이죠

  • 7. Mmmm
    '19.10.22 11:54 PM (70.106.xxx.69)

    결혼은 연애가 아니니까요

  • 8. 그리고
    '19.10.22 11:58 PM (70.106.xxx.69)

    결혼해보면 알게돼요
    사랑은 걍 연애때 하는거고 결혼은 생활이에요.
    먹고 살고 애키우고 일할거 천지요. 생계가 걸린일이죠.

  • 9. 계약
    '19.10.23 12:18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냉정히 보면 결혼은 상대에게 이득을 얻을 수 있을 때 이루어지는 법적 계약입니다.
    좋은 유전자, 정서적 정신적 밀착, 안정, 사회적 안전, 경제적 편익, 신분 상승, 탐미, 양육, 봉양, 등 복잡하고도 다양한 사유가 걍력하게 조합된 계약이라 쉽사리 깨지 않습니다.
    바람은 저 사유 둘 중 극히 일부에만 손상을 주기 때문에 계약을 깰만 하지는 않습니다.

  • 10. ...
    '19.10.23 12:44 AM (119.71.xxx.44)

    남편이 바람은 아닌데 뭐... 아무튼요
    근데요 겪어보지 않고서는 몰라요
    이상하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럴수도 있지 실수할 수도 있지 그렇게요
    돈도 재산도 제가 더 많아요
    그 행동 하나로 정 떨어질 사람도 있겠죠
    저처럼 이해가 되어버리는 사람도 있겠죠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데 비난조로 들리네요
    부모가 정말 죽을 죄를 졌어도 가족은 이해를 하잖아요
    부부도 그런게 있더라고요
    사랑하면 뭐라도 이해가 되요...
    굳이 돈 때문만은 아니에요
    내팔 내가 흔들고 너의팔은 너가 흔든다잖아요
    각자의 인생이죠

  • 11. ...
    '19.10.23 1:03 AM (116.127.xxx.74)

    전 경제적 여유가 있다해도 이혼 안하고 그냥 살거 같아요. 나이 드니 환경 변하는거 너무 스트레스에요. 이혼녀로의 삶에 적응하는것도 귀찮을거 같아요. 그냥 남편과 대면대면 남처럼 사는게 더 편할거 같거든요. 근데,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그땐 이혼 생각이들거같아요.

  • 12. ㅡㅡ
    '19.10.23 2:07 AM (110.70.xxx.137)

    사랑과 믿음이 깨졌는데도 결혼이 유지가
    된다는게 신기합니다.
    제 친구는 남편 바람 후 그 핑계로 본인도
    십여년째 불륜중입니다.
    남편은 대외용으로 필요하니 쇼인도로
    살고 몸과 마음은 다른 남자에게...
    솔직히 친구지만 싫습니다.
    결혼을 유지할거라면 남편과 관계 회복에
    노력을 해야 하는데 남편은 돌아왔는데도
    그 핑계로 쭉~~~ 그게 뭐 하는 짓인지
    한심해요.

  • 13. ,,,
    '19.10.23 2:48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전 아직 미혼인데.. 나이가 드니까 그런 삶도 뭐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던데요... 아마 제가 그들이 이해가되는건 116님 같은 이유가 큰것 같아요.. 환경의 변화가 그렇게 쉬울까 싶네요... 이혼녀도 30대 저희 같은 젊은나이이지 40넘어가면서.. 이혼녀로 사는게 그게뭐 그렇게 쉽겠어요..

  • 14. ...
    '19.10.23 2:55 AM (175.113.xxx.252)

    전 아직 미혼인데.. 나이가 드니까 그런 삶도 뭐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던데요... 아마 제가 그들이 이해가되는건 116님 같은 이유가 큰것 같아요.. 환경의 변화가 그렇게 쉬울까 싶네요... 이혼녀도 30대 저희 같은 젊은나이이지 40넘어가면서.. 이혼녀로 사는게 그게뭐 그렇게 쉽겠어요.. 저기 윗님말씀도 맞는것 같구요.. 경제적인 부분이 큰다면 그 꺠기가 더 힘들겠죠..

  • 15. wisdomH
    '19.10.23 2:58 AM (116.40.xxx.43)

    결혼이 사랑만 중요한 가치인 시스템이 아닙니다.
    사랑만 하려면 연애만 하지 왜 결혼하겠어요?
    가정 자식 경제 관계..모든 게 어우러진 시스템.
    바람 피웠다고 이혼 그리 쉽나요?
    내 감정보다는 자식도 걸리구요

  • 16. 솔까
    '19.10.23 3:12 AM (223.62.xxx.148) - 삭제된댓글

    돈 때문이라 생각해요.
    자사이 경제력 있다 큰소리쳐도
    유지문제나 더 뜯어낼 수 있는 구조면 안해요.

    시스템,자식 것도 돌려그럴싸지 돈 경제분리문제
    지뿔 없는 놈이 바람피는데 참고 사는 여자 단 한명도 못봤어요.

    남들보기 거지라도 그보다 못하니 참고 사는거지
    자식 때문에 참는다는것도 자식 입장에서는 핑계. 여긴 반대의견은
    상간녀 취급하며 합리화 웃긴게 더러븐 상간녀나 만나는 인간도 더러운데 돈 때문에 비참하지만

    어쩌겠어요. 그게 스스로 생존방법인데
    그냥 피해자라 칭하면서 그런갑다 하세요.
    어차피 스스로 그런선택한 녀들도 힘들어요

  • 17. 솔까
    '19.10.23 3:14 AM (223.62.xxx.148)

    돈 때문이라 생각해요.
    자신이 경제력 있어도 라고, 큰소리쳐도
    유지문제나 더 뜯어낼 수 있는 구조면 안해요.

    시스템,자식 것도 돌려 그럴싸지 돈 경제 분리문제
    지뿔 없는 놈이 바람피는데 참고 사는 여자 단 한명도 못봤어요.

    남들보기 거지라도 그보다 못하니 참고 사는거지
    자식 때문에 참는다는것도 자식 입장에서는 핑계. 여긴 반대의견은
    상간녀 취급하며 합리화 웃긴게 더러븐 상간녀나 만나는 인간도 더러운데 돈 때문에 비참하지만어쩌겠어요.

    그게 스스로 생존방법인데
    그냥 피해자라 칭하면서 그런갑다 하세요.
    어차피 스스로 그런 선택한 그녀들은 더 힘들어요

  • 18. 솔까
    '19.10.23 3:17 AM (223.62.xxx.148)

    그리고 결혼이 무슨 굉장한 보호 시스템이라 착각하는 사람들은
    무서워서라도 이혼 못해요.그게 그들 가치관이니
    그 틀 깨지면 인생 망한거라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

    반면 바람피는 새끼랑은 죽어도 못사는 여자도 있는거구요

  • 19. ㅋㅋㅋㅋ
    '19.10.23 3:41 AM (180.71.xxx.182)

    순진한 상간녀들의 18번 메들리와
    바람피는 새끼들의 18번 메들리를 믿는
    원글님아
    그놈이 님하고 살면 찰떡처럼 살거 같죠?

  • 20. 55
    '19.10.23 6:34 AM (175.115.xxx.83)

    두고두고 피말리면서 돈벌어오는 기계니 델고 살아야지요

  • 21. 당연히
    '19.10.23 8:24 AM (119.70.xxx.204)

    돈벌어오니까살죠 돈의힘을 모르시네
    바람핀인간이 돈까지못벌어봐요 누가사나

  • 22. ㅇㅇ
    '19.10.23 8:28 AM (182.211.xxx.221)

    헤어지는것보다 사는게 더 이익이니 사는거지 뭔 이유가 있겠어요

  • 23. 정답
    '19.10.23 9:08 AM (183.96.xxx.47)

    돈벌어오니까살죠 돈의힘을 모르시네
    바람핀인간이 돈까지못벌어봐요 누가사나22222

  • 24. ,,
    '19.10.23 9:08 AM (211.36.xxx.107) - 삭제된댓글

    자기 발에 불등이 떨어져 봐야 판단이 되거든요
    남의 일은 함부로 말할게 못돼요
    윗분 말에 공감해요

  • 25. 돈때문에
    '19.10.23 9:14 A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

    살겠죠 아님 남자가 여자보다 능력이 월등하던가 먼가 이득이 되니깐 같이 사는거예요

    나머지 10프로는 환경변화가 싫어서이거나 남들눈이 무섭거나 드물지만 바람피워도 진짜사랑하거나

    돈벌라고 해보세요 얼마나 더러운지 바람핀 남자가 덜 더럽다 느껴질수도있어요

    돈많은데 바람핀 더러운 남자랑 어찌살겠어요 자기 싫다는 사람붙잡고 누가 살고싶어요
    상식적으로요 돈많은데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가 어딨어요

    돈이 왠수입니다

  • 26. ....
    '19.10.23 9:37 AM (122.60.xxx.99)

    친구보니까 살림을 차려도 이혼은 안해요.
    친정부자고 본인도 미모에 아이들이 좀 엇나가긴하지만
    남편은 그냥 놔둔답니다.
    어차피 조건보고 한 결혼이라...남편이 좀 나가는 성형의라.

  • 27. 불륜남
    '19.10.23 3:19 PM (157.49.xxx.121)

    지인이 경찰공무원이라 연봉도 8000, 남편이 여자문제 많은데도 이혼안하고 계속 살던데요.

  • 28. ...,
    '19.10.23 6:31 PM (58.140.xxx.20) - 삭제된댓글

    애비노릇은 되고....
    남편한테 기대없는 경우 이혼도 귀찮아요.
    그리고 삶 자체가 바람둥이면 몰라도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죠.
    하도 별일이 많은게 인생이어서요.

  • 29. .....
    '19.10.23 7:24 PM (121.134.xxx.183) - 삭제된댓글

    노숙자 사이에서도 자기보다 돈 더 벌면 이혼 안합니다.
    친정이 부자라라도 남편 명예가 필요해서 또는
    이혼녀 딱지 싫어하죠. 굳이 참으면 되는데 이거예요.

    돈도 없고, 명예도 없는 남자도 이혼 안하는건. 결혼
    자체가 생존이라 그래요.
    생각보다 결혼으로 생존 유지하는 여자들이 의외로 많아요.
    특히 나이든 여자일수록여긴 연령대가 더 더욱 그러해요.

    어디 좋아서 그런 남자랑 살겠어요?
    비참한 상황에 왜 그려냐는 불지르는거니 상간녀라
    최악의 욕 먹는거구요.

    그런데 아무대나 편 안든다 상간녀,바람녀 라는 사람들
    정신차리세요. 그거 정신승리예요.
    요즘은 사람들은 옛날하고 달라서 젊은남자들 바람도 드물고

    앞에서 말 안할뿐. 바람피는데 이혼 안하는 여자들
    바람피는 놈과 사는 병신이라 해요.차라리 입다무는게 낫아요

  • 30. .....
    '19.10.23 7:26 PM (121.134.xxx.183)

    노숙자 사이에서도 자기보다 돈 더 벌면 이혼 안합니다.
    친정이 부자라라도 남편 명예가 필요해서 또는
    이혼녀 딱지도 흠. 굳이 참으면 된다 이거예요.

    돈도 없고, 명예도 없는 남자도 이혼 안하는건.
    결혼 자체가 생존이라 그래요.
    생각보다 결혼으로 생존 유지하는 여자들이 의외로 많아요.
    특히 나이든 여자일수록. 여기 연령대가 높아 더 더욱 그러해요.
    어디 좋아서 그런 남자랑 살겠어요?
    비참한 상황에 왜 그려냐는 불지르는거니 상간녀라
    최악의 욕 먹는거구요.

    그런데 아무대나 편 안든다 상간녀,바람녀라는 사람들은
    정신승리 중입니다.
    요즘은 사람들은 옛날하고 달라서
    젊은 남자들은 바람은 손해 보는짓이라 여겨서 안해요


    앞에서 말 안할 뿐. 바람피는데 이혼 안하는 여자들
    바람피는 놈과 사는 병신이라 해요. 차라리 입 다무는게 낫아요

  • 31. 정답×2
    '19.10.23 11:27 PM (223.38.xxx.43)

    돈벌어오니까살죠 돈의힘을 모르시네
    바람핀인간이 돈까지못벌어봐요 누가사나22222
    ---------정답입니다!!!!

  • 32. ..
    '19.10.24 3:20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돈벌어오니까살죠 돈의힘을 모르시네
    바람핀인간이 돈까지못벌어봐요 누가사나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8189 가을 겨울 맛있는 과일은 뭐 있을까요? 2 .. 2019/10/30 1,996
998188 고양이가 돌아 왔어요.!!! 17 우리 2019/10/30 4,332
998187 퍼옴) 종로3가 유니클로 상황이랍니다. 6 야호 2019/10/30 4,005
998186 NHK에서 좀 더 많은 불매운동 통계가 나옴 2 퍼옴 2019/10/30 1,365
998185 [속보] 증선위, mbn 회계조작 결론 11 굿뉴스 2019/10/30 3,088
998184 Pd수첩 이제서야 봤는데요. 5 햇살처럼 2019/10/30 1,751
998183 유치원생 자식이 엄마 직장다닌다니까 좋아하네요 15 자식 2019/10/30 3,699
998182 빈혈이.. 무시할 게 아니네요. 19 한달 2019/10/30 7,829
998181 가짜뉴스 끝판왕 심의한숨 망함.jpg 7 가짜뉴스 2019/10/30 2,318
998180 증선위 mbn 회계 조작 결론 8 취소가자 2019/10/30 1,179
998179 오늘 박지윤씨 사진보고 정말 놀랬네요 38 와우 2019/10/30 37,450
998178 맨날 밑지구 판다는 금은방아가씨 6 rn 2019/10/30 2,329
998177 크록스 미끄러움 크록스 2019/10/30 3,047
998176 군인권센터에 후원했어요 7 후원 2019/10/30 983
998175 일본맥주 5억3755만 에서 622 만원으로 4 신난다 2019/10/30 1,935
998174 그냥 하소연.. 시댁생각만 하면 답답해 죽겠어요.. 10 ... 2019/10/30 5,015
998173 음식물 쓰레기 처리만 간편해도 집밥 부담 덜할것 같아요 9 2019/10/30 2,016
998172 김궁예, 자한당 영입설 부인 5 .... 2019/10/30 1,789
998171 손꾸락글로 추정---> pass. 이해찬씨 어쩌고... 9 헌법소원 2019/10/30 583
998170 대단한 자유한국당이네요 4 ... 2019/10/30 1,670
998169 pass. 이해찬씨 어쩌고... 11 NO갈라치기.. 2019/10/30 651
998168 신기한게 인서울 대학 열풍은 사그라들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9 Mosukr.. 2019/10/30 4,683
998167 mbc 뉴스 다 좋은데 한가지.. 3 노동자 2019/10/30 1,723
998166 다들 여행자주 떠나세요? 전 부끄럽지만 돈이 너무 아까워요 31 ㅇㅇㅇㅇ 2019/10/30 10,997
998165 울음 그치지 않는다고 신생아 침대에 던져..가사도우미 입건 9 뉴스 2019/10/30 2,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