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신 분이 담낭암에 걸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병을 알게된건 한달 정도됐고
수술하려고 개복했다가 간에 너무 퍼져있고 안 좋아서
다시 덮은걸로 알고 있어요..
이런 경우 생존율이 얼마나 될까요.
항암치료 들어가자고 했다는데 이렇게 안 좋은 상태인지 몰랐기에
더 놀랬고 슬프네요.
담낭암은 생존율이 낮은가요..ㅜㅜ
슬픔 조회수 : 5,372
작성일 : 2019-10-22 20:12:26
IP : 122.42.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22 8:15 PM (175.113.xxx.252)그분 상황만 보면 그렇겠네요..ㅠㅠ 수술하려고 했는데 다시 덮았다고 하니까요..ㅠㅠ 옆에서 보면 참 마음 아프겠어요..
2. .....
'19.10.22 8:19 PM (58.229.xxx.189)담낭암은 인지가 될 때는 보통 3기 후반 정도로 많이 늦는 경우가 많아요.
안타깝네요....3. ..
'19.10.22 8:23 PM (119.64.xxx.178)소설가 박완서님이 담낭암으로 돌아가셨죠
4. 3개월
'19.10.22 9:20 PM (223.62.xxx.74)제 모친이 담낭암으로
진단 받은지 3개월만에
가셨어요
생존율이 가장 낮다고 하더군요5. 일년도못가요
'19.10.22 10:05 PM (218.154.xxx.140)차라리 항암 하지마라하세요.
하나안하나 몇개월
저희삼촌 오개월만에 가심6. ....
'19.10.23 11:23 AM (223.38.xxx.233)항암 안하시면 펜벤다졸 강아지구충제라도
복용해보라고 하세요.7. 혜원
'22.9.27 10:39 AM (218.234.xxx.121) - 삭제된댓글저희 친정 엄마가 6년전에 담낭 암 수술하셨어요
지금은 5년넘어서 완치 판정 받으셨구요
근데 힘이 없으시구 입맛이 없으셔서 살이 많이 빠지셨어요.
다행이 바로 발견되셔서 항암치료도 안하시고 바로 수술들어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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