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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조국 동생 지인 인터뷰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좋은세상 조회수 : 800
작성일 : 2019-10-22 10:39:19
조국 장관을 치기 위해서 동생 주변의 사람들 70명 이상을 검찰로 소환해서 조사하고,

본인들이 정해놓은 방향대로 따라가라고 겁박하는 개검들의 실체가 뉴스공장에서 밝혀졌어요,



80세 넘은 노모가 아들의 수술 동의서에 싸인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검사와 면담한 의사가 갑자기 수술이 필요없다고 노모에게 그냥 돌아가라고한 것도 멘붕인데,

그 다음날 아침에 영장 구인을 해서 끌고가다니.. 정말 화가 치밉니다.



영장 기각 후에도 병원들이 조국 장관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수술을 거부해서

동생 분은 아직도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하네요.



검찰은 영장을 재청구한다는 기사가 돌고있고,

기레기들은 거짓기사로 꾀병이라고 퍼뜨리고 있는데, 이게 현실이군요.



오늘 뉴스공장에서 용기있게 인터뷰한 지인 덕분에,

조국 장관을 치려고 하는 개검의 계략과

수많은 조국장관 지인들이 검찰에서 협박아닌 협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 그대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아..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그 지인이 아무리 언론에 제보하려고 해도, 받아주지 않았대요.

뉴스공장에서만 이 사실이 보도가 된 겁니다. 슬퍼요.

답글

8 kuku

2019-10-21 pm 5:40:00

121.--.8.72

듣다가 너무 슬프고 화났어요

답글

9 난

2019-10-21 pm 5:41:00

172.--.61.176

현시대에 이런일이 일어나는게 저는 꿈꾸는거 같고 미치고 환장하겟어요

답글

10 sangroksoo

2019-10-21 pm 5:49:00

98.--.95.44

제몸이 부르르 떨릴정도로 이분노를 어찌해야할지..ㅠ.ㅠ.

조건씨의 지인분...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그냥 같은 한 사람으로써 본인에게 또 어떠한 불이익이 닥칠 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용기를 내어 말씀해 주신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이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이 자체가 정말 믿겨지지않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 떡검들의 민낯이고 현실..그리고 이 깡패집단들의 월급은물론 모든 악마의

지랄발광들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혈세로 해결하고 있다는 정말 믿기어려운 현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저들이 저토록 법위에 군림하면서 지랄발광을 하는 이유.

토착왜구 지랄발광당 자유한국당이 존재하고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너무 분해서 속이 타들어 가는데 우리가 할수 있는일은 고작 ...이렇게 댓글로 분노를 표출하는일..ㅠ.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일...실은 저도 미국에 사는 이유로..한번 참석했습니다..ㅠ.ㅠ

우리 깨어있는 미씨 여러분...절대 포기하지 맙시다...우리가 할 수 있는일은 한마음으로 똘똘뭉쳐 해봅시다..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토착왜구 자유한국당 해체....

정말 나쁜놈들 입니다..ㅠ.ㅠ.ㅠ.ㅠ.



끝으로 김어준의 뉴스공장...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답글

11 노랑과 파랑

2019-10-21 pm 6:01:00

98.--.200.42

아직 못들었는데 ㅠㅠ 퇴근시간이니 이따 들을게요. 댓글만 봐도 부들부들 화나요

답글

12 이니블루

2019-10-21 pm 6:02:00

73.--.219.203

잘 들었습니다.

분노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차분히 인터뷰하며 설명해주셨네요.

허리디스크가아닌 후종인대골화증이었군요.

전신마비가 될수있을만큼 굉장히 위험한 병입니다.

원인 모르게 목쪽 인대가 딱딱하게 굳어가면서 중추신경을 누르고 눌리는 정도에따라 사지어떤곳이던 마비등의 신경문제가생기는거라 무서운 병증으로 알고있어요.

절대 꾀병일 수가없네요.

아마 오래된병인데 넘어짐으로서 증상이 발현되어 이제서 발견한거네요.

조국교수나 어머님이나 맘이 너무 힘드시겠어요.

검찰은 그냥 법적으로 허가된 조폭조직이네요.

검찰개혁 언론개혁되는날은 천지개벽이겠어요.

휴~~~(미씨 유에스에이 답글 중 카피)






IP : 124.56.xxx.2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ㅂ
    '19.10.22 10:48 AM (223.62.xxx.251)

    어르신들한테 톡으로 보냬드려야할듯

  • 2. 실시간
    '19.10.22 11:14 AM (220.87.xxx.209)

    다 들었어요~미친 개검

  • 3. ㅇㅇ
    '19.10.22 11:17 AM (59.15.xxx.109)

    정말 검찰은 해체가 답입니다.
    조국전장관을 매장하려고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하고 있어요. 으...정말 분노가 치미네요.
    그리고 조권 지인분 말씀을 조리있게 너무
    잘하세요. 검찰조사때도 절대 밀리지 않을 분
    같아요.

  • 4. ...
    '19.10.22 11:18 AM (218.236.xxx.162)

    꼭 들어보세요...

  • 5. 21세기에
    '19.10.22 11:21 AM (39.116.xxx.164)

    이런꼴을 봐야한다니 기가 막히네요

  • 6. 지금
    '19.10.22 12:06 PM (211.186.xxx.100)

    듣고 있는데..
    정말 너무 너무 화가나요..

  • 7. 차분하게
    '19.10.22 12:17 PM (220.78.xxx.226)

    말씀 잘하시더라구요
    듣는 제가 다 억울합니다

  • 8. 밥빵국수
    '19.10.22 5:07 PM (1.228.xxx.14)

    조국 전 장관의 동생의 지인까지 털어대다니
    검찰의 끈질기고 잔인한 행태에 할 말이 없네요
    병원들도 알아서 벌벌기어 지들이 수술이 필요하다 해놓고도 온갖 핑계로 수술도 안해주다니요
    구치소의 박근혜도 수술도 받고 입원 치료까지 받는데
    조국 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말도 안되는 처우를 받다니
    있어서는 안될일이 일어나는 세상에 살고 있군요
    검찰개혁이 왜 필요한지 절절히 느끼게되는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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