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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조국 동생 조권 지인의 증언 들으니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

... | 조회수 : 11,191
작성일 : 2019-10-22 08:30:39
http://www.youtube.com/watch?v=-w25S2Zi8hE



IP : 222.152.xxx.15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썩은 검찰
    '19.10.22 8:31 AM (222.152.xxx.15)

    썩어도 썩어도 너무 썩었다...
    조권 지인이 겪은 건 영화의 한 장면 같음.

  • 2. 썩은 언론
    '19.10.22 8:32 AM (222.152.xxx.15)

    썩은 언론 거기다 치사하게 나오는 병원들...피해 입을까봐

  • 3. 와와
    '19.10.22 8:32 AM (175.223.xxx.166)

    충격의 연속이네요

    아놔 미치겠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4. 바쁘시더라도
    '19.10.22 8:33 AM (110.35.xxx.66)

    내용을 간략 정리 해주셨으면

  • 5. 수술을
    '19.10.22 8:33 AM (39.7.xxx.46)

    안 시켜준다면서요 ㅠㅠ 수술진단을 내리고 여기서는 장비가 없다 그래서 병원을 옮겨 다녔데요

  • 6. 기레기아웃
    '19.10.22 8:33 AM (183.96.xxx.241)

    아오 악마새끼들.. 누군가 죽어야지 수사 끝낼수 있다 ..빨리 죽어라 제발 좀 이거네 아오 ..

  • 7. ...
    '19.10.22 8:33 AM (61.72.xxx.45)

    이 지인분도 검찰이 가만 안 둘거 같아요!
    검찰에게 국민 인권따위 없네요!!
    치료도 못 받겠어요
    상황이 심각한데 어쩝니까

  • 8. 그런사람
    '19.10.22 8:34 AM (210.178.xxx.44)

    진짜 무섭네요..
    현직 대통령이 신뢰하고 임명한 장관과 그 가족, 가족의 지인까지 저런 일을 당하는데...

    저처럼 그냥 일반인은 그냥 가루가 되겠네요.
    무서운 검찰 공화국...

    검찰개혁 언론개혁!!!

  • 9. 옮겨 다니면서
    '19.10.22 8:34 AM (39.7.xxx.46)

    마비? 올까바 걱정되었데요 ㅠㅠ

  • 10. 지인도 지금
    '19.10.22 8:35 AM (39.7.xxx.46)

    검찰에 조사 받고 있데요

  • 11. ?
    '19.10.22 8:35 AM (211.243.xxx.11)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이 나요.
    저 지인도 도주, 증거인멸 도와 줬다는 이유로
    이미 피의자로 세번이나 조사 받고,
    네번째 조사 예정이랍니다ㅠㅠ

  • 12. ...
    '19.10.22 8:36 AM (106.102.xxx.195)

    검 언 자한이야말로
    삼족을 멸해야함
    제발~~~~~

  • 13. hㅇㅇ
    '19.10.22 8:37 AM (223.62.xxx.249)

    수술할 병원은 찾을수 있는건가요?

  • 14. 그거
    '19.10.22 8:37 AM (175.223.xxx.166)

    의사가 각종 진단 후 수술해야겠다해서
    의사가 수술할거라 머리밀라 해서
    병원에서 머리도 밀고 수술준비 다 했더니

    그러다 조국동생 조권인걸 알게되거나
    검사와 한번 연결되기라도 하면
    갑자기 장비핑계 등 각종 핑게대면서
    병원에서 수술을 못하겠다고 했대요 ㅠ


    그래서 계속 수도없이 병원을 옮겼다는..ㅠ

  • 15. 이런
    '19.10.22 8:37 AM (223.62.xxx.122)

    병 앓아 보신분들 알거예요.
    통증 죽을정도고
    앰블란스 3시간 넘게라...헐
    욕하는자들
    살다보면 이런병으로 아플날 올거예요.
    그때 알게될거예요.

  • 16. 그리고
    '19.10.22 8:38 AM (175.223.xxx.166)

    조국 장관도 아니고

    오로지 조권. 관련해서만
    참고인 70 명 조사 했대요 ㄷㄷㄷㄷㄷㄷ

  • 17. 구운몽
    '19.10.22 8:38 AM (14.7.xxx.120)

    정말 욕이 안 나올 수가 없네요..
    ㅅ...........

  • 18. 기레기아웃
    '19.10.22 8:38 AM (183.96.xxx.241)

    큰 위험감수하고 인터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ㅠ 살아온 모든 것을 부정당하는 것에 폭발한 본질적인 분노 ..

  • 19. @@
    '19.10.22 8:38 AM (175.223.xxx.82)

    조장관이 저런걸 다 알고도 참앗으니..아..얼마나 가슴 아팠을까..쳐 죽일 검새들

  • 20. ㄱㄴ
    '19.10.22 8:41 AM (175.214.xxx.205)

    검찰들 일본수사네요 진짜

  • 21. 검찰 미쳤다
    '19.10.22 8:41 AM (110.70.xxx.236)

    와..... 현실이 영화를 뛰어넘는다 는 말밖에.........어떻게 감정 표현이.. 불가능합니다. 와......

  • 22. ...
    '19.10.22 8:41 AM (218.236.xxx.162)

    수술 앞두고 있는 사람 앰블런스태워 부산에서 서울까지 몇시간을... 그것도 허리부분인데요 ㅠㅠ

  • 23. jj
    '19.10.22 8:41 AM (1.235.xxx.220)

    아 진짜 눈물나네요. 어쩜 저리 극악무도할 수 있죠?
    저것들은 인간들이 아니에요. 의사집단도. 똑같이 썩은것들이네요.
    하. 진짜 어쩜 ...가족분들 너무너무 불쌍해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24. 세상에 ㅠㅠ
    '19.10.22 8:41 AM (222.101.xxx.249)

    눈물이 왈칵 나왔습니다.
    이건 우리 모두의 문제네요. 내가 바로 조국이고 조국의 가족이고, 조국의 친구다!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 25. ?
    '19.10.22 8:42 AM (211.243.xxx.11)

    저 위에 음.
    조권씨 걸린 병 똑같이 걸리길.
    개검 못지 않은.

  • 26. 저도
    '19.10.22 8:42 AM (180.68.xxx.100)

    분노가 일어 글 쓰려 들어 왔는데...

    대한민국 법치국가 맞습니까?????????

    검찰은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해.체가 답입니다.
    아.............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왜 자기들 권력을 위해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마구마구 잔인하게 짓밟습니까?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 아닙니까?
    나도 언제 저런 일을 당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니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 27. 윗님 동감
    '19.10.22 8:42 AM (222.101.xxx.249)

    너나 잘하세요~ 라고 저 39어쩌구한테 말해주고 싶네요.

  • 28. 너나잘해
    '19.10.22 8:43 AM (223.62.xxx.207)

    .22 8:38 AM (39.7.xxx.240)
    조권님 지인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권님은 형 생각하면 더 바르게 살았어야하는 사람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방송.듣고도 이런 소리 한다면
    싸패 아닐까요.

  • 29. 목입니다
    '19.10.22 8:43 AM (211.201.xxx.53)

    허리도 물론 문제지만 목은 더 위험하죠
    지금 조권씨가 앓고 있은 부위는 목입니다

  • 30. 인권유린
    '19.10.22 8:43 AM (14.45.xxx.129)

    진짜 야비한 검찰
    이번 기회에 검찰해체시켜야합니다!!

  • 31. 그리고
    '19.10.22 8:44 AM (39.7.xxx.88)

    저 상태에서 병원 찾아 헤메이다가
    상태도 더 안좋아졌다네요 ㅠ

  • 32. 개검들
    '19.10.22 8:45 AM (58.120.xxx.54)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 33. 세상에
    '19.10.22 8:45 AM (223.62.xxx.207)

    지방에서.수술동의서 서명하러 부랴부랴 올라온
    노모조차도.능멸하고 모욕했다네요.

    춘장 장모같은 여자는 호의호식하는데...

  • 34. ㅠㅠ
    '19.10.22 8:46 AM (223.38.xxx.176)

    끔찍하다ㅠㅠㅠ

  • 35. 음..39.7님아
    '19.10.22 8:46 AM (180.68.xxx.100)

    제발 그 잣대를 본인에게,
    다른 임명직 공무원, 국개들에게도 대 주시고
    죄가 있다면 헌법에 근거해서 죄값을 받으면 됩니다.
    지금 방송 듣고 끼적인겁니까?
    분노가 일지 않으면 심장이 멈춘거죠.
    왜 멀정한 주변린들까지 70명이나 여러번 소환해서
    자기들 퍼즐 조각으로 씁니까?

  • 36. 개검이
    '19.10.22 8:47 AM (174.53.xxx.5)

    사람을 죽이려고 하네요.
    떠블놈들

  • 37. ..
    '19.10.22 8:50 AM (39.112.xxx.125)

    군사정권때 처럼 가둬놓고 고문하는것과 잔인한 정도의 차이는
    별반 다르지 않네요
    검찰독재공화국이라는게 실감나네요
    너무 끔찍해서 온몸이 떨려요

  • 38. 세상에
    '19.10.22 8:50 AM (223.38.xxx.233)

    수술 동의서 쓰라고 황망하게 불려와 대기하고 계시던 노모에게도 모멸감을 느끼도록 막 대했다고...

  • 39. 조국
    '19.10.22 9:01 AM (125.177.xxx.106)

    가족 보면서 대다수 국민들이야말로 피가 거꾸로 솟는듯.
    범죄자 가족 쉴드치는 사람들 보면 더 피꺼솟이네요.

  • 40. 은비령
    '19.10.22 9:04 AM (14.50.xxx.40)

    검사 자주받는것도 몸에 안좋을텐데 참 기가막히네요.
    죽을때까지 찌를판이네요 죽을때까지 ㅜㅜㅜㅜ

  • 41. 세상에...
    '19.10.22 9:05 AM (93.160.xxx.130)

    저 병, 예전에 신문기사로 본 적이 있는데. 진단 받으면 환자들이 죽음을 기다리면서 사는 병이라고 들었어요. 완치 개념없고, 수술로는 진행을 늦추거나 증상을 완화시키는 정도 밖에 안되는 거라서요... 검찰이 거의 무슨 일가족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고... 정말 우리 건드리면 삼대를 멸족시키겠다는 식으로 밖에 안보여요

  • 42. 정말이지
    '19.10.22 9:09 AM (112.152.xxx.131)

    오늘 저녁 어느 언론이라고
    저 분의 인터뷰를 싫어주길 바란다...........슬프다 진짜,
    엠비시,,,어떻게 해주세요, 지금 국민이 믿을 언론은 엠비시,,
    그렇게 살아나면 앞으론 대한민국의 정론이 될 것입니다.
    이번이 정말 좋은 기회...,,,어쩔 수 없이 종편으로 가신 손석희씨..지금의 모습을
    상상했을까요?? 종편의 한계를 절감했습니다...ㅇ제발 엠비시 기자분들,,마음을 모아주세요
    깨시민들이 지지합니다.,

  • 43. 피꺼솟
    '19.10.22 9:11 AM (211.244.xxx.144)

    피꺼솟이네 진짜ㅠㅠ

  • 44. 쓸개코
    '19.10.22 9:12 AM (175.194.xxx.139)

    제 눈에서 불이 날것 같더라고요.
    여기 자게에서 판깔아 조롱한 사람들도 기레기 검새들과 똑같은 무리들이에요.
    위에 글에도 보세요. 까 중 한명이 지인말을 누가 믿냐고 해요.
    그들은 자기들이 말하는 정의 관심 없는 사람들이에요.

  • 45. 쓸개코
    '19.10.22 9:12 AM (175.194.xxx.139)

    이번 일로 자기 인생관이 바뀌었다잖아요.
    오죽하면 몇개월 지인이 손해볼거 각오하고 남아 돕겠어요.

  • 46. 쓸개코
    '19.10.22 9:13 AM (175.194.xxx.139)

    .22 8:38 AM (39.7.xxx.240)
    조권님 지인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권님은 형 생각하면 더 바르게 살았어야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그딴댓글을 왜 답니까.

  • 47. 쓸개코
    '19.10.22 9:14 AM (175.194.xxx.139)

    82에서도 병원 옮겨다닌다.. 거짓말쟁이다 아주 조롱에 비아냥에 사기꾼 거짓말쟁이 집안이라고
    계속 판깔면서 난리들을 쳤었죠.
    병원에서 안받아주는데 그냥 집에 가요?

  • 48. 듣는
    '19.10.22 9:25 AM (175.223.xxx.232)

    내내

    이게 현실인지 믿기지 않음 ㅠ

    박정희 시대 때 얘기하는 듯

    검찰개혁 반드시

    이게 되면 언론 지형도 바뀔 듯

  • 49.
    '19.10.22 9:35 AM (116.203.xxx.39)

    민주당아 연판장은 이럴 때 돌리는 거라고!

  • 50.
    '19.10.22 9:37 AM (116.203.xxx.39)

    저 분 지켜드려야 하는 거 아니에요?
    이것만 봐도 친구가 오래됐다고 친구가 절대 아니에요
    제일 먼저 손봐야 하는 집단이에요
    저런 인간들이 무슨 법을 다룬다고
    하기는 법 만드는 인간들부터 썩었으니

  • 51. ㄷㄷ
    '19.10.22 9:39 AM (175.196.xxx.92)

    검사도 문제이지만,,,, 의사도 당장 치료가 급한 환자라면서 저럴 수 있죠?
    의사자격 있다는 검사는 뭐지?
    이게 정말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인가? 일제시대도 아니고??

  • 52.
    '19.10.22 9:42 AM (124.64.xxx.51)

    전 저렇게 거짓말처럼 갑자기 아픈 상황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비슷한 질환 경험자입니다.

    오죽했으면 상중인데 긴급수술을 생각했겠어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 기레기들은 누구였나요?
    기사 내려져서 없어졌나요?
    박제하신 분 계시겠죠?

    일단 급한 상황이 지나가고 나면 꼭 법적책임 물으시길 바랍니다.

  • 53. 한땀
    '19.10.22 9:46 AM (121.160.xxx.2)

    합법적인 조폭 맞네요.

  • 54. 쓸개코
    '19.10.22 9:46 AM (175.194.xxx.139)

    175님 그러니까요.. 양심 버린 사람들이에요.

  • 55.
    '19.10.22 9:47 AM (124.64.xxx.51)

    잘했다는 건 아니나 일개 월급의사는 힘이 없어요.

    아마 종합병원같은데 말 안 들었다가 세무조사 받고 탈탈 털리고 그 난리가 날 거 뻔히 아니까 위에서 지시가 내려와도 내려왔겠죠.

    차라리 용감한 의사가 있는 개인병원이 나았을 듯 한데, 그런 병원을 찾으려면 전국을 이 잡듯 뒤져서 찾아내야 할 거예요.

  • 56. 그죠
    '19.10.22 9:51 AM (211.179.xxx.129)

    수술 준비로 머리까지 밀어 놓고 의사 검찰 면담후
    수술 불가 ㅠㅠ
    조권 지인에게 당신이고 조권이고 주인공 아니니
    그냥 협조하지 왜 다른 말이 많냐고 했단 말 ㅠㅠ
    피꺼솟이고 다른 한편으로 인터뷰 해주신 분
    독립 군의 피가 흐르는 용자 이시라 감사드립니다.
    이 사실을 왜곡 하고 또 그걸 그대로 믿고
    구업 짓는 사람들 다 돌려 받길.

  • 57. 그죠
    '19.10.22 9:52 AM (211.179.xxx.129)

    의사도 대학병원도 검찰 앞에서 약자ㅠㅠ
    압색 드리밀면 문제 없는 곳 하나도 없으니 ...

  • 58. ..
    '19.10.22 9:56 AM (125.187.xxx.25)

    아직 인터뷰 안 보고 이 리플들만 보는데 의사도 병원도 검찰 앞에선 약자죠....ㅠㅠㅠ 잘했다는 건 아닌데 진짜 다들 살고 싶어서 몸부림친걸꺼예요
    저렇게 증언해주는 친구분이 대단한 분이고요.

  • 59. 쓸개코
    '19.10.22 10:05 AM (175.194.xxx.139)

    약자는 약자인데 위급환자를 두고 돌려보내니 아무래도 분노가 일긴 합니다.

  • 60. ...
    '19.10.22 10:47 AM (110.13.xxx.131)

    촛불 문화제에 나와서 발언하셨으면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알아야 그들의 행태를 주춤하게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일반 시민들이 벌벌 떨고, 쫄기를 원하죠.
    여태까지 그래왔고
    그걸 즐겨왔던 무리들이니까요~~~

  • 61. 정의?
    '19.10.22 11:10 AM (125.177.xxx.106)

    범죄혐의가 11개나 나온 조국 가족 쉴드치는게
    정의라구요? 입으로 나오면 다 정의인가?
    문빠들 입맛에 맞는 정의? 웃기시네

  • 62. ?
    '19.10.22 11:16 AM (211.243.xxx.11)

    정의?
    똑같이 당하길.

  • 63. ㄴㄴㄴㄴㄴㄴ
    '19.10.22 11:34 AM (161.142.xxx.107)

    조권님 지인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권님은 형 생각하면 더 바르게 살았어야하는 사람입니다.

    ---> 이 댓글님....님은 누구를 위해 살고 계시나요? 조권씨가 자기 형님이 법무부 장관이 될 줄 어떻게 미리 아나요? 그리고 범죄 아닌 이상은 조권씨는 자신을 위해 살아야지 왜 형을 위해 사나요?
    참 님같은 사람들때문에 자유당이 말도 안 되는것 같은 논리로 온 가족을 저렇게 린치하나봅니다. 이러다 공직자로 일 할 사람이 없겠어요. 님 같은 사람 얄미워서라도 일하고 싶지 않을 것 같네요. 그냥 내 앞가림 하고 사는것 아무 문제 없는데 뭐하러 공직자 할까요? 배경에 비해 상당히 검소하고 바르게 사신 것 같아 보이던데 제가 다 기막히네요. 그런데 조국님은 본인이 죄송하대. 전 그것도 싫은 사람입니다. 이명박 교육정책을 왜 조국님이 사과하냐고요. 이명박 같은 사람 뽑은 사람들이 사과한다해도 그땐 그랬고 앞으로 사람 잘 뽑아라 하고 말텐데.

  • 64. 쓸개코
    '19.10.22 11:39 AM (175.194.xxx.139)

    조롱하는데 정의 내세우면 곤란하지.

  • 65. .....
    '19.10.22 5:32 PM (14.7.xxx.120)

    39.7.xxx.240

  • 66. 윤짜장아웃
    '19.10.22 7:03 PM (223.62.xxx.40)

    검찰이 범인이다
    윤석열을구속하라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 67.
    '19.10.22 7:15 PM (218.144.xxx.2)

    그럼 그지인보고 수술하라해
    문귀걸이도 그렇고 조국이 딸도 그렇고 이쪽 애들은 뭔 지인들이 신이야?지인이 그랬다하면 다 맞는거?모자란것들

  • 68. 쓸개코
    '19.10.22 7:23 PM (175.194.xxx.139)



    '19.10.22 7:15 PM (218.144.xxx.2)

    그럼 그지인보고 수술하라해
    문귀걸이도 그렇고 조국이 딸도 그렇고 이쪽 애들은 뭔 지인들이 신이야?지인이 그랬다하면 다 맞는거?모자란것들


    유치하시네.

  • 69. 나옹
    '19.10.22 7:25 PM (39.117.xxx.119)

    218.144 

    어따대고 반말이세요. 그쪽 애들은 다 그런가요?

    머리까지 밀었는데 수술을 안 시켜주다니.. ㅜㅡㅜ 검사들이 왕이네요. 검사독재국가입니까.

  • 70. 신빨
    '19.10.22 7:32 PM (121.165.xxx.2)

    (218.144.xxx2)

    그럼 그지인보고 수술하라해
    문귀걸이도 그렇고 조국이 딸도 그렇고 이쪽 애들은 뭔 지인들이 신이야?지인이 그랬다하면 다 맞는거?모자란것들

    --218 당신도 눈물날 만큼 아파야 남에게 악담하는 벌받는 거겠지. 옛다 디스크 ~~

  • 71. 들어보니
    '19.10.22 7:44 PM (175.223.xxx.183)

    검찰이 조폭집단이네요 언론은조폭하수인

  • 72. 들어보니
    '19.10.22 7:53 PM (175.223.xxx.183)

    증언해주신분 너무 감사하네요 김현정 뉴스쇼 이연주 전 검사 인터뷰도 그렇고 검찰은 그냥 범죄집단 썩어도너무썩은

  • 73. 참 암담하고
    '19.10.22 8:16 PM (76.216.xxx.40)

    슬프네요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니 믿어지지 않아요

  • 74. ....
    '19.10.22 8:27 PM (180.70.xxx.31)

    여기 벌레충 몇마리 있네....
    벌레야 당장 꺼져라...
    여긴 벌레가 들어올곳이 아니다..감히 어딜 들어와..
    윤...석...열...

  • 75. 기가 차요
    '19.10.22 8:39 PM (61.101.xxx.108)

    휴 진짜 이 내용 많이들 보셨으면 ㅠㅠ

    어쩜 이럴수가 있는지 ㅠㅠㅠㅠ

    부산에서 엠브란스에 응급환자 태우고 마비가 될 정도의

    고통스러운 환자를 3시간 미친듯 달려 검찰에 갈일 인가요?

    병원 전전한게 일반 환자인줄 알고 수술 급히 해야한다고

    했다가 조국 동생 조권인게 알려지면 각종 이유로 장비가 없다

    는둥 좀더 지켜보자는 등의 이유로 수술거부ㅠㅠ

    해서 어쩔수없이 수술할 병원 찾으려 다닌걸 기레기들이 병명

    얻으려 다닌거처럼 사람을 쓰레기 사기꾼으로 생매장 시켰네요.

  • 76. 검찰개혁
    '19.10.22 11:32 PM (210.222.xxx.139)

    정의?

    '19.10.22 11:10 AM (125.177.xxx.106)

    범죄혐의가 11개나 나온 조국 가족 쉴드치는게
    정의라구요? 입으로 나오면 다 정의인가?
    문빠들 입맛에 맞는 정의? 웃기시네

    문빠라는 단어를 쓰는것 보니 벌레라고 불러도 되겠죠. 문빠라는 단어는 일반인이 쓰는 단어는 아니니.

    혐의가 나온사람이 아플때 치료도 못받게 하는것은 그럼 뭔데요? 그게 검찰이 이야기하는 원칙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공권력 남용이고 보복이고 깡패짓인데요
    강금원 회장 뇌종양으로 돌아가시게 한것도 님이 보기엔 정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겠네요. 그건 혐의도 아니고 아예 범죄자로 정의내린건이니..

    댁의 가족에게 꼭 비슷한 일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당신 같은 사람들은 남에게 찔리는 칼을 보고도 아무 관심이 없지만 자기 손에 찔리는 바늘에는 난리법석을 떠는 사람들이니 비슷한 일을 당하고 어떻게 반응하나 꼭 보고 싶습니다.

  • 77. ...
    '19.10.22 11:54 PM (122.45.xxx.128)

    저도 저녁때 뒤늦게 듣고 열뻗쳐서... 그런데 기사가 안나더라구요.... tbs 외에는... 세상이 정말 왜이럴까요

  • 78.
    '19.10.23 1:39 AM (180.67.xxx.207)

    오랜지인도 아니고
    삼개월 안 사람까지 불러다
    조사받게하고
    조롱하고 사람을 깔아뭉개니
    자기가 해온일못하게 될지라도
    진실을 밝히겠단분
    대단하다 느낍니다

    검찰공화국이네요

    문프가 왜그리 검찰개혁을 하고
    싶어하시는지
    우린 지난 두달동안 일어난일들로
    똑똑히 보고 느꼈습니다

  • 79. ....
    '19.10.23 5:15 AM (175.115.xxx.25)

    이 새벽에 화가나서 잠못이루고 다 들었습니다.
    원글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찰개혁의 이유가 너무나 분명하네요.
    제보하신분도 대단한 분이네요. 감사하다는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힘없고 무지한 제가 무엇을 할수있을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느라 잠이 안오는 새벽이네요.

  • 80. 그 분
    '19.10.23 6:40 AM (73.184.xxx.20)

    걱정되요
    아직 4차 조사 남았다는데.
    우리나라 검사들 ㅆ ㅍ 들 만 있나요?

  • 81. 어제
    '19.10.23 8:16 AM (175.223.xxx.183)

    피디수첩도 봐야겠어요 검찰개혁이 되야 증언하신분들이 잘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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