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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시민발언대에 나경원 남편한테 청부기소 당한 분 올라오시면 좋을텐데

이참에 조회수 : 1,167
작성일 : 2019-10-21 17:44:37

저번주 서초집회에서 시민발언 올라오신 분들 보니

검찰, 윤석렬, 윤석렬 장모 등등 고소장 냈으나 검찰이 전혀 수사 착수하고 있지 않다는 증언을 하는 분들이

꽤 많이 올라와서 실상을 폭로하셨습니다

생각해보니 나경원남편 김재호 판사로부터 나경원 관련 블로그에 펌글한 걸로 청부기소 당해

벌금형 700만원 당한 분..이 분도 만만찮게 부정하게 권력남용한 판검사로부터 당한 분인데

이번 시민발언대 올라와서 소상하게 밝히고 적폐판검사한테 쌓인 울분 조금이나마 풀어보시면 좋겠다 싶네요

물론 당사자분이 현명하게 잘 판단하시겠지만요~

IP : 125.177.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10.21 5:46 PM (117.111.xxx.200)

    섭외력 짱이시던데, 힘드셨겠어요.
    얼굴내놓고 쉽지않은데

  • 2. 당시 한겨레기사
    '19.10.21 5:47 PM (125.177.xxx.5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1285.html

  • 3. 내용 중
    '19.10.21 5:49 PM (125.177.xxx.55)

    김 총수는 “이 사건은 단순한 청탁을 넘어선 심각한 사건일 수밖에 없는 게 고발은 나 전 의원의 보좌관이 했다”며 “부부가 공모한 사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총수는 “소송 관계인인 검사에게 업무상 필요한 것이 아닌데도 본인의 배우자 관련 사건을 청탁한 것이기 때문에 법관 징계법 2조 1호 직무상 의무에 위반한 징계사유”라고 덧붙였다.

  • 4. --
    '19.10.21 8:08 PM (118.218.xxx.136)

    김어준과 주진우도 김재호가 기소 청탁 했었죠.
    만약 청탁이 순조롭게 잘 되었더라면 그 두명은 감옥갔을 수도 있었죠.
    평검사 한분이 그 청탁 건에 대해 사실대로 얘기해 줘서 세상에 알려 졌고, 그냥 흐지부지 없던 일로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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