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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문의드려요~

비와당신 조회수 : 789
작성일 : 2019-10-21 11:59:32
81세 친정엄마 7~8년 전부터 청력이 조금씩 떨어져
보청기를 권해도 한사코 싫어해서 여지껏 하지않았는데
요즘은 마주보고 얘기하지 않음 더 못들어시네요
이젠 보청기를 해야할것 같아요 당신도 하자하시는데
보청기에 대해선 아는게 없어 문의드려요
참고로 외부 활동이 많으신 분입니다^^
IP : 14.42.xxx.1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i
    '19.10.21 12:02 PM (175.194.xxx.224) - 삭제된댓글

    하시면 좀 나아요. 보청기 비싸도 안 맞는게 있을 수 있으니 일단 한쪽만 하시고 괜찮으면 다른 쪽도 하세요.
    저희 아버지도 비슷한 나이에 하신 듯 한데, 한쪽에 350만원 정도 주고 했는데, 귀찮다 싫다, 잡음 들린다. 등의 이유로 안 하시겠다고 난리더니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했는데, 초반엔 잘 안 하시다가 차차 익숙해지니 지금은 낮에는 꾸준히 하세요.
    일반 전화는 못 알아 들으시고 휴대폰 통화 가능한 청력이십니다. 지금 89세신데 보청기 안 꽂으면 일상 대화도 힘들어요. 잘 못알아 들으세요. 그런데 보청기 끼시면 자세한 토론은 안 돼도 일상대화는 가능해요.

  • 2. ..
    '19.10.21 12:21 PM (123.214.xxx.120)

    보청기는 눈 나쁠때 안경쓰듯이 제때 해야 그나마 청력을 오래 유지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라도 빨리 하시는게 좋을듯하구요.
    이비인후과 검사 통해 장애등급 받으면 국가 보조 받을 수 있어요.

  • 3. 맞아요
    '19.10.21 12:46 PM (59.6.xxx.30)

    보청기는 눈 나쁠때 안경쓰듯이 제때 해야 그나마 청력을 오래 유지 2222
    저희도 이빈인후과 검사통해서 장애등급 받았어요 2달정도 걸리네요 판정까지
    동네병원말고 검사장치 있는 준종합병원 가서 2-7일 기준으로 3번 검사 받아야합니다

  • 4. 쿠키
    '19.10.21 1:17 PM (121.148.xxx.139)

    게사판에 보청기 검색해보세요..많이 도움 되실겁니다

  • 5. 얼른
    '19.10.21 1:30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가보세요.
    저희 엄마는 그렇게 버티고 안가시다가 뒤늦게 갔더니
    너무 늦게 가셔서 보청기해도 그렇게 잔 들리지 않아요.
    어느 정도 청력이 있어야 더 효과적이래요.

  • 6. 비와당신
    '19.10.21 3:29 PM (14.42.xxx.178)

    댓글 감사합니다~
    보청기로서의 유명한 브랜드는 없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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