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갈때 화장하고 가시나요

생얼 조회수 : 7,053
작성일 : 2019-10-21 09:52:23
날것으로 가면 좀그런가요 세상귀찮은게 분칠인데T.T 물론 자신있어서 안한다는게 아니고요 ᆢ화장지우는 작업이 너무 싫어서요@@
IP : 175.117.xxx.15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핑크소라
    '19.10.21 9:54 AM (211.209.xxx.126)

    미용실갈때랑 옷사러갈때는 하고가면 좋죠

  • 2.
    '19.10.21 9:54 AM (223.62.xxx.13)

    외모보고 고객 평가라는 곳이라
    가방까지 신경써 들고 갑니다.
    같은 돈 주고 푸대접 받으면 열받잖아요?
    미용실 머리하는 가격 안에는
    서비스챠지도 들어 있는데 받을 건 받아야죠!

  • 3. 귀찮아도
    '19.10.21 9:54 AM (211.201.xxx.63)

    꼭 하고 갑니다.
    내가 대충하고 가면 왠지 머리도 대충 해줄것 같아서요.ㅋ

  • 4. 안하고가요
    '19.10.21 9:55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샴푸할때, 염색할때,파마할때 아무래도 얼굴에 욷게됙ㆍ그
    커트할때는 머리카락 묻고. . .
    맨얼굴로 가요.
    적나라한 맨얼굴. . ㅎㅎ. . 우울해지기는 하지요.

  • 5. ...
    '19.10.21 9:55 AM (112.220.xxx.102)

    화장하고 가도 의자에 앉으면 오징어로 만들어버리는 거울이라...-_-
    화장하고 옷 이쁘게 입고 가세요
    드라이 이뿌게 해주는데 그냥 집에 들어오기 그렇잖아요 ㅎ

  • 6. 그럼요
    '19.10.21 9:57 AM (61.74.xxx.243)

    화장 안하고 가면 무슨 머리를 해도 추례해 보여서요;;

  • 7. ㅇㅇㅇ
    '19.10.21 9:59 A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염색할때 빼고는
    샴푸는 꼭하고가세요
    동네 원장님이 머리 안감고 오는 손님을
    엄청 까더라구요
    오래된 단골이라 10년만에 듣는 소리예요
    입싼 원장님은 아니란 말씀
    그동안 말 못하다가 제가 듣자 해주니까
    속사포로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 8. ..
    '19.10.21 9:59 AM (121.179.xxx.235)

    윗님..정답

    미용실 거울은 진짜..
    전에 맨얼굴로 갔다가 앉아 있는데
    앞거울에 다 늙은 울엄마가 딱 앉아
    있어 진짜 놀랬네요.

  • 9. ㅇㅇ
    '19.10.21 9:59 AM (42.82.xxx.196)

    메이컵은 물론이고
    저는 헤어드라이 세팅까지 제대로 하고가요.
    평소에 제가 하고다니는 스타일을 보여줘야
    미용실에서도 저한테 맞는 스타일링을 해줄거 같아서요.

  • 10. 생얼
    '19.10.21 10:02 AM (175.117.xxx.158)

    아ᆢ댓글 감사해요 요맛에 82해요 소소한 애기 나눌수있어서요^^
    가방도 이쁜거 들고 가시는군요 센스가 있어보이는 손님이 낫긴 하겠네요 몰골이나 좀 다듬고 갈께요 ㅋㅋ

  • 11. ㅎㅎ
    '19.10.21 10:08 AM (223.62.xxx.242)

    네 천가방 들고가니까 미용사가 금액이상으로 결제해놨더라구요.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웃으며 영수증도 안주길래 바로 클레임 넣고 돌려 받았어요
    그 이후로는 꼭 갖춰입고 가요.
    다른 미용사긴 한데 외투 받아주는 척 하면서
    외투 라벨보고 가방까지 확인하더군요
    커트이만원짜리 하면서 트리트먼트까지 서비스로 받았어요.
    자주오라고 쿠폰까지 챙겨주던데요. 갖춰입고 가세요. 서비스가 달라요.

  • 12. 저는
    '19.10.21 10:29 AM (116.45.xxx.45)

    원래 화장 안 하거든요.
    단골 미용실 다니는데
    그래도 항상 예쁘게 해주는데 고마운 건가요?

  • 13. rmsep
    '19.10.21 10:44 AM (112.221.xxx.67)

    근데 진짜 미용실거울 왜 그런걸까요??
    머리가 축 가라앉아서 그런가보다했는데 머리완성된후에도 얼굴이 그지같아요
    팔자주름에 푸석해보이는 얼굴...휴
    미용실거울보기싫어서 미용실가는게 싫어요

  • 14. ㅎㅎ
    '19.10.21 12:33 PM (125.178.xxx.221)

    미용실 거울은 저한테만 가혹한게 아니었군요. 위로받고 가요^^;; (글구 미용실이랑 쇼핑갈 때는 귀찮아도 좀 꾸미고 가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 15. ㄹㄹ
    '19.10.21 1:08 PM (58.234.xxx.57)

    헛 저도 이 얘기 할려고 했는데 ㅋ
    미용실 거울은 정말 세상 못나게 보이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화장이라도 꼭 하고 가요

  • 16. 두군데
    '19.10.21 3:32 PM (1.230.xxx.106)

    미용실과 병원은 나름 최대한 깔끔하게 하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4473 중학생 독서기록 전산에 등록해야하나요? 1 나이스 2019/10/20 1,308
994472 누수라는데 걱정 2019/10/20 636
994471 이제 집값으로 작전 바꿨나봐요? 30 ㅇㅇㅇ 2019/10/20 2,041
994470 죄송하지만 기도 부탁드렸던....후기입니다 50 파아란 하늘.. 2019/10/20 12,495
994469 핸드폰으로 유튜브 영상틀어놓고 다른사이트볼수있나요? 8 2019/10/20 2,799
994468 이시간도 알바들 일하는 시간인가요 7 모여드네 2019/10/20 523
994467 나이 들어서 악기 공부하려고 학원 다져보신 분 계시나요? 3 어른 2019/10/20 1,480
994466 조언 부탁 드립니다 10 ... 2019/10/20 7,870
994465 뉴스공장.... 37 꿈먹는이 2019/10/20 2,817
994464 군화 세탁해보신 분? 6 세탁 2019/10/20 3,708
994463 집값은 언론도 한몫 하는거 같아요. 9 .. 2019/10/20 1,340
994462 왜 오유와 엠팍 등이 무너지나.. 16 윌리 2019/10/20 2,881
994461 저널리즘j에 나온게스트가 조국씨. . 12 ㄱㄴ 2019/10/20 2,809
994460 공수처고 개수처고 집값부터 잡아야죠. 34 ㅇㅇ 2019/10/20 2,171
994459 친구 뺏는 사람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11 ㅇㅇ 2019/10/20 4,758
994458 정연주 전kbs사장님 10 보글보글 2019/10/20 2,479
994457 공부 잘했던분들 7 공부 2019/10/20 2,854
994456 문국현은 뭐하고 지낼까요? 11 마니또 2019/10/20 2,922
994455 요즘 사회적 문제는 뭘까요? 1 ... 2019/10/20 727
994454 고등 보내보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5 수학고민 2019/10/20 1,335
994453 앞으로 사회분위기 많이 변할거같아요 16 ㅇㅇ 2019/10/20 7,513
994452 잦은 질병으로 너무 힘들어요(피부 질염 탈모) 14 47 2019/10/20 4,928
994451 약사는 보통 몇살까지 일하나요 9 Asdl 2019/10/20 3,280
994450 몸치인 사람이 출수 있는 춤은 뭐가 있을까요? 7 가을비910.. 2019/10/20 1,659
994449 오늘 교*문고에서 있었던일 7 문고 2019/10/20 4,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