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사는곳 몇년째세요?
슬슬 이사가고 싶네요
복비 이사비 아깝지 않아요
근데 남편은 아까워해요 ㅎㅎ
지금 몇년째 살고 계세요?
1. 음
'19.10.20 8:18 AM (112.148.xxx.109)7년째요
사는데 불편함없어 계속 살것 같아요2. ,.
'19.10.20 8:20 AM (180.66.xxx.164)5년째요. 저는 한집에서 10년넘게 살아본적이 없는거같아요. 결혼전에도 그리 이사를 많이 다녔는데 결혼하고서도 최장 6년이네요. 내년엔 분양받은 집으로 이사가니 좀오래 살았음 좋겠는데 5,6년째부터 엉덩이가 들썩이는거 보니 사주에 이동수가 있는듯해요~~
3. 19년째
'19.10.20 8:23 AM (114.203.xxx.182) - 삭제된댓글위치가 좋아 집은 낡았어도 이사를 못가요
수리하며살아요4. 일요일
'19.10.20 8:27 AM (211.58.xxx.242)19년째 와우~~~
결혼전 친정도 한주택서 이십년넘게
사셨는데 결국 돈은 못 버셨지만(지방)5. 21년째
'19.10.20 8:33 AM (1.235.xxx.51)위치가 좋아 집은 낡았어도 이사를 못가요
수리하며살아요 22226. 모모
'19.10.20 8:33 AM (223.62.xxx.208)1기신도싲인데요
분양 받으면서 살아서
지금까지 25 년째 살고있어요
변화를 두려워하는 남편땜에
재테크의 기회를 많이 놓쳤어요
살기 좋고 정들어서 이제 죽을때까지
살것같아요7. ....
'19.10.20 8:33 AM (1.227.xxx.251)지금 집은 4년째
바로 전 집에서는 21년 살았어요8. 일요일
'19.10.20 8:40 AM (211.58.xxx.242)오래 사신분들 많으시네요
이집이 두번째 집인데
전집은 결혼하고 팔년살았구요
부동산재테크에 관심많은 남편두신분들
부럽네요9. 리여니
'19.10.20 8:40 AM (175.223.xxx.98)5년차에요
10. ㅇㅇ
'19.10.20 8:46 AM (49.142.xxx.116)저는 8년째 이고 만7년인듯...
근데 근처에서 계속 옮겨다녀서 뭐 이사해서 크게 다를건 없어요.
인테리어 하는거 복잡해서 인테리어 해놓은 집중에 맘에 드는집 사서 온거라..
그것만 좀 만족도가 높고요.11. 지금5년째
'19.10.20 8:49 AM (121.155.xxx.30)결혼하고 첫집에선 전세로12년요
12. 결혼20년차
'19.10.20 8:53 AM (175.208.xxx.235)17평 신혼집 4년 살고, 22평집에서 둘째까지 출산해서 네식구 복닥거리며 10년 살고.
둘째가 초등입학해서 방 따로 만들어줘야해서 31평으로 이사해 6년째.
지금 사는집은 재건축 될때까지 쭉~ 살 예정.
재건축 멀었으니 꼬부랑 할머니 될때까지 살거 같네요.13. ..
'19.10.20 9:00 AM (116.93.xxx.210)결혼 전에는 집안 사정, 학교, 직장 문제로 10번도 넘게 이사다닌 듯 하구요.
결혼 할 때 샀던 집에 10여년 살다가, 이사 나와서 2년정도 되었네요. 한번 옮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옮기니까 또 이사가고 싶네요.14. ...
'19.10.20 9:17 AM (175.118.xxx.16)집마련하기전에
2년마다 옮긴적도 많았는데
이젠 여기서 오래 살까해요
지금 2년 정도 됐어요
이사하는게 특히 매매로 이사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딴데 가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요
여기가 위치 좋은 좀 오래된 아파트라
증축리모델링 추진중인데
별일없음 계속 살 생각이에요15. 0000
'19.10.20 9:18 AM (116.33.xxx.68)10년째요
40대를 여기서 보냈어요
20평대인데 이사못가네요 너무살기좋아서요16. 16년
'19.10.20 9:29 AM (118.222.xxx.105)몇 년 안 산 것 같은데 이리 살았네요.
여기는 오르지도 않아서 다른데는 가지도 못해요.
생각해 보니 이사를 다녔어야 돈을 버는 거였어요.17. 결혼
'19.10.20 9:32 AM (218.236.xxx.93)22년
계속 한동네 살아요
너무편하고 좋아서 다른데 가질 못해요
평수만 옮겨타서 지금집은
9년째 살아요18. 히어리
'19.10.20 10:15 AM (223.62.xxx.28) - 삭제된댓글저는 만7년
19. ??
'19.10.20 11:03 AM (180.224.xxx.155)10년째요
이사가려고 집 내놨어요
평수도 40평대로 좀 넓히고 지하철역 3분거리 아파트 봐놓은게 있어서 거기로 가려고 이사준비중이예요
빨리 집 나가길....20. 저도
'19.10.20 11:12 AM (223.39.xxx.94)4-5년되면 이사가고 싶어져요
그냥 하나 사놓고 계속 전세나 살아야겠어요21. 음
'19.10.20 11:36 AM (110.10.xxx.118)1년 좀 넘었어요..결혼7년찬데 3번이사했어요ㅎ
다 매매요.. 남편도 저도 한군데 오래사는거 싫어해서
시간나면 여기저기 좋다는 아파트들 구경가는게 낙이에요ㅋ22. 동네아낙
'19.10.20 12:16 PM (180.224.xxx.240)14년 살았어요. 이사 가고 싶었는데 애가 변수네요. 여기서 6년이후 대학까지 보낸 후 다시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23. ....
'19.10.20 2:18 PM (125.134.xxx.205)9년 째인데
은퇴하면
경기도 끝자락이라도 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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