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어떻게들 견디고 사시나요~

..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19-10-18 17:23:33

10년을 조용히 살다가 몇 달 전 이사온 윗층.

무슨 킹콩 걸음에  운동기구 소리에.

그나마 관리실에 전화하면 조용해지긴 하는데

매번 연락하기도 뭐하고 피곤하네요.


지금도 뭔가 드르륵 드르륵.

정형외과 침대 안마기 소리가 간헐적으로 나는데...

IP : 125.178.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법
    '19.10.18 5:29 PM (223.33.xxx.225)

    방법 없어요
    그냥 내가 이사 나오는 수 밖에
    말 해 보고 관리실 이야기 해 봐야
    잠깐 이예요
    이미 몸에 밴 사람 들이라
    내 집에서 니들이 뭔 데
    그러던 가 말 던 가
    눈 도 꿈쩍 안 해요

  • 2. 미쳐
    '19.10.18 5:32 PM (220.72.xxx.168)

    저희도 언제부터인가 윗집에 코끼리가 이사를 왔는지 늦은밤에도 쿵쿵쾅쿵쾅 거리더니 이제는 아기가 뛰기 시작했는데 콩콩콩콩하는 발걸음 소리땨문에 미칠지경입니다.ㅠ

  • 3. 그래도
    '19.10.18 5:32 PM (116.45.xxx.45)

    양심이 있네요. 우리 윗층은 관리실에 얘개하면 보란듯이 더 큰 소리 내서 주택 찾는데 1년 걸려서 이사왔어요.
    좋게 얘기하면 조심할 듯요.

  • 4. 아쉬운 사람이
    '19.10.18 5:47 PM (121.154.xxx.40)

    이사 가데돼요
    심장병에 우울증까지 걸리니
    집에 들어가는게 무섭죠

  • 5. ㅠㅠ
    '19.10.18 5:57 PM (211.36.xxx.205)

    저는 몇달전에 관리실에 전화해도 안되서
    윗집에 전화했더니 오히려 큰소리. 남편이 참다참다 인상 팍 그리며 당신같은 사람하고 상대안한다고 내려왔는데 그뒤로부터는 정말 조용해졌어요. 남편이 무서웠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3892 오늘 집 보러 다니는데... 11 문통지지 2019/10/18 3,552
993891 청주에 나타난 멧돼지 ㄷㄷ- 무섭네요(딴지펌) 14 어이쿠 2019/10/18 2,246
993890 (패스) 개국본 이사람 동영상.... 12 보지말자 2019/10/18 719
993889 무식죄송) 패스트트랙 관련 검찰에서 뭘 조사하는건가요? 1 모름 2019/10/18 442
993888 서울 제가 아는 동네 20 ..... 2019/10/18 8,229
993887 김탁구 재방 보고있는데요 ... 2019/10/18 858
993886 그녀를 위해 멜론에 건의했습니다. 5 고운아이 2019/10/18 1,423
993885 154/40 5 저체중 2019/10/18 1,226
993884 류근/조국 전 장관, 조국 교수님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32 응원합니다... 2019/10/18 2,469
993883 명태껍질 세척방법 아시는분? 3 ar 2019/10/18 1,635
993882 19일(토)여의도촛불집회 각지방버스일정 2 ㅇㅇ 2019/10/18 661
993881 오늘도 대박뉴스에요 22 알릴레오 2019/10/18 12,902
993880 패스))클리앙..서초동 무대에... 3 ..... 2019/10/18 623
993879 MBC 뉴스 보고있어요 7 아이보리플라.. 2019/10/18 1,241
993878 피우진 "증인 선서·증언 거부합니다" 14 오늘 2019/10/18 3,294
993877 알리레오 "언론개혁 임파서블" 하네요 10 ... 2019/10/18 1,469
993876 아반떼와 K3중에 어느것을 살까요? 8 ... 2019/10/18 2,254
993875 불금이라고 다 약속갖고 튀쳐나간 가족들..힝 혼자네요 9 불금? 2019/10/18 1,677
993874 김경수 지사님 페북 22 와우 2019/10/18 2,820
993873 이은재랑 나경원 특유의 밥맛없는거 같은 보수도 인정하지 않나요?.. 3 ㅇㅇㅇㅇ 2019/10/18 889
993872 권은희에게도 탄원서 민폐 지적받은 이재명 8 ㅇㅇ 2019/10/18 1,301
993871 세탁기 바꿨어요 3 ㅡㅡ 2019/10/18 1,620
993870 국회의사당역 앞에 통신사들 중계기 설치하네요. 11 여의도 2019/10/18 1,251
993869 드라마에서 물마실때 왜 정수기로 안마셔요? 4 궁금 2019/10/18 2,034
993868 떡 못먹고 죽은 귀신있냐고 했다가 엄마랑 연 끊기게 생겼네요 9 떡떡떡 2019/10/18 3,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