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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에서 맘에 쏙 든 옷 뭐 사셨어요?

만족감 조회수 : 1,614
작성일 : 2019-10-18 13:18:51

자라에서 사본 옷중에 실패한것도 많고 그럭저럭 그냥 입는 옷들이 많은 반면에

그중에 보석처럼 딱 맘에 들고 나한테 잘 어울리는 옷을 어쩌다 구할때가 있잖아요

자라에서 어떤 옷을 딱 맘에 들어서 지금까지 만족하시는지 한번 공유해봐요^^

저는 실패한게 많아서 다 빼고 한 3년전에 샀던 여름 티셔츠인데 이게 색감이

딱 저기 유럽에서 나오는 특유의 무채색 느낌이라 넘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워서

이게 싸게 샀는데 완전 건진 아이템이에요

글구 작년에 다 품절인데 어찌 운좋게 딱 하나 건진 땡땡이 원피스 요거 맘에 들어요(질은 별로지만ㅠ) 

IP : 14.40.xxx.1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8 1:25 PM (58.148.xxx.5)

    저는 거의 다 자라꺼 입는데요

    가디건, 트렌치코트, 플레어치마 이런거 잘 입구요

    가방이랑 신발 주로 잘 이용해요

  • 2. ㄱㄱㄱ
    '19.10.18 1:30 PM (125.177.xxx.151)

    올봄 플리츠 블라우스 ㆍ가디건처럼생겼는데 봄에 넘 잘입었어요. 특이한 디자인이 좋고 팔다리길어좋구요. 얼마전 밴딩 배기기지바지갈색체크 샀는데 아직은 더워서~더 시원해지길 기다려요

  • 3. 저는
    '19.10.18 1:54 PM (119.204.xxx.51) - 삭제된댓글

    옷을 너무 자라에서만 사서 고민이에요.
    지금도 바지 니트 운동화 가방 트렌치까지 다 자라꺼네요. 헉.. (다 세일 때 산거).
    운동화 블랙에 다른 색 섞인거 이번 여름 세일 때 샀는데 잘 샀고
    샌드색 니트는 작년 여름 세일 때 샀는데 이거 입으면 사람이 따뜻해보여요. 아직까지는 늘어짐 없이 잘 입고 있어요.

    쇼핑할 시간도 돈도 없고, 옷을 한번에 잘 못고르는 편이라 .. 자라가 입어보는거, 환불하는거 쉽고 옷 종류도 많고 가격 적당하니까 내구성 안좋은거 알면서도 자라에서 사게 되어요.

    이제 마흔인데 좀 비싼 옷도 사야 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 4. ㅋㅋ
    '19.10.18 1:54 PM (211.227.xxx.207)

    여기선 자라 구리다는 분들이 너무 많지만,

    저는 자라없음 어디서 옷 사입을지 이제 모르겠어요.
    계속 자라 사입다보니 속옷빼고 거의 자라네요. ㅋㅋ
    전 블라우스, 트렌치, 바지류 많이 입구요.

  • 5. ?
    '19.10.18 1:5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롱스커트가 땡기더라구요.

  • 6. 친구가
    '19.10.18 5:55 PM (125.177.xxx.43)

    후드롱 바람막이? 바바리?
    샀는데 이쁘더군요
    블라우스 몇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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