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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의 연애

111 조회수 : 5,309
작성일 : 2019-10-18 13:18:39
간통녀들의 심리를 알겠네간통을 행운이라고 생각하다니
IP : 115.136.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8 1:20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주접 제대로 싸더라구요.

    무슨 기회없는 인간들이 힐난하는 거 아니냐고ㅋㅋㅋ

    남자에 굶주린 할줌마가 저렇구나 느낌

  • 2. ..
    '19.10.18 1:26 PM (211.246.xxx.61)

    헐 뭐라구요??
    연쇄 살인마는 살인하면 희열을 느껴 중독이 된다더만
    역시 범죄자들 뇌구조는 일반인 이해 불가네요.
    아무도 이해 못할 그네들만의 뇌피셜.

  • 3.
    '19.10.18 1:27 PM (61.80.xxx.55)

    그원글 지웠네요ㅉㅉ 저렇게 글쓰고 유부남이 좋다하면 잠자리하고 머 그러겠죠 아휴 추잡스러워요

  • 4. ..
    '19.10.18 1:29 PM (211.246.xxx.61)

    여튼 범죄를 즐기는 단계라면
    그것을 합리화하는 괴기한 사고 구조가 있네요.
    그래서 범죄 중독이 되고 인간이라 할 수 없는 삶을 사는 거겠죠.
    뇌가 변했는데 본인은 모를 거고.

  • 5. ...
    '19.10.18 1:31 PM (175.113.xxx.252)

    50다되어가는 사람이 제정신이면 그런글 쓰고있겠어요..??? 이런걸 남편이라고 믿고 사는 니 마누라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죠 보통의 여자들 같으면... 행운.. 거기다 첫번째글 처럼 기회가 없어서 비난하다는 댓글은 정말 헉 하게 하더라구요.. 그글 보면서 나이먹는다고 사람이 성숙되는건 아니구나 또 한번 느꼈네요. 나이 50먹고도 그렇게 사는거 보면 ㅠㅠㅠ

  • 6. 남자가
    '19.10.18 1:39 PM (203.128.xxx.128) - 삭제된댓글

    조금의 관심만 보여도 아이구 땡큐베리감사 하는
    여자가 문제죠
    그 속을 다 알면서....

    지인왈
    남자가 나이많거나 이혼하거나 유부녀거나 하는데
    그러는거면 부담이 없어서 그러는거고 나중에 문제될거 없어서 그러는건데 여자들은 정말 자기를 좋아해서라고 생각한다네요

    끝장에는 한번 자보는게 목적이고 그이상이하 없대요

  • 7. 111
    '19.10.18 1:49 PM (115.136.xxx.6)

    간통년들아, 자궁암 걸려봐야 정신차릴래
    재산이 공동명의고 연금 아까워서
    요새 남자들이 이혼 안한다
    거렁뱅이 남자 데리고 살 자신 없으면
    남의 가족 건드리지 마라

  • 8. 저는
    '19.10.18 3:2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간통년은 아니지만
    넘들이 바람을 피우든 말든
    막 머라할일은 아닌거 같아요.
    지들이 쓰레기 짓을 하든말든 그들만의 세상에서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객관적으로 보면
    본처나 본남편들도
    잘못이 없다고는 볼수 없구요.
    바람이 이해되는 집을 몇집 보다보니
    내가 아는 세상이 다는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 9. 남자 바람피니
    '19.10.18 5:50 PM (110.12.xxx.4)

    여자도 맞바람
    사업이 잘되니 헤어지지 않고7년 만났다는데
    남자는 이혼남
    남편하고 섹스는 안한다는데

    뇌구조가 달라요.
    그들만의 세상

  • 10. ..
    '19.10.18 6:35 PM (211.246.xxx.61)

    저는 님, 도둑도 사기도 폭력도 강간도
    심지어 연쇄 살인마도
    어린 시절 알고나면 다 이해됩니다.
    알고보면 이유없는 범죄는 없어요.

    동정과 합리화는 분간해야 어른이죠.

  • 11. 기회???
    '19.10.18 7:46 PM (222.112.xxx.140)

    ㄷㅅㅎㅎㅎㅎㅎㅎ

    자기 인생 자신이 통제하는 거죠.

    잘못된 방향으로 못 가게, 안가도록

    컨트롤해가며 마음 편하게 사는 거죠.


    저렇게 유부남이 껄덕댄다고 행운이네 기회네, 냉큼 같이 다리 벌릴 경우



    그 뒤치닥거리할 것도 생각해보면

    그때도 행운이었고 기회였다고 생각했을까요?


    멍청해서 자기 인생 자신이 스스로 꼬는 거더라구요. 그리고는 운명이 그렇다고 한탄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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