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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3팀 일상글을 올려주세요.

일상글 조회수 : 608
작성일 : 2019-10-18 08:00:18
서초로 가든 여의도로 가든 자기가 가고싶은대로 가게 놔둡시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우리 일상글 너무 줄지 않았나요?


가을이라 말도 살찌는 체질인데


요즘 뭐 드세요?





찬체질에 마늘이 좋대서 흑마늘만들어보겠다고 시도중인데


창문열고 별짓 다해도 온 집에 마늘냄새 나네요.


냄새 무서워 만들기 힘들듯요.^^;;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에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IP : 116.36.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흑마늘
    '19.10.18 8:01 AM (121.125.xxx.71)

    만들고 전기밥솥 못썼어요
    윽 냄새가!

  • 2. 아이보리플라
    '19.10.18 8:02 AM (39.117.xxx.59)

    흑마늘 냄새 무서워요 ㅎㅎㅎ

  • 3. 소망
    '19.10.18 8:02 AM (118.176.xxx.108)

    아침부터 김밥싸먹고 출근하려는데 ..졸려요 ㅠㅠ금욜이니깐 참고 위로중입니다 ㅎㅎ힘내야죠

  • 4. 잠시
    '19.10.18 8:02 AM (116.36.xxx.130)

    어떻게 되나 잠시 뚜껑열었는데 냄새가 어마하네요.

  • 5. 황토찜기인가
    '19.10.18 8:03 AM (211.214.xxx.39)

    사서 호기롭게 흑마늘 만들겠다고
    반은 태우고 나머지는 곤죽이 되어 그냥 사먹기고.
    온집에 마늘냄새는 숙명인거고요.

  • 6. 우리
    '19.10.18 8:03 AM (116.36.xxx.130)

    일상글 올려봐요.
    요리사이트인데 82쿡이 너무 삭막하네요.

  • 7. 힘들게
    '19.10.18 8:09 AM (124.64.xxx.51)

    흑마늘 안 만들고 그냥 구워 먹어도 을마나 달콤하고 맛있게요~

    단 방구냄새 책임 못짐 =3

  • 8. 찬체질이시면
    '19.10.18 8:24 AM (68.129.xxx.177)

    생강청이 정말 좋아요.
    생강청에 뜨거운 물 부어서 차 만들어 드세요.

    저는 생강을 쥬서기에 넣고,
    즙을 내서 밑에 녹말 가라앉게 하고,
    위의 즙만 가지고 동량의 설탕을 넣어서 생강청을 만드는데요.
    여러 병 만들거든요.
    저는 열이 많은 체질이라서 크게 도움을 받지 못 하는데,
    남편이 찬 체질이라서 겨울 내내 아주 열심히 마십니다.

    몸이 더우신 분들에게 추천하지 않아요. 몸이 너무 더워져서 입이 바삭 마를 정도예요.

  • 9. 생강청댓글추가
    '19.10.18 8:26 AM (68.129.xxx.177)

    위에 생강청 방법 올렸는데요.
    차로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생강과 설탕이 들어가는 모든 레시피에 사용하셔도 좋아요.

  • 10. 가을아침
    '19.10.18 8:35 AM (61.101.xxx.108)

    전 오랜만에 보글보글 두부 김치찌개 아침 먹어요~^^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 11. 선지국
    '19.10.18 9:22 AM (125.180.xxx.188) - 삭제된댓글

    천엽 가득 든 선지국, 뜨겁게 해서 밥 말아먹었습니다.
    이 가을, 말 보다 더 튼실히 살찌겠습니다.

  • 12. ㅋㅋ
    '19.10.18 10:12 AM (124.64.xxx.51)

    윗님, 다짐이신 거죠?
    응원할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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