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수사를 마쳐봐야
-박: 정경심 교수는 소환도 조사도 않고 기소를
-윤: 국감장에서 어느 특정인을 보호하려고 하는 듯한 말씀을 자꾸 하시는데 말씀드리기 어렵다. 패스트트랙과 정경심 교수가 왜 결부 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다음 말이
"기소를 할 거냐 말 거냐(풉) 물어보시면 어떻게..."
풉???
오늘 답변하면서 본인 기분 나쁜 건 100% 표출함.
모두의 꼭대기에 있어요
그 뒤에 이명박이 뙇
돌장군이 완장 차니....
다행입니다.
짜왕이 만약에 집권말기에 들어왔다가 생각해보세요. 끔찍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짜왕은 공수처 생기면 1호로 수사 해야된다고 봅니다.
이번 정권 너무 나이브합니다....신사라고 하기에는 불안하네요.
뭐 그래도 이 기조로 간다면
우리가 지켜줘야죠...
다들 힘내자구요
하늘을 찌르네,,,수장이 되기엔 미흡하다.
이게 검찰개혁을 해야하는 주요 이유죠.
기소도 내맘대로, 감사도 내맘대로.
이게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개혁 원하는 이유입니다.
무소불위 오만불손 검찰.
무소불위 오만불손,
뭐 저런게 검찰총장이라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거만 뻔뻔 천상천하 유아독존
국민이 나설수밖에 없습니다
공수처설치 통과로 비리의혹 다 조사하고 처벌할수있음
횃불들고 국회로 가야겠습니다
정부는 왜 저런놈의 정체를 몰랐을까 화가납니다. 전 끌어내리는게 맞아요ㅠ
박지원 질문이 왜 정교수 보호임?
사건을 왜 다르게 취급하는지를 따지는건데
돌대가리네.
방어기제 때문에 말을 생각없이 뱉어.
진짜 브레인은 한동훈이 맞나보군
생각하는 수준이 1차원이에요
내공도 없고
저희가 너무 신사적이여서 이런거에요
저런놈은 강한 사람에게는 찍소리도 못해요
저 검찰 뒤에 이맹박이 있다는 소리인거잖아요
토나오는 얼굴들~~
토욜 서초 촛불집회에서 고함을 질러야 속이 풀릴 거 같아요.
그나마 주말이 가까워서 다행이에요
어쩜 저리 모아놨는지...
이명박이 검찰 뒤에 있다는 것 불어준 것은 고맙네요.
저 자리에 준비없이 올라간게 너무 보이네요. 생각하는 수준이나 태도나 말이나...
어쩌냐 자한당 대선 후보인데.. 노인네들에게 표 얻기는 쉽지 않을듯요
박지원 질문이 왜 정교수 보호임?
사건을 왜 다르게 취급하는지를 따지는건데222
저 정도의 질문에도 흔들리다니
오늘 윤총장 수준을 실시간으로 확인했네요
점심식사하러 가는 원팀 ㅋㅋㅋ
윤설열의 모자람을 보여주네요
보통 검총이라면 어떻게 저럴 수가
원팀 사진에 문에 가진 얼굴 반쪽 금태 같아요 사진 절묘허다.....
분노조절을 잘 못 하더라구요
짜증나겠죠
건덕지가 없어서 구속을 못하고 있는데
내 너의 마지막을 꼭 보고 싶다
마지막 트윗 사진까지 모멸감이 느껴지네..ㅋ
금은 새로울것도 없지만 확인사살
고맙다 ㅅㅂㄴ아
저 돌대가리가 대단한 상전이라도 된 양
거만하게 거들먹거리는 거 역겨워요.
전 오늘 우리나라 권력서열 1순위인줄 착각할뻔 했어요.
국감장에 있는 모습을 보구요. 헐....
하늘을 찌르네요
오늘 태도 보고 진짜 무서웠어요
정말 최고 권력자 납셨더군요~~
어! 어~ 하는거 누구 나무랄 때 쓰는 말투
지 욕하는건 글케 억울해하면서 남 억울하게 만든건 모르는 듯
멋도 없는 사람이 완장차면 저래요.
별볼일 없던 사람이 완장차면 저래요.
틔윗보니 가관이네요.
금태섭은 소속이 자한당인가요? 왜 저기에 빌붙어 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이러고도 설마 내년 총선 더민주 소속으로 나오는 낯 두꺼운짓은 안하겠죠?
아니, 더민주에서 짜르겠죠???????
한순간 한방에 가도록 국민이 힘냅시다!
좀 과감하게 자르세요. 답답합니다. 임은정을 총장 시키면 자동적으로 윗 기수들 정리될테고. 남는 넘은 수모를 견디게 해주고~머가 두려워서 못하는지 답답함. 개검은 개혁 안되니 해체 시켜야 함. 혁명적 발상이 필요할듯. 자한당 거리시위 나서봐야 돈도 없고 겁날것 없음
혈압오르겠어요. 총장의 오만한 저 태도, 모든 권력을 내가 쥐고있다란 듯한 저 거만한 표정, 박지원 질문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저 성깔과 무식함. 정멀 저 얼굴과 태도가 다 말해주네요.
정말이네요..
집권말기에 짜장을 밟았더라면 또한번의
국장치뤘겠어요...ㅠ
보는 내내 조폭 양아치가 번지수를 잘못 찾아
감히 검찰총장에.. 설설 기며 제대로 질문다운
질문 못하는 국개들 꼬라지에 숨이 막히더군요.
법과 원칙 노래를 부르던데 결론은 지가 곧 법이고 원칙.
대놓고 자한당과 원팀이란 거 숨기지도 않고 패스트트렉
수사 질문에 짜증내며 여상규 노인네한텐
소명서를 보내주시면 수사에 참조하겠다고.
그러니 여 노인네 왈, 나갱원이가 지금 작성하고 있다고.
어제 너무 열받아 예전 그네정부 국감에 나와 답변할 때의
영상을 찾아봤는데 태도가 하늘과 땅이더만요.
단순, 무식하게 칼춤만 춰야 적성에 딱인 사람에게
품격과 인성을 찾으려 한 국민들 잘못인 건지 참.
대답하다 언짢으면 양복 윗저고리를 한번씩 두손으로 잡고 탁탁
턴다고 해야 하나, 여튼 요상한 조폭스러운 버릇이 군데군데
있더군요. 깜이 아닌데 현실은.. 답답합니다.
아오. 어쩜 이렇게 급이 다른지.
사회에서 상대하기 싫은 꽉막힌 머리 나쁜 양아치....
평생 고시공부 외에는 책한권 제대로 안 읽은듯한... 진짜 무식함이 보이더라요
박지원 의원은 어제 국감인터뷰 후, 자신은 윤석열이가 성역없이 수사할것을 믿게 되었다 고 하시던데, 윤석열이가 검찰10단이고, 자기가 수싸움에서 졌더라고... 82분들은 왜 이렇게 민감하실까요..
주인(국민)을 무네요 ~
검찰개혁은 꼭 해야한다는 걸 똑똑히 알게해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