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로벌 경제 둔화, 전세계 동시다발 재정확대

미중무역때문 조회수 : 618
작성일 : 2019-10-17 16:20:27
http://m.obs.co.kr/news_view.php?id=1181844


IMF와 유로존, 세계은행과 그래도 호경기라는 미국까지 글로벌 경제 둔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더 악화하기 전, 선제적인 조치에 나서야 한다는 것인데, 전 세계가 동시다발로 재정확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유로존이 독일과 네덜란드에 재정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국가들이 경기 부양에 앞장서 달라는 겁니다.

앞서 IMF도 글로벌 경제 둔화를 막기 위해 나서야 할 나라로 한국과 독일, 네덜란드 등을 꼽고 재정지출을 늘려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전문가들이 보는 불확실성의 원인은 단 하나, 미중 무역 전쟁입니다.

장기화한 무역전쟁이 전 세계 무역 성장을 저해하고, 동반 둔화를 앞두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IP : 117.123.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7 4:26 PM (110.70.xxx.207)

    잘난 일본더러 나거라고 하셈~ 그나저나 문재인 보유국!!!

  • 2. 자꾸
    '19.10.17 4:37 PM (1.239.xxx.113)

    글로벌 경기 둔화에 묻어가려고 하지 마세요
    우린 훨씬 심하니까

  • 3. 한국에선
    '19.10.17 4:37 PM (59.4.xxx.58)

    자유당과 수구들만 반대하겠죠.

  • 4. 거시경제
    '19.10.17 4:40 PM (117.123.xxx.155)

    우리나라가 거시경제 안정성이 전세계 1위 라네요.
    다른 나라도 있다고 하니 독일 네덜란드 우리나라 인 듯 하네요.
    거시경제 안정성은 외부에서 충격이 와도 안흔들린다는 뜻이예요.2018년부터 연속 1위예요.

  • 5. 거시경제안정성
    '19.10.17 4:47 PM (1.239.xxx.113)

    그냥 물가 상승률이 별로 안높다는 얘기에요 별거아닙니다.

    부문별로 우리나라는 물가 안정성과 공공부문 부채 관리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거시경제 안정성 분야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반면에 반면 ‘생산물 시장’ 분야 순위는 67위로 중하위권 이었다. 생산물 시장 구성지표 가운데 독과점의 수준(93위), 관세율(96위) 지표 등에서 순위가 낮았다. 대립적인 노사관계와 낮은 노동자 권리 탓에 ‘노동시장’ 분야도 48위에 그쳤다. 특히 근로자의 권리(108위)나 정리해고 비용(114위), 노사관계 협력(124위) 면에서 세계 최하위 수준으로 평가 받았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66129.html#csidxb0718766e...

  • 6. ~~
    '19.10.17 4:48 PM (210.96.xxx.247)

    기레기들 자한당 개검 이런 기사 보면
    약오르겠어요

  • 7.
    '19.10.17 5:13 PM (117.123.xxx.155)

    언론신뢰도 꼴찌
    사법부 독립수준 63위


    ————
    세계적 권위의 다보스포럼을 주최하는 세계경제포럼이 2019년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세계 13위로 평가했습니다.
    평가항목 중 거시경제부분의 안정성은 세계1위로 평가 했습니다.
    이밖에도 ICT(정보통신기술) 보급은 2년 연속 1위, 인프라 6위, 보건 8위, 혁신역량 6위로 세계 최상위권 수준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정부 시절 세계 26위 수준 이었던 국가경쟁력이 13위로 올라선 것은 대단한 성과입니다.

  • 8. ㅇㅇㅇ
    '19.10.17 5:14 PM (117.123.xxx.155)

    노무현 대통령 때 12위였다가 이후 계속 떨어졌죠.
    그러다 작년 15위,올해 13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3378 알레르기 증상 나타날때 약먹으면 바로 가라앉나요? 5 ㅡㅡ 2019/10/17 1,295
993377 끈끈해진 쇼파 어찌해야할까요 1 쇼파 2019/10/17 980
993376 근데 국회에서 자한당이 다 반대하면 6 ㅇㅇ 2019/10/17 817
993375 문통은 윤석열 임명한 이유는 뭘까요..?? 22 ... 2019/10/17 3,261
993374 인내심 기르기 1 후니맘 2019/10/17 666
993373 패스)난 토요일에 서초동에 가야지 22 버리는패 2019/10/17 603
993372 보수지지층에서는 반응 좋겠네요.. 4 ㅇㅇ 2019/10/17 912
993371 주력 수출품, 인도네시아 '무관세' 적용..신남방정책 큰 물꼬 1 뉴스 2019/10/17 2,189
993370 난 토요일에 서초동에 가야지 15 .... 2019/10/17 908
993369 여의도집회는 무슨역으로 가나요 ? 9 소망 2019/10/17 667
993368 정치가 원래 이래요? 아님 요즘 더한건가요ㅠ 26 보는것도 힘.. 2019/10/17 1,369
993367 부동산카페.. 이게 현실인지요? 12 .. 2019/10/17 4,405
993366 주광더가 5 검찰개혁 2019/10/17 832
993365 조국 떠난 국감…한국당, 유시민에 집중포화 23 .... 2019/10/17 1,960
993364 유니클로 캐시미어 목폴라 대체품 좀 알려주세요 8 고민 2019/10/17 2,495
993363 윤석렬 인물 감상평 33 파리82의여.. 2019/10/17 4,163
993362 윤짜장 건진 거 하나 - 이명박때 공정했다 - 랍니다. 8 검찰 개혁 .. 2019/10/17 1,092
993361 패스)북한에 축구중계선금 17억 보냈대요 3 ㅇㅇ 2019/10/17 970
993360 제10차 #촛불문화제 #여의도대첩 에 "출연진 공개&q.. 12 퍼옵니다 2019/10/17 1,049
993359 웨이트와 요가 둘 다 하시는 분 계시나요? 5 복잡한마음 2019/10/17 2,219
993358 윤청장.한겨레 사과하라 6 김학의부끄럽.. 2019/10/17 910
993357 내일 김어준이 윤석열 비판하면 일단 믿어주죠 33 .... 2019/10/17 1,687
993356 돈은 벌어야하고... 사람은 아프고... 9 ... 2019/10/17 2,456
993355 KBS 수신료 전기요금 분리징수 청원 해주세요. 9만명 넘었어요.. 4 될때까지 2019/10/17 569
993354 여상규 또 패트 변명중 5 ㅎㅎㅎ 2019/10/17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