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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입원증명서와 진단서는 하늘과 땅 차이에요

ㅡㅡ 조회수 : 864
작성일 : 2019-10-16 20:40:30

입원증명서와 진단서는 하늘과 땅 차이에요


입원증명서가 아닌 진단서 원본을 제출하면 논란될거리도없어요
IP : 218.239.xxx.80
ㅡㅡㅡㅡ
지긋지긋
한글 못읽는 사람들.
검찰이 입원증명서 갖고 오라고 했다잖아요!
IP : 211.215.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스
    '19.10.16 8:42 PM (222.104.xxx.175)

    매를 부르는 글이라 댓글 썼다 지웠어요
    오늘 알바들이 미친갱이들처럼 글쓰네요
    모지리들

  • 2. 쓸개코
    '19.10.16 8:43 PM (175.194.xxx.139)

    저사람들은 뭘 가져와도 욕할 사람들이죠. 아는 척들은 많이들 하던데.

  • 3. 패스
    '19.10.16 8:44 PM (14.45.xxx.72)

    양심팔고 알바하는 줄 알았지만 이젠 악마가 되버렸네요.

  • 4. 저녁알바가
    '19.10.16 8:44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낮에 있었던 일도
    모르고
    글 쓰나봐요.

    낮 알바한테 인수인계 잘 못 받은 듯

  • 5. 청라에서
    '19.10.16 8:45 PM (223.39.xxx.41)

    징그러운 것들은 쉬지도 않네요.
    660원에 혼을 파는 악마들!!!

  • 6. 읽어라쫌!
    '19.10.16 8:45 PM (211.215.xxx.107)

    정경심 교수 변호인단에서 알려드립니다.

    저희는 어제 검찰에 입퇴원확인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의료기관명과 의료진의 기재가 없다는 일부 확인문의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입원장소 공개시 병원과 환자의 피해 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을 가리고 제출하겠다는 뜻을 사전에 검찰에 밝혔습니다. 제출 이후 밤에 검찰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다음날 피의자 조사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조사시 입퇴원 확인서 원본을 가져와 줄 것과 피의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CT나 MRI 등의 정보도 추가로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하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에 다시 한번 입원장소 공개문제에 대한 우려를 밝혔고 또한 추가적인 정보에 대하여는 피의자가 다음날 출석하니 필요하면 검찰측과 논의를 거쳐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분명히 밝혔습니다.

    현재 피의자 소환 조사 중이고 조사 중에 필요한 자료의 제출도 추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피의자나 변호인은 피의자의 건강상태에 대하여 가감없이 응하고 있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입퇴원확인서상 정형외과 기재와 관련해서도 여러 질환이 있어 협진을 한 진료과 중 하나이므로 이 부분 오해도 없으시기 바랍니다.

  • 7. 검찰개혁
    '19.10.16 8:45 PM (210.222.xxx.139)

    입원증명서는 당장 병원가서 검사없이 환자가 ㅁㅁ병이라면서
    입원하면 환자 주장대로 발급해주는게 입원증명서구요

    아예 이러고 쓰고 있네요.. 헐

  • 8. 바본가봐요.
    '19.10.16 8:56 PM (211.215.xxx.107)

    환자가 원하는대로 써주는 입퇴원증명서가 있을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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