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前검사 양심선언,검찰에 성접대·성희롱·스폰서 차고넘쳐.jpg

단단히썩었군 조회수 : 1,451
작성일 : 2019-10-16 17:46:39
내용요약 -







1. 검찰내 성접대 문화



- 검찰은 남성 중심적인 문화.



- 부장검사가 초임 검사들 불러 얘기할때 "계장들 룸살롱 데려가서 같이 SXX도 하고"



- 새로 부임한 부장검사가 나이트클럽 사장한테 "나 여기 단독 부임해서 외로우니까여자 소개해달라’ '미인 대회 수상자를 소개시켜줘서 재미있게 놀았다'라고 발언함

- 부산지역 유지에게 호화 요트를 빌려서 '매끈하고 부드러운 몸에 오일을 발라줬다’ 라고 모든 직원들 앞에서 발언함(여검사, 여직원도 있는 자리에서)

- 부하 검사들은 그냥 듣고 있거나 ‘부장님, 부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대단하십니다.’

- 술자리에 대형 건설회사 임원 부르더니, 갑자기 지갑을 뺏어서 여기저기 10만 원짜리 수표 꺼내가지고 ‘야, 여기 있다’ 주는 행위







2. 직장내 성희롱 성추행...



- 신입시절 지방검사장이 불러 처음에는 '주말에 등산을 같이 가지 않겠냐?' , 두 번째는 '검사장 관사 주소를 주면서 거기로 오라', '세 번째는 일요일에 혼자 OO호텔 XXX호 에 오라' 말하기도











3. 사건청탁 봐주기 수사



- 음주운전 삼진아웃제도로 음주운전 세 번째면 무조건 구속인 사건을 부장검사가 연락해서 "잘보라" 지시함



- ‘구속영장 청구할 것’ 결정된 사안 보고후에 부장검사가 불러서 본인이 워드를 쳐서 새로 작성한 불구속 문서에 도장 찍으라 강요, 구속 대상자의 친형이 고위공직자

- "부장검사는 본인 승진, 다음 인사자리만 신경씀. 부장검사는 자기 인사청탁, 사건청탁받는 일밖에 안해."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6668081&extref=1




IP : 27.117.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음
    '19.10.16 5:47 PM (221.138.xxx.52)

    에서 인터뷰 뉴스 접하고 기함~
    적폐 중 상적폐 검찰~

  • 2. ....
    '19.10.16 5:50 PM (1.54.xxx.12)

    더러워도 더러워도 너무 더러워서 말도 안 나옴

  • 3.
    '19.10.16 5:52 PM (210.99.xxx.244)

    이런걸 큰이슈도 만들어야죠

  • 4. 우리
    '19.10.16 6:10 PM (1.54.xxx.12)

    모든 국민들이 봤음 좋겠어요

  • 5. ...
    '19.10.16 6:24 PM (175.223.xxx.41)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입니까???

  • 6. ?
    '19.10.17 12:07 AM (218.39.xxx.180) - 삭제된댓글

    이런 양심고백이 많이 나와야할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2956 황교안, TK 언론사 사장 3명과 비공개 회동..부적절 처신 16 총선앞두고회.. 2019/10/16 1,786
992955 조국. 끝까지 지켜봐드려야한다 22 고마워요조국.. 2019/10/16 1,655
992954 우리는 이제 국회로 간다!! 10차 검찰개혁촛불문화제 6 촛불문화제 2019/10/16 708
992953 주진형 "문통의 법무부장관 겸직..아주 좋다".. 24 문통은한다면.. 2019/10/16 3,655
992952 최희준이 최병렬 아들이었네요 7 유전 2019/10/16 4,150
992951 임은정 검사 페이스북.. 14 응원합니다 2019/10/16 3,008
992950 패스)입원증명서와 진단서는 하늘과 땅 차이에요 8 ㅡㅡ 2019/10/16 792
992949 입원증명서와 진단서는 하늘과 땅 차이에요 29 .. 2019/10/16 3,596
992948 박그네 입원한 병원도 찾아가고 병명도 보지 않았나요? 13 기자들은 2019/10/16 1,472
992947 여기다가 항의 댓글 달았어요.. 4 기자협회 2019/10/16 660
992946 조국반대하는 가족,지인들에게 아무말도 못하는 비겁한 사람들 9 .... 2019/10/16 1,465
992945 뇌종양 걸린 사람 진단서를 문제 삼는 아귀들 21 ..... 2019/10/16 1,552
992944 조국표 검찰개혁 3 검찰개혁 2019/10/16 667
992943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것 같아요. 12 세상이 2019/10/16 2,690
992942 오늘 마봉춘의 검찰개혁 빌드업 12 그래이거야 2019/10/16 1,479
992941 이동욱 씨는 언제부턴지 눈빛이 슬퍼진거 같아요 11 ㅇㅇㅇ 2019/10/16 4,506
992940 일본 불화수소 수출액 1/30토막! 11 한땀 2019/10/16 1,636
992939 기레기판독 넘 쉽네요.. 2 ss 2019/10/16 739
992938 김어준은 조국 가족 가해자가 누구래요? 15 .... 2019/10/16 1,496
992937 JTBC 119만, 마봉춘 39만 입니다. Jpg 13 여러분 2019/10/16 2,768
992936 친정이 많이 먼 분들.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2 ㅜㅜ 2019/10/16 1,552
992935 미안해요 - 강허달림 재즈는내친구.. 2019/10/16 460
992934 귀 깨끗하게 관리하는 법은 뭘까요? 2 2019/10/16 1,978
992933 패스)죄국네는 인생자체가, 조국가족이 서류 두글다 패스 6 패스 2019/10/16 404
992932 정말 끝이나야 끝난것이죠 10 뉴스 2019/10/16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