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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걸린 친구가 설리 기사에 영향을 받는거 같아요

aa 조회수 : 4,600
작성일 : 2019-10-15 15:43:26

설리 ..따라가고 싶다고 ..하네요 ..얼마나 편할까 하면서 ..


그 친구도 약을 복용중인데 ..


잘못된 선택을 할까 저도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오늘도 일가족  자살 기사가 났던데 .. 눈 뜨면 자살 뉴스가 자꾸 나오니 ..


자극을 받는거 같네요 ..ㅠㅠ

IP : 61.80.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5 3:45 PM (39.7.xxx.59)

    베르테르 증후군이라고
    조심해야해요

  • 2. Tㅜ
    '19.10.15 3:46 PM (59.6.xxx.203) - 삭제된댓글

    정신과약 부작용중에 자살충동이 있는데...친구분하고 자주자주 연락하시고 연락안되시면 바로 찾아가보시거나 가족에게 알려주세요.

  • 3. ㅜㅜ
    '19.10.15 3:56 PM (59.6.xxx.203)

    정신과 약 부작용 중에 자살충동이 있는데..이게 완전 우울할때보다 약먹고 조금 좋아지는 시기에 실행을 하는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의사가 알아서 잘 처방했겠지만 친구분께서 자주자주 연락해서 안부살펴주세요. 연락안될경우 찾아가시거나 가족들에게 알려주세요. 혹시 만의하나의 경우를 위해서..

  • 4. 언젠가 본건데
    '19.10.15 3:58 PM (1.247.xxx.36)

    우울증약중에 부작용이 자살이 있다고 들었어요.
    아마 그 약 먹는 먹다가 잘못된 사람중에 본인 자신도 모르게 자살을 했을수도 있다고요. 혼자두면 안될거같아요 수시로 연락하고 관심을 가져줘야죠.
    나으려고 우울증약을 먹었는데 나도 모르게 죽었다면 너무 억울할거 같아요.ㅠㅠ 주변사람에게도요

  • 5. ..
    '19.10.15 4:02 PM (180.65.xxx.6)

    설리 죽음도 너무 충격적이고... 찬 바람 부는 환절기까지 겹쳐서 더 우울한 것 같아요. 주위 사람들, 인간 관계들 잘 챙기면서 서로서로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6. 연예계
    '19.10.15 4:06 PM (121.133.xxx.137)

    마의 11월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시기에 자살이 많은데
    추워지기 시작하는 날씨와도
    관계가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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