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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하던 이불 선물을 하라네요

결혼식 하객 선물 조회수 : 2,591
작성일 : 2019-10-15 15:20:45
친정 어머니가 외손자 결혼에 이불 선물을 하하세요
이모들이 요즘 누가 그런거 하냐고 했나봐요
그럼 이불말고 다른 거 하라시네요
선물 대상자는 엄마 친동생들, 사촌 동생들 위주죠.

요즘 친척들에게 이불 돌리던 그거 하나요?




IP : 223.62.xxx.2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받았는데
    '19.10.15 3:22 PM (121.133.xxx.248)

    안써요.
    이불도 인테리어라 내 취향이라는게 있는데...

  • 2. 주고도 욕먹는
    '19.10.15 3:22 PM (110.70.xxx.165)

    선물이조 예산이 얼마인가요

  • 3. 솔직히
    '19.10.15 3:37 PM (211.36.xxx.218)

    이불이 좋긴하죠. 5만원,10만원으로 뭘사나요?

    차라리 이모들에게 물어보세요.
    여자들 지갑 10만원정도면 사지않나요?
    5만원선이면 비싼커피. 다 취향이라 고르기힘드네요.

  • 4. 예단도 아니고
    '19.10.15 3:47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하객 선물로 이불을요? 그 부피 큰 걸요????
    예단으로 이불 받는건 받은 가족이 함께 쓸 수 있으니 괜찮은데
    하객용은 들고가기 가뿐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우산, 수건같은 걸 많이 했던 건데 요즘은 뭘 하는지..
    얼마전 친척 결혼식에 방향제랑 수제비누세트 받았는데
    특히 방향제?? 디퓨저인가 그거는 별로였고 비누세트는 괜찮았어요.

  • 5. 예단도아니고님
    '19.10.15 3:52 PM (121.133.xxx.137)

    글 좀 잘 읽으세요

  • 6. 모모
    '19.10.15 3:54 PM (223.62.xxx.129)

    요즘 이불좀 좋다싶은건
    진짜 비싸요
    해주고 괜히 좋네 나쁘네 말듣기 딱좋아요
    그냥 상품권 십만원 하시든지
    다른거하세요

  • 7. 121님???
    '19.10.15 3:55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원글 제목에 결혼식 하객 선물이라고 써있어서 쓴 댓글이예요
    이불은 보통 예단으로 돌리지 하객용 선물은 아니잖아요.
    제가 글 이해를 잘못한 건가요?

  • 8. 요즘
    '19.10.15 3:59 PM (1.231.xxx.157)

    누가 그런거 하나요
    그냥 못들은척 하세요

  • 9. 저 50대인데
    '19.10.15 4:02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결혼식 후 가까운 친척에게 혼주 측에서 이불 돌리는 풍습이 있었나요?
    저희 친정 시댁 모두 신부측에서 예단으로 이불 돌렸던 것 빼고는 경험한 적이 없네요.
    친정은 서울토박이, 시댁은 경상도, 언니네 동생네 사돈댁도 서울 경기 지방인데
    친인척에게 이불 돌리는 건 금시초문이예요.
    집집마다 시대에 따라 풍습이 다르다고는 하나 좀 이해가 안 가는 풍습이라서요.

    원글의 하객 선물이라는 건 결혼식 당일에 하객들 귀가길에 나눠주는 선물을 말하는 게 아니었어요?

  • 10. 예단도아니고님
    '19.10.15 4:15 PM (223.62.xxx.129)

    원글에 선물대상자가
    적혀있잖아요
    동생들 사촌들이라고ᆢ
    어디에 하객이라고 적혀있나요?

  • 11. 저50대인데님
    '19.10.15 4:18 PM (223.62.xxx.129)

    그이불이 그이불입니다ㅋ
    신부에게서 예단긍 받아서
    혼주가 친척들에게 이불돌리는거요

  • 12. 친척에게
    '19.10.15 4:19 PM (59.6.xxx.151)

    하객에게 옛날에도 이불 줬다는 건 저도 금시초문.
    게다가 이불을 식장 어디에 쌓아뒀다 주겠어요
    열채만 해도 한짐
    게다가 받을 상대로 보면 예단인데
    사촌동생들까지 ㅜ
    이건 좀 ....

  • 13. 글쓴이 란에
    '19.10.15 4:23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하객이라고 써있어서요 제목과 글쓴이가 나란히 써있는데요
    그래서 하객들 귀가 시 주는 선물로 생각한 거예요

    그리고 예단이 아니면서 하객중 선물 돌릴 대상자가 따로 있는 건 무슨 풍습인지 몰라서요
    제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요? 지역마다 집집마다 다른가요?

    저 50대이고 친인척 결혼식 수백번 다녀봤는데
    이모 고모 친형제,, 사촌형제 조카 등등
    어느집도 결혼식 후 따로 혼주로부터 선물 돌리는 거 본 적이 없어서
    신기해서 몰라서 물어봅니다.

  • 14. 네 그러니까
    '19.10.15 4:2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그건 하객선물이 아니고 예단이잖아요.
    신부에게 예단금 받아서 친인척들에게 뭔가 사서 나눠주는 거
    그게 예단인거예요. 이 집안에 시집왔다고 인사로 돌리는 예단..

    원래 신부가 일일이 전달할 수 없으니 혼주가 집안 대표로 예단 받아서 친척들에게 나눠주는 거요.
    글 내용과 댓글에 표현이 이상해서
    예단, 하객선물 외에 다른 선물풍습이 또 있나싶어 새로생긴 풍습인줄 알았어요

  • 15. 이불선물
    '19.10.15 4:33 PM (180.70.xxx.121)

    저희는 재작년 남동생 결혼식에 이불선물로 돌렸어요
    받은 분 맘에 드는건 뭐 일일이 확인안해봤고
    또 인사치레로 이불 잘쓰고 너무 좋다고 하신분들도 있겠지요
    근대 아직도 만나면 이불 잘쓴다고 칭찬해주시는 분들도 있네요
    선물 대상자는요 친척이라 축의금을 남보다 많이 해주시는 분들인데 예단 대상자가 아니신 분들이지요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고모들은 예단 받으셨으니 제외
    예단은 현금으로 했어요
    나머지 친지분들중 아버지 사촌분들 당숙 당고모 등등인데 늘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들이지요
    그리고 어머니 형제 자매들 이모 외심촌 등등
    비싼건 아니고요 색깔 무늬 그냥 은은하고 무난한 차렵이불
    7-8만원정도 했던거 같고
    결혼식 10일쯤 전에 받을수 있게 택배로 보냈어요
    주소만 주면 알아서 다 보내주던걸요
    엄마아빠가 해놓고 마음편하다 해서
    제가 일은 다했지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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