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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우종학 교수님 페북

ㅇㅇㅇ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9-10-15 11:30:51

서울대 우종학 교수님 페북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422545

IP : 114.200.xxx.2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0.15 11:31 AM (114.200.xxx.201)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422545

  • 2. 검찰개혁
    '19.10.15 11:31 AM (175.121.xxx.137)

    고맙습니다

  • 3. ㅠㅠ
    '19.10.15 11:46 AM (112.152.xxx.96)

    여전히 야만의 시대

  • 4. ㅅㄷㅉ
    '19.10.15 11:57 AM (175.114.xxx.153)

    결국은 우리 촛불시민이 완성해야합니다
    그래야 야만의 시대가 끝납니다

  • 5. 글을 읽는데
    '19.10.15 12:09 PM (112.168.xxx.72)

    눈물이 나네요...

  • 6. ㅜㅜ
    '19.10.15 12:20 PM (118.235.xxx.52)

    잘 읽을게요

  • 7. 나옹
    '19.10.15 12:24 PM (223.62.xxx.146)

    역사에 남을 명문이네요.

    검찰개혁은 해야 하지만 조국수호가 싫다는 분들 이제 검찰개혁에 적극적으로 지지해 줘야죠.

  • 8. 우옹
    '19.10.15 12:45 PM (219.255.xxx.28)

    갑자기
    머리 황교안스타일이 되었다고 하는 대목에서
    빵터짐요...
    이 분 유머감각도 있으시네요
    검.찰.개.혁 in ongoing

  • 9. 감사
    '19.10.15 12:50 PM (218.233.xxx.193)

    올바른 선생이시고
    지식인이자
    올바른 시민이신 우종학 교수님, 감사합니다

  • 10. 자유
    '19.10.15 1:10 PM (112.220.xxx.62)

    비관과 좌절에 어제, 오늘 아침까지 뉴스를 피해다녔습니다.
    근데 교수님의 글에 이제서야 눈물이 터집니다.
    20대 대학시절 외쳤던 조중동 아웃을
    50대가 된 지금 기레기와 검찰의 폭압앞에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비관적인 생각에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교수님의 글을 읽으면서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다시금 되뇌이고 있습니다.
    내가 좌절하기를 기다리고 있었겠지 이 나쁜 놈들아
    나는, 우리는 노통의 남겨준 유산을 결코 잊지않고 실천하면서 살거다.
    나는 다시 일어날거다..
    오늘까지만 울고..

  • 11. 우종학교수님
    '19.10.15 1:19 PM (218.154.xxx.188)

    이 야만의 시대에 바른 이정표가 돼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 .
    '19.10.15 1:31 PM (180.65.xxx.236)

    정독했습니다

  • 13. 저도
    '19.10.15 2:34 PM (182.216.xxx.137)

    저도 정독했습니다
    구구절절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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