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료와 밥값내기

123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19-10-15 09:29:55
이런시국에 죄송

아는 동료랑 일땜에 만나는데
사는건 제가 좀 낫구요. 일도 제가 소개시켜주는 입장이에요

밥값을 나이먹을수록 더치 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각각 내는게 맞겠죠?

IP : 124.49.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치
    '19.10.15 9:3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먹고 사는게 불가능한 동료 아니라면...

  • 2. ...
    '19.10.15 9:32 AM (118.37.xxx.246)

    길게 갈거면 더치..
    내가 돈 걱정 안하고 턱하고 사줄 형편이면 사주고,
    머리속으로 이런 계산이 시작될거면 각자 내야죠.

  • 3.
    '19.10.15 9:37 AM (175.127.xxx.153)

    일도 소개시켜주고 밥값도 내가 내고 집에가서 되새김질 할거 아니면 각자 내야죠
    양심 있는 사람이면 일 소개받고 밥값은 내야하고
    밥값내기 싫어하는게 보이면 적당한 거리 유지하시고요
    불우이웃은 구세군 냄비에 넣으세요

  • 4. ㅇㅇ
    '19.10.15 9:41 AM (49.142.xxx.116)

    한번씩 사는건 어때요. 그렇게 동료에게 말해봐요.. 더치가 깔끔하긴 한데.. 어른들이 그러기도 좀 정서적으로
    이상하긴 해요.
    한번은 원글님이 한번은 상대가....

  • 5. 그친구가
    '19.10.15 9:41 AM (211.36.xxx.53)

    산적이 잆나요? 더치고민하게?

  • 6. 더치
    '19.10.15 9:41 AM (115.143.xxx.140)

    머리에서 따지지 않고 사줄 생각이면 사주시고
    아니면 더치해요. 나이먹었다고 사줘야 한다면
    사람 만나는게 부담스러워요.

  • 7. ?
    '19.10.15 9:44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생각이 있으면
    밥을 사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처음부터 더치가 편해요.

  • 8. ㅇㅇ
    '19.10.15 9:49 AM (211.36.xxx.53)

    사지는 마세요. 멍청하고 이기적인 여자는
    계속 일도 연결해 주고 밥도 사면
    자기가 가난해서가 아니라
    매력있어서 그럴만하니 그런다 착각해요.

  • 9. ...
    '19.10.15 9:53 A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내가 밥 사달라고 했어?
    내가 실력있으니까 밥산거지.

  • 10. 사는 건
    '19.10.15 9:58 AM (175.209.xxx.73)

    쉽습니다
    다만 밥 얻어먹고 자기가 얻어먹을 가치가 충분한 사람이라고 자뻑하거나
    자기하고 친하게 지내려고 밥로비 한다고 착각하거나
    친구가 없어서 밥으로 환심사려고 한다고 생각하더군요.....ㅠㅠㅠ
    난 내가 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인류애로 산 것 뿐인데....ㅎㅎㅎ

  • 11. ...
    '19.10.15 10:31 AM (218.147.xxx.79)

    그러게요.
    나이 먹으며 깨달은 것 중 하나가 함부로 밥사지 말자입니다.
    호의를 호구로 아는 인간들이 어찌나 많은지...

  • 12. cafelatte
    '19.10.15 11:24 AM (223.33.xxx.127)

    전 나이들수록... 사주고 싶은 경우 아니면 더치해요.
    돈도 돈이지만 그냥 당연하게 얻어먹는 사람들 이해가 안되서..

  • 13. 더치하세요
    '19.10.15 12:04 PM (59.6.xxx.151)

    형편이 낫다고 님이 밥 안사주면 굶는 처지 아니면
    덧치 하세요
    나 부자니까 비싼 식당 가자, 그리고 니 밥값는 니가 내
    하면 돌은자이나
    내 밥 값은 내가 내는게 맞고
    그 당연한 일이 불편한 사람이면 밥 살 가치가 없는 상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2239 시사타파는 원래 친이재명 방송임.. 58 ... 2019/10/16 2,020
992238 '화성의 추억' 못 잡은 까닭! 5 ,,,,,,.. 2019/10/16 1,572
992237 여의도 집회 관련 홍보 전략(펌) 7 홍보 2019/10/16 736
992236 두 군데서 뜨거운 맛을 보여주면 됩니다. 8 .. 2019/10/16 759
992235 어제는 이해찬옹 오늘은 이재명... 풍년밥솥네요~ 21 진쓰맘 2019/10/16 861
992234 (쉿) 알바가 안보이는 것 같죠? 12 오내모 2019/10/16 839
992233 집회 홍보 yes 네거티브 no 5 ㅇㅇ 2019/10/16 495
992232 진짜 못참겠네요 29 .. 2019/10/16 3,499
992231 김소현vs김유정 누가 더 이쁜가요 18 .... 2019/10/16 4,007
992230 망치부인 퇴장시킨 곳이 서초동 집회 주최하는 곳 맞나요? 17 10월 9일.. 2019/10/16 2,434
992229 아로마오일로 향기 효과보신분 있으세요? 3 아로마 2019/10/16 1,652
992228 현명한 82님들! 각자 17 정리 2019/10/16 1,149
992227 조선일보가 알려줍니다. 8 판독기 2019/10/16 1,540
992226 하동 소설 토지기행 숙소추천 절실 6 경남하동 소.. 2019/10/16 1,424
992225 이 벌레 이름 좀 알려 주세요. 6 벌레 2019/10/16 1,179
992224 민주당에 이재명 세력이 왜 많다는거죠? 29 궁금 2019/10/16 1,248
992223 이재명지지자가 없는데 분열? 25 눈치챔 2019/10/16 643
992222 다음주 pd수첩- 검사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jpg 10 2부작.끝이.. 2019/10/16 1,902
992221 받고 싶은 선물 말해주세요 5 qqqq 2019/10/16 1,404
992220 서울시내 무료주차 되는 신용카드 아시면 부탁드려요 리나 2019/10/16 803
992219 이와중에 딴얘기. 머리띠의시대가 다시올까요 1 ........ 2019/10/16 1,137
992218 헬세권 사는 이야기 2 9 ... 2019/10/16 2,199
992217 "(윤씨와 윤 총장이) 설혹 만난 적이 있다손치더라도.. 4 계속말바꾸는.. 2019/10/16 876
992216 검찰이 맛이가 조국님이 구속되면 14 ㅇㅇ 2019/10/16 1,469
992215 이달 넘기는 사법개혁안 처리..쟁점은 '공수처' 설치 11 긴급 2019/10/16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