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강아지일수록 집지키는 본능이 강할까요?
그에 비해 저희강아지는 말티에 4배는 큰데 1.먹을거 2. 집지키는거 두개가 젤 중요해보여요
어디 강아지책에 대형견일수록 먹이본능이 굉장히 치열하다고 봤거든요
1. 개바개
'19.10.13 10:39 PM (110.70.xxx.85)같아요.ㅋㅋ
우리멍이는 믹스 중형견인데
아주 잘 지키긴 합니다.^^2. 둘다
'19.10.13 10:54 PM (49.196.xxx.197)밖에 대형견, 안에 소형견 둘 키우는 데 소형견이 집지키는 데는 낫다 싶을 때도 있어요.
3. ...
'19.10.13 10:57 PM (222.110.xxx.56)견종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저희는 스피츠인데 7키로....집이나 주인은 잘 지켜요..
다른 개가 저한테 접근해도 막 뛰어와서 다른개를 쫒아내요...
다른사람들이 주는 음식 절대 안먹고..
주인이 옆에 없으면 어떤 음식도 안먹어요..
겁이 많은데..그래서 항상 소리에 주의해서 듣고 구별지어서 생활소음에는 반응안해요.
그런데 집 바로 앞에 누가 왔다 하면 바로 집중해서 듣고 해요..4. 흠
'19.10.13 10:59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저희 시츄도 7키로인데
짖는 법을 잊었어요
낯선 사람 와도 보고만 있고 순둥이에요
우리개는 안짖고 안물지만
목줄을 무서워해서 산책을 개유모차 타고 해요5. 신기한게
'19.10.13 11:02 PM (110.70.xxx.85)저흰 엘베없는 옛날 아파트인데요.
5층짜리고 저흰 1층에 살아요.
총 10가구가 사는 동인데
1층에 살다보니 수시로 사람들이 다니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앞을 지나다녀도
전혀 안 짖고
자주오는 택배기사나 우체부아저씨한테도
전혀 안짖는데
외부인이
문앞에 지나가면 짖어요.
방안에서 그걸 어찌 알아채는 걸까요?
정말 신기해요.6. 견종
'19.10.13 11:07 PM (220.76.xxx.87) - 삭제된댓글리트리버 같은 견종은 사람 좋아해서 죽습니다. 반면 진돗개는 참으로 냉철하더라고요. 동시에 같이 키우는 집에서 목격. 참 저희집 시츄도 일년에 한 두 번이나 짖나? 짖는 소리 들으면 진짜 개 탄 날이예요. ㅋ
7. 견종
'19.10.13 11:07 PM (220.76.xxx.87)리트리버 같은 견종은 사람 좋아해서 죽습니다. 반면 진돗개는 참으로 냉철하더라고요. 동시에 같이 키우는 집에서 목격. 참 저희집 시츄도 일년에 한 두 번이나 짖나? 짖는 소리 들으면 진짜 계 탄 날이예요. ㅋ
8. 몽충
'19.10.13 11:15 PM (49.196.xxx.197)우리 큰 개는 자느라.. 불르지 않으면 외부 세탁실(개집)서 나오지도 않아요. 반면에 작은 개는 차들어오면 잘 짖고 다른 때는 끄응 소리만 내지 절대 짖지 않아요, 개똑똑^^
9. 플럼스카페
'19.10.13 11:21 PM (220.79.xxx.41)견종따라 다를걸요.
저희개는 허딩 그룹인데...하는 거 보면 자기가 이집 리더처럼 굴어요. 되게 순딩이고 물지도 않고 짖지도 않거든요.
그런데 식구 누구 안 오면 현관서 기다리고(정작 문 열리면 오도방정은 안 떨어요) 그 식구 들어오면 방방마다 왔다고 알리고요.
월패드에 등록된 차량 왔다고 하면 역시 현관앞에 가서 앉아요.
산책가면 앞서 가면서 자꾸 뒤돌아봐요. 저 잘 따라오는지 보려고요. 산책줄 제가 잡고 있는데요.
밥 차리면 온 식구 부르러 방방마다 다닙니다.
그런데 그거 빼면 대부분의 시간을 고독한 웰시코기처럼 지내요. 가장 조용한 형방에 가서 가방에 얼굴 묻고 잡니다.10. 초대형견
'19.10.13 11:32 PM (174.233.xxx.239)먹는거 안밝혀요.
집을 잘 지킨다는건 다른 동물로부터 잘지켜요.
다람쥐나 너구리. 다른집개라든지 어떤 위험물로부터는 잘 지키는거같은데
사람 좋아해요. 손님오면 좋아서 지가 난리쳐요.
아마도 도둑이와도 방갑다고 할지경인데요.11. 믹스 대형견
'19.10.13 11:48 PM (223.39.xxx.235)암,수 키우는데요
식탐은 남아가 더 많고
집 지키기 본능은 둘 다 정말 충실해요
산속에 집이 있어서
밤에 집근처에 야생동물이 접근하면
난리납니다12. ㅎㅎ
'19.10.14 1:56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읽고 내려오다 안짖는 시츄에서 현웃 터졌어요 ㅎㅎ
집지키는 얘기에서 목줄 무서워하는 걸 담담하게 쓰셨는데 그림이 상상되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13. 흠
'19.10.25 10:36 AM (1.231.xxx.102)개ㅏ바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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