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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친구1..명작이네요.

봄가을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9-10-12 20:46:26
십몇년만에 다시봤는데..
후반부부터..
주연조연 할 것 없이
연기 신들린 것 같아요.
장동건 죽는 장면부터 재판씬까지
감동,감정이입으로 눙물이 ㅠ
연기자들 감독들 참 신의 손들이네요
IP : 114.206.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천원
    '19.10.12 8:4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세상 유치한 깡패영화라고 생각했는데요.

  • 2. 첫댓은늘그래
    '19.10.12 9:04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재밌었어요
    씨네큐브에서 봤었는데
    추억 돋네요

  • 3. 제목만 보고
    '19.10.12 9:13 PM (1.237.xxx.156)

    조용필 노래 친구여 처럼 아름다운 영화인줄 알고 시아버지가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열살도 안된 손자손녀 여섯 몰고 보러감
    빠구리를 잘해 델고 산다질않나 횟칼은 위로 찔로 한바꾸 돌려주라질 않나 마이묵었다고 만하라질 않나..

  • 4. 우정과 설익은
    '19.10.12 9:4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허세 범벅이었어요. 후일담도 끔찍.
    부산 ㅇㅇ파 두목이 영화수익 나누자고 감독을 그리 괴롭혔다죠.
    내보기에는 오리지날 시나리오같더만 현실감들라고 현역 깡패이름을 우정나눈 사이처럼 입에 올린 감독도 제 정신이 아니었고 정신 못차리고 그런거 좋아할꺼라고 믿고 맨날 그런 소재만 쓰는것도 한심스럽고.

    재미나 흥행요소라면 고교가 깡패사회와 별반 다르지않고 깡패, 건달을 미화했다는 정도. 모르는게 약이 아니라 병인거죠.

  • 5. 이뻐
    '19.10.13 12:15 AM (210.179.xxx.63)

    추억을 빙자한 조폭영화의 기폭제역할을 단단히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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