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 집착이 심해져서
정신병 같이 느껴져요.
매일 혼자 망상?스토리 쓰느라 이랬다 저랬다
같이 있으면 혼란스럽습니다.
절대로 아들 안 놔준다고 해서
남편보고 그냥 부모랑 살으라고 했더니
그건 또 아니라고...
정서적으로 의지하려는 시모가 넘 싫어요.
요새 그 집착이 심해져서
정신병 같이 느껴져요.
매일 혼자 망상?스토리 쓰느라 이랬다 저랬다
같이 있으면 혼란스럽습니다.
절대로 아들 안 놔준다고 해서
남편보고 그냥 부모랑 살으라고 했더니
그건 또 아니라고...
정서적으로 의지하려는 시모가 넘 싫어요.
아들더러 선택을 확실하게 하라고 하세요.
선택이랄것도 없고
그냥 가끔 얼굴이나 보면 되는데
매일 안보면 전화오고
죽어 넘어가는 쇼를 하네요.
정상적인 부모자식관계란 뭔가
한심하기도 하고
남편 가져가라고 했네요.
남편이 정신적 독립이 안되어있으면 빨리 벗어나세요
어머니께 가져가라할필요없음
남편과 나의 문제임
안 그러다 그런거면 치매 검사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