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은 부인 성형수술 싫어하나요?
친정엄마가 제눈보더니 나이들어 작아진다며 절개로 쌍수하라고
엄마가 해준다고 ..
근데 남편이 싫어하네요 살 빼면 눈 다시 커진다고
그냥 살빼면 안돼? ㅜㅜ 극혐이라고
울남편만 그런가요?
연애할때도 성형수술 싫어하긴했어요
1. 어지간하면
'19.10.12 12:45 PM (112.169.xxx.189)싫어하죠
특히 눈...자리잡을때까지
너무 싸나워보여요 중년 이상은2. ....
'19.10.12 12:45 PM (115.88.xxx.251)갑자기 변한다니 거부감 있겠죠.
더 이뻐지시면 괜찮을 듯.3. ..
'19.10.12 12:54 PM (14.32.xxx.96)저도 쌍수했는데 남편이 처음에는 무섭다고 했어요..이젠 자연스러워졌다며 아무렇지도 않대요
4. 검찰개혁
'19.10.12 1:05 PM (222.104.xxx.175)나이들어 살빠지면 눈이 커지는거 보다
쳐질것같아요
남편분이 싫어하신다면 안하시는게 좋아요
요즘은 쌍수보다 눈썹밑을 절개해서 끌어올리는
수술 주위에서 많이 하는데 자연스러워요
일단 상담 받아보세요5. 조국수호
'19.10.12 1:15 PM (58.153.xxx.144)윤석열부인보면 성형 장난아닌데.. 그런거보면 좋아하는 남편들도 있는듯해요
6. ....
'19.10.12 1:18 PM (221.157.xxx.127)하는사람보면 남편한테 허락맞고 하는게 아니고 그냥하고 통보
7. 쌍수한 님들
'19.10.12 1:25 PM (14.41.xxx.158)중년 쌍수해 자연스럽게 자리잡혔다 하는 분들은 운 좋은거에요
3년이 지났음에도 처음 사나왔던 쌍수눈매가 여전한 사람들도 있거든요 쌍수 전 쳐졌던 눈 이미지가 차라리 낫던 케이스
성형이 그저 복불복인지 의사 실력차인지 개인의 복구력차인지 사람미디 다르게 나와 정말 의아하다는
보면 쌍수하고 눈밑재배치 볼 지방 넣은 동네 50대 아줌마 너무 잘됐어요 강남서 했다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7~8살 어려보여 깜놀 자기 친구들과 있는데 친구들이 한참 언니같은 느낌이랄까 그친구들도 성형했음에도 그친구들은 어색하게 됐고 성형이
그 아줌마 보고 같은 병원서 할까 하려다가 그아줌마 친구들과 몇몇 성형 실패한 사람 보면서 접어지게되는ㄷㄷ8. ,,,
'19.10.12 1:25 PM (108.41.xxx.160)전 여잔데도 어떤 성형도 다 혐오. 자리잡으면 이뻐진다고????
9. ㅡㅡ
'19.10.12 1:45 PM (175.223.xxx.139)하고 나서 더 예뻐지는게 확실하다면 해야지요.
남자들 이쁜걸 더 좋아해요.10. 비추
'19.10.12 2:23 PM (117.111.xxx.42)화장을 하면 커버되는데
화장안한 상태에선 보기 싫어요. 와이프 민낯 매일보는
남편 생각하면 안하는게 나아요.
자연상태인 상큼함은 사라지고 인위적이예요.
그청순한 손예진이 쌍수 후 진하고 느끼해진거 보세요.
박원순부인, 윤석열부인 이런 성형인들은
사업체운영하는 사업가니 계속 손을 대는거예요.11. 그 청순한 손예잔
'19.10.25 10:35 AM (1.231.xxx.102)다시 쌍수했나요 요번에 보더니 또 넘 이쁘다고 찬양질이던데
결국은 이쁘면 다 좋아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