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안 만나"→"만나긴 했다", "노트북 가방 안 받아"→"받긴 했다"
ㅇㅇ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19-10-12 06:10:00
[조국 게이트]
정경심의 무한 말 바꾸기
지난달 조 장관 자택 압수 수색 때도 검찰은 이 노트북을 찾지 못했다. 검찰이 이 노트북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조 장관 부부의 오랜 자산 관리인이었던 김경록씨의 진술 때문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3&aid=0003479451
핸드폰
노트북
꼭 압수수색 해야함
IP : 66.65.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창부수.
'19.10.12 6:12 AM (223.38.xxx.221)조장관님 어제 행보.
아침에는 윤석열건에 대해 할 말 없다 상상을 불러일으키고 당시 민정수석이 조사결과 문제 없는걸로 나왔다고 확인하면 바로 드러나는 상황이 되니 나중에서야 당시 사실이 아니라고 결론났다??
아침부터 제대로 대답했으면 그래도 바른말하네 했을텐데
눈치 살살보다가 태세전환하는 그 얍쌉함이 빠순이들 외 눈엔 다 보임. 인간 수준 참 별로.2. 컴맹인
'19.10.12 6:16 AM (218.154.xxx.188) - 삭제된댓글정경심교수가 재테크하다 사기 맞은것과
아들이 떨어진 대학원입시까지 파지말고
윤석렬 장모의 사기,편취,윤석열 별장사건이나
파헤쳐라.3. 그니까요
'19.10.12 6:42 AM (115.161.xxx.43)제일 중요한 물증 휴대폰 압수가 안되는 지 판사들도 문정권에 눈치 보나봐요
4. 말해뭐함
'19.10.12 6:44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하드교체며 데스크탑 절도며 증거인멸한 거
김차장이 주도한 걸로 진술했다잖아요
인간이길 포기5. 개조선일보
'19.10.12 6:53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패스하세요!!!
6. ...
'19.10.12 7:15 AM (61.81.xxx.9)노무현에게 뭘 배웠을까?
7. ...
'19.10.12 7:27 AM (175.223.xxx.99) - 삭제된댓글정경심도 그렇고
자게에서 패스달고 덮으려는 무리들도 그렇고
겁나는 게 많은 듯...
손바닥으로 하늘을 어떻게 가릴까?8. 어젠
'19.10.12 7:32 AM (175.125.xxx.233)패스 달 정신없이 허둥지둥이더니
여기 2개 붙었네요 ㅎㅎ9. 철저 수사
'19.10.12 7:46 AM (162.224.xxx.86)그래도 법무장관 부인인데 수사에 임하는 태도가 일반잡범과 다를 것이 없군요.
오로지 나만 잘살겠다. 정경심 본인을 위해 결국 형사피의자가 된 잚은 자산관리인은
한갖 소모품에 불과한 듯...10. 공 수 처
'19.10.12 11:44 AM (114.29.xxx.146)10월 안에. 공 수 처. 설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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