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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많이 된옷 상태 안좋으면 사시나요?

궁금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19-10-12 00:14:38

할인을 인터넷 최저가로 70프로까지 해주면서

전국에 재고가 하나도 없어서 간신히 한개 주문했는데 상태가 안좋으면 사시나요?

핸드메이드 코트고 원단 결이 꼭 누가 입은것처럼 닳은 느낌 나는 상태요

원하던 디자인인 경우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14.40.xxx.17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10.12 12:17 AM (110.15.xxx.113)

    아무리 원했던거라도 안사요~

  • 2. ...
    '19.10.12 12:17 AM (122.38.xxx.110)

    절대 안사요.

  • 3.
    '19.10.12 12:19 AM (14.40.xxx.172)

    절대 안사요? 근데 그게 코트 전체적으로 다 그런게 아니라
    소매쪽이랑 앞부분 약간 옆구쪽이 그렇다면요? 카라 이런데는 멀쩡하고 어깨라인도 멀쩡하고
    등판도 멀쩡하다면요

  • 4. 이해가
    '19.10.12 12:24 AM (124.51.xxx.144)

    잘 안되는데 얼마나 입으면 닳나요 ?
    진짜 수십번 입어야 닳지 않나요 그렇게 입고 판매가 되나요
    그냥 오래된 느낌 아닌가싶어요

  • 5. 절대
    '19.10.12 12:2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안사요? 왜?
    품질이 별로면 그게 싼건가요? 제가격이지.

  • 6. 모르겠어요
    '19.10.12 12:26 AM (14.40.xxx.172)

    핸드메이드가 얇은거라 몇번 입어도 꼭 결이 일어난(?)것처럼 보이는 울퉁불퉁 거친면이요
    그런게 있어요 매끈하지가 않단거죠..재고가 없다보니 매장에 오래 걸려있었던게 아닌가 싶은데
    그러기에 또 카라나 어깨 이런쪽은 너무 멀쩡하고..좀 이해가 안가는 옷상태더라구요ㅎ

  • 7. 00
    '19.10.12 12:28 AM (110.15.xxx.113)

    답정녀세요?

  • 8. ㅇㅎ
    '19.10.12 12:29 AM (1.237.xxx.64)

    사람들 많이 입어보고
    반품도 많이 되고
    돌고 돌아서 헤지고 때탄거 아닐까요
    찝찝해서 안살듯요

  • 9. 1.237.64님
    '19.10.12 12:33 AM (14.40.xxx.172)

    그게 또 때는 안탔더라구요 ㅎㅎ
    밝은색 코트인데 때는 안탔기에 이건 또 뭐지 싶은게..
    혹시 핸드메이드가 얇으면 원단이 좀 거칠게? 그렇게도 나오나싶어서 함 여쭤봤어요
    다들 상태 안좋단말에 안산다고 하시네요 상태가 누가 입어서 글캐 된건지 아닌지를 모르긴한데
    좀 그런가요 반품해야하나..

  • 10.
    '19.10.12 12:43 AM (211.204.xxx.195)

    싸면 그냥 입으세요ㅎㅎ
    한개밖에 없다면서요
    핸드메이트코트는 천이 앏아서 쉽게 그럴수도 있어요

  • 11. 맘에 들고
    '19.10.12 12:49 AM (1.237.xxx.64)

    엄청 싸게 산거면
    드라이 싹 해서 입으셔도

  • 12. wii
    '19.10.12 1:01 A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저는 안 사요.
    예전에 질스튜어트 원피스 아울렛에서 사서 입고 나갔는데, 다니다 보니 치마 밑단이 찢어져 있는 거에요. 접히는 마지막 끝단 일부가 5-6센티 이상이요. 안쪽이면 수선해서 입겠는데, 수선도 불가, 근데 거의 완판이라 재고가 거의 없었어요. 그러다 한장이 남았다고 교환을 받았는데, 이번 건 프린트 무늬가 연결이 안 되게 찍힌 거에요. 가슴 윗부분에 절개선이 있는 건데, 사슴하고 크리스마스 나무 무늬 찍힌 건데, 보세도 아니고.
    무늬가 안 맞으니 느낌이 좀 달라요.
    찢어진 치마와 무늬 안 맞는 옷 중에 골라야 되서 무늬 안 맞는 걸 골랐는데, 지금 같으면 그냥 반품했을 거에요. 입을 때마다 신경 쓰였어요.

  • 13. ...
    '19.10.12 2:30 AM (116.45.xxx.45)

    새옷이 새옷다워야지 마음에 걸리는 부분 있으면
    잘 안 입게 돼서 안 삽니다.

  • 14. 자꾸
    '19.10.12 4:42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미련이 있으시니 답정너스런 글을 쓰시는데
    가격이냐 품질이냐.. 그 하자를 감수하고 입을 수 있으면 사는 거고 아님 포기해야죠.
    저라면 안 삽니다. 그건 '멀쩡한' 옷이 아니에요. 한번 거슬리면 계속 신경쓰이더라구요.

  • 15. ㅇㅇ
    '19.10.12 5:02 AM (73.83.xxx.104)

    사는 사람들도 있겠죠.
    중고 거래도 하는데요.

  • 16. 그옷받아놓고
    '19.10.12 5:14 AM (1.237.xxx.156)

    님은 그냥 입고싶은데 주변에서 반품하라고 구박하고 있는 거죠?

  • 17. rosa7090
    '19.10.12 6:46 AM (222.236.xxx.254)

    안사요.
    2만원짜리 옷이라도 20만원에 사면 20만원 처럼 아껴서 입고,
    20만원짜리라도 2만원에 사몀 2만원짜리처럼 대충 대충 다루면서 입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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