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는 생각.
노무현 대통령님.
두번다시 볼수 없는 그런 존재.
그 시절...처음 가는 길..선두주자로 길을 터주신분.
오늘의 문재인, 유시민, 조국이 있게 해주신분.
마지막은 갈기갈기 찢겨 온전히 서있을수도 없으셨을텐데. 그때 조금이나마 목소리내지 못하고 기레기 언론과 함께 등졌던것 죄송합니다.
그냥 드는 생각.
노무현 대통령님.
두번다시 볼수 없는 그런 존재.
그 시절...처음 가는 길..선두주자로 길을 터주신분.
오늘의 문재인, 유시민, 조국이 있게 해주신분.
마지막은 갈기갈기 찢겨 온전히 서있을수도 없으셨을텐데. 그때 조금이나마 목소리내지 못하고 기레기 언론과 함께 등졌던것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유시민이사장님이
그렇게 보내시고 많이 마음 아프셨다고
이번 조국장관님 사태를 그냥 지나치면
다시 후회할거라면서 검찰과 언론과 맞서
싸우시는 이유를 창원강연에서 말씀하셨어요
노무현대통령님 그때는 알지못해 죄송합니다
너무나 그립고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ㅜㅜ
시민을 일깨워 주려고 어떤 희생도 감수하신 분
우리가 우리 할 일 마치고
자랑스럽게 이름 불러보아요.
멋진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삽니다.^^
저도 우연히 봉화에 가서 소박한 집한채 옆으로 논밭이 펼쳐져 있던 풍경을 보면서, 알수없는 눈물이 흐르던것을 이제서야 깨달아갑니다.
70년 친일파 적폐의 단단한 카르텔을 대통령이 혼자서 감당하게 한 국민의 한사람이였던것을 반성합니다.
대한민국의 비리와 불법을 인식하고 알고 있었으나, 대통령만 뽑아놓으면 되는줄 알았고, 국민들에게 "참여정부" 라고 말한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에 제대로 응답할 준비조차 안되어 있었던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어서, 너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노무현 시대가 다가오는데,정작 그분은 안계시는 군요.
국민들곁에.......
방관자 였어서 죄스럽다는
진심은 늦게 다가오는가 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그 무너지듯 흐느끼시는 생전
모습에서 노통이란 귀하고 큰 존재를 새삼 깨달았어요.
정치에 무관심한건 죄라는 깨우침도요.
작으나마 언제까지나 행동하는 시민으로 살겠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혼자 외로운 선택을 하셔야 했던
그 고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저는 쥐도 닭도 절대 뽑은 적
없습니다. 그것은 동물이기에.... 행동하는 양심 살아있는
동안 제 안에 불씨처럼 살아 있을겁니다.
시민참여 민주주의 시대를 열은 거죠그래서 자한당애서 치를 떠는 거고.
나의 첫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남.
사랑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