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무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19-10-11 21:15:53

그냥 드는 생각.


노무현 대통령님.


두번다시 볼수 없는 그런 존재.


그 시절...처음 가는 길..선두주자로 길을 터주신분.


오늘의 문재인, 유시민, 조국이 있게 해주신분.


마지막은 갈기갈기 찢겨 온전히 서있을수도 없으셨을텐데. 그때 조금이나마 목소리내지 못하고 기레기 언론과 함께 등졌던것 죄송합니다.

IP : 222.110.xxx.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10.11 9:17 PM (14.45.xxx.72)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 2. 조국수호
    '19.10.11 9:21 PM (222.104.xxx.175)

    유시민이사장님이
    그렇게 보내시고 많이 마음 아프셨다고
    이번 조국장관님 사태를 그냥 지나치면
    다시 후회할거라면서 검찰과 언론과 맞서
    싸우시는 이유를 창원강연에서 말씀하셨어요

  • 3. ..
    '19.10.11 9:31 PM (1.227.xxx.210)

    노무현대통령님 그때는 알지못해 죄송합니다
    너무나 그립고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ㅜㅜ

  • 4. 선구자
    '19.10.11 9:38 PM (110.47.xxx.7) - 삭제된댓글

    시민을 일깨워 주려고 어떤 희생도 감수하신 분

  • 5. 그러니
    '19.10.11 9:46 PM (182.215.xxx.201) - 삭제된댓글

    우리가 우리 할 일 마치고
    자랑스럽게 이름 불러보아요.
    멋진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삽니다.^^

  • 6. ..
    '19.10.11 10:05 PM (58.232.xxx.144)

    저도 우연히 봉화에 가서 소박한 집한채 옆으로 논밭이 펼쳐져 있던 풍경을 보면서, 알수없는 눈물이 흐르던것을 이제서야 깨달아갑니다.
    70년 친일파 적폐의 단단한 카르텔을 대통령이 혼자서 감당하게 한 국민의 한사람이였던것을 반성합니다.
    대한민국의 비리와 불법을 인식하고 알고 있었으나, 대통령만 뽑아놓으면 되는줄 알았고, 국민들에게 "참여정부" 라고 말한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에 제대로 응답할 준비조차 안되어 있었던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어서, 너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노무현 시대가 다가오는데,정작 그분은 안계시는 군요.
    국민들곁에.......

  • 7. 노통님때는
    '19.10.11 10:12 PM (121.154.xxx.40)

    방관자 였어서 죄스럽다는

  • 8. 사람의
    '19.10.11 10:21 PM (121.160.xxx.13)

    진심은 늦게 다가오는가 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그 무너지듯 흐느끼시는 생전
    모습에서 노통이란 귀하고 큰 존재를 새삼 깨달았어요.
    정치에 무관심한건 죄라는 깨우침도요.
    작으나마 언제까지나 행동하는 시민으로 살겠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혼자 외로운 선택을 하셔야 했던
    그 고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저는 쥐도 닭도 절대 뽑은 적
    없습니다. 그것은 동물이기에.... 행동하는 양심 살아있는
    동안 제 안에 불씨처럼 살아 있을겁니다.

  • 9. 노무현대통령께서
    '19.10.12 2:56 AM (180.68.xxx.100)

    시민참여 민주주의 시대를 열은 거죠그래서 자한당애서 치를 떠는 거고.
    나의 첫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남.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4122 40후반인데 먹어줘야할 종합영양제 추천요 8 2019/10/19 2,292
994121 증여세 성인 부자간 공제는 얼마인가요? 7 ... 2019/10/19 1,742
994120 여자혼자 혼술집 있을까요? 3 혼술 2019/10/19 1,639
994119 방관자 남편 1 방관자 2019/10/19 1,189
994118 얼굴이 뜨겁네 9 똥파리 2019/10/19 1,433
994117 듣기 싫은 소리 엄청 듣고 있어요 13 여행와서 2019/10/19 2,934
994116 서초7번 출구 15 서초 2019/10/19 2,276
994115 설거지 싸움 좀 봐주세요 18 열받네 2019/10/19 3,068
994114 돌잔치갔는데 저보고 화장하면 엄청 예쁠 얼굴이래요. 10 멕이는건가 2019/10/19 3,065
994113 민주당 모든 분란의 원흉 21 ㅇㅇ 2019/10/19 1,959
994112 패스)서초역 CCTV 봤더니 8 ㅇㅇ 2019/10/19 1,097
994111 서초역 cctv봤더니 휑 30 .... 2019/10/19 2,863
994110 김어준이 새로운 지령 윤석열 사퇴 주장 세력 조심하라 35 설라 2019/10/19 2,657
994109 댓글에서 아들만 있으면 남편하고 사이 좋다고 2 .. 2019/10/19 1,658
994108 여의도로 출발합니다. 8 제발 2019/10/19 756
994107 기어이 퇴임감사패를., 24 아놔 2019/10/19 2,633
994106 서강대교 쪽으로 행진 시작합니다 11 여의도 2019/10/19 1,611
994105 현금9억으로 매매할수 서울아파트 추천해주세요. 14 내집마련 2019/10/19 3,883
994104 아래 쫄면이야기가 나와서 여줘봐요 2 2019/10/19 1,500
994103 패스 (유시민 비판자와 서초 참가자 악의적 연결) 8 패스 2019/10/19 426
994102 새치커버 로레알 마지브라운 어떤 색상이 가장 밝은가요? 3 새치커버 염.. 2019/10/19 3,075
994101 유시민 비판자와 서초 참가자 악의적 연결 35 perido.. 2019/10/19 1,064
994100 가입은 했는데 탈퇴하는 방법은 모른다? 9 미친갈라치기.. 2019/10/19 710
994099 YTN 유니클로 CF 관련 호사카유지 교수님 인터뷰 7 펌글 2019/10/19 1,928
994098 싸이월드 지금 되나요? 추억 2019/10/19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