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시민 작가님의 혜안과 탁월한 언변, 사건의 흐름을 보면서
문득 따님은 어떨까 라는 궁금함이 생기네요 ㅎ
유작가님이 보통분이 아니신데 따님한테는 못이기신다는 댓글을 본적이 있거든요.
아버지로서 딸을 못이긴다는 건지, 언변이나 사고방식이 유작가님을 뛰어넘었다는 건지......
서울대 총학시절의 사건을 읽어본적이 있는데
그때도 참 일반 학생들과는 다르구나란 생각이 들면서 미래가 궁금한 학생이었는데
유작가님이 못이기는 정도라면 어느정도일까......... 너무 궁금해지네요 ㅎ
지금 유학중이라던데 남의 집 자식이지만 참 부럽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