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요즘 이런 전화 받으신 분들 계신가요?
경향신문 무슨 직급 누군인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언론인
경향신문이다. 요즘 정부에서 부수 공개를 하라고 해서 돈없는
자기네 회사는 신문과 주간지 밖에 없는데 한 달에 만오천원 밖에
안 하는 주간지 1년만 구독해 달라고 부탁하네요.
헉!!! 지금 가뜩이나 이 상황으로 열받아 있는데 저런 소리해대니
저도 경향이 무슨 약자를 대변하냐? 니네가 돈없어 힘없는 약자라고? 니네 약자 아니다~ 지금도 쓰고 있는 기사들을 봐라~ 앞으로 누구한테 이런 전화하든 좋은 소리 많이 못 들을꺼다.
사실 더 할 말 많았는데 누워있다 갑자기 훅 들어와서 흥분만 하다 말았네요. 나 오래전에 너희 신문 구독했었다. 그런데 점점 날뛰는 행태 때문에 화나서 끊었다. 차가운 지성이 더 필요해!!
경향신문이라고 전화가 왔네요.
후~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19-10-11 11:08:00
IP : 182.228.xxx.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19.10.11 11:10 AM (114.129.xxx.194)저는 시사인과 한겨레에서 그따위 전화 받았던 적이 있는데 두 말도 안하고 바로 차단시켰습니다
2. ㅇㅇ
'19.10.11 11:11 AM (220.120.xxx.158)경향신문 끊은지 한5년은 된거같은데 일년에 한두번 ㅇ부장이라면서 연락와요
내용 똑같아요
저는 그냥 경향신문 싫어요 라고밖에 못했는데 원글님 잘하셨어요3. ㅎㅎㅎ
'19.10.11 11:11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사회적 약자 대변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4. 10원짜리 욕을
'19.10.11 11:12 AM (122.38.xxx.224)500만원어치 해주시지...
5. ..
'19.10.11 11:13 AM (58.182.xxx.200)배고픈 조중동이 배불려서 조중동 짓거리하려나보네요.
6. 판매업체
'19.10.11 11:15 A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운용하는 판촉전화입니다.
7. 판매업체
'19.10.11 11:15 A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에서 운용하는 판촉전화입니다.
8. 그럴땐
'19.10.11 11:21 AM (110.70.xxx.77)거가 진짜 경향신문인지 믿을수 없으니
(이 말은 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전화번호 남겨주면 내가 전화하겠다고.
그리고 나오는 태도를 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게 진짜 경향신문이면
한바가지 욕해주면 되고요9. 그따위
'19.10.11 11:59 AM (211.210.xxx.20) - 삭제된댓글사설 싣고선 어디다 약자 대변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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