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1011084209284
YTN
전력회사 PG&E는 전날 밤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에서 강제단전을 했고, 주민 30만 명이 전기 없이 밤을 보냈습니다.
산불위험에 美캘리포니아주 강제단전
https://news.v.daum.net/v/20191011082227810
서울경제
남 캘리포니아에 전력을 공급하는 서던캘리포니아에디슨(SCE)도 로스앤젤레스(LA) 인근 도시에 단전을 검토하고 있다. 영향을 받는 주민은 9개 카운티에 걸쳐 17만4,000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샌디에이고 가스앤드일렉트릭도 샌디에이고 남부 3만 가구에 전력 공급을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유소·대형마트에는 유류·생필품 구매 긴 행렬
https://news.v.daum.net/v/20191011070847536
새크라멘토 북부 뷰트 카운티에서는 지난해 캘리포니아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캠프파이어로 85명이 숨지는 참사가 있었다.
캠프파이어 발화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된 PG&E는 보험사들과 110억 달러(약 13조 원)를 배상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PG&E는 현재 연방파산법 11조(챕터11)에 따라 파산보호신청을 해놓은 상태다.
美캘리포니아주 산불위험 최고조 강제단전..150만 명 '암흑천지'
민간전력회사 조회수 : 708
작성일 : 2019-10-11 1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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