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팽당하는 김에 자기가 아는 건 다 불고 갔으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겠죠. 검찰에 흠을 주느니 자기가 다 안고 가겠다...그런 마인드일것 같고. 토사구팽당한후 그래도 살아남으려면 조용히 살아지는게 좋다고 판단하고 쉽게 나가떨어질것 같고요.
채동욱을 보면 그렇게 쪽팔리는 스캔들로 쫓겨난후 변호사로 전환하여 수임료 긁어모으면 산다지 않나요.
윤석열이 문제가 아니라 검찰 조직 전체가 문제이기 때문에.
더욱더 눈 크게 뜨고 귀 넓게 열고 지켜봐야 하겠다...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요즘 종교도 딱히 없는데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