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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분들께 조언구해요

... 조회수 : 1,236
작성일 : 2019-10-10 19:00:51
저는 미용쪽 종사하는 사람이고요
이제 경력도 어느정도 쌓이고 해서 개업 생각하던중 여러문제로 타도시로 이사를 하게되었어요

시기상 이사하면서 그지역에 바로 개업을 하려고 하는데요
연고없는곳은 아니고 친정이 그도시에요
친정근처로 이사가서 그근처 개업 고려하고있구요

남편은 주위친구들 보니 개업이 그리 쉬운게 아니라며
그쪽에서 다시 일자리 구해서 일을 하면서 상권파악도 하고 개업자리도 좀 자세히 알아보고 신중히 정하자는데

저는 이제 더 배울것도 그다지 없고 경력충분하고
더 시간지체되기전에 한살이라도 젊을때 개업해서 자리잡는게 낫다생각하거든요
어차피 그쪽에 특정 가게 일 해본다고 좋은자리 잡을거란 보장도 없고.. 그게 어차피 딱 예측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목 좋은자리는 사실 굳이 안살아봐도 조건이 빤하고...(교통 주차 주위아파트단지 등)

기술 배울목적이 아니라 개업 전 상권파악 등의 이유로 타지역에서 일을 해보는 과정이 꼭 필요할까요?
조언 구합니다..




IP : 27.177.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9.10.10 7:05 PM (115.91.xxx.34)

    남편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님경력은 충분하지만
    사업하려는곳을 충분히 알아본후
    개업추천드립니다
    님이 일하시며 단골 잡으면
    개업하고 그 단골들도 따라갈듯요

  • 2. ㅇㅇ
    '19.10.10 7:18 PM (223.39.xxx.77)

    제생각엔 다른가게 취직까진 굳이 필요없을거같은데
    좀 살아보면서 그동네 특성을 파악한후
    가게자리를 잡는건 맞는거같아요
    동네마다 특성이 있자나요

  • 3. ㅇㅇ
    '19.10.10 7:20 PM (220.78.xxx.128)

    그 동네를 알아야하죠
    윗님 의견과 같아요

  • 4. ...
    '19.10.10 7:30 PM (175.192.xxx.204)

    사람들이 어디로 다니는지 어디가 목이 좋은지 있어봐야 압니다.

  • 5. ...
    '19.10.10 8:04 PM (110.70.xxx.37)

    친정동네이니 주변상황 잘 아실텐데
    개업해도 되지. 않나요?
    새로운 동네라면 상권파악도 중요하지만

    친정동네잖아요

  • 6.
    '19.10.10 8:34 PM (121.167.xxx.120)

    개업해도 된다고 봐요
    요즘은 사람 두고 크게 안하고 혼자서 하는 가게가 실속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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