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KBS 법조팀이 이 워딩을 듣고도 정경심 교수가 실소유주네, 차명이네 했던거임?
1. 어
'19.10.10 6:57 PM (39.7.xxx.159)기레기들이 한국어를 거의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한국어를 들어도 뜻을 모름 ㅋㅋㅋㅋㅋ2. cafelatte
'19.10.10 6:58 PM (175.119.xxx.22)헐...그러게요.
제발 귀 있고 눈 있는 분들은 바른 판단하시길..3. 개기레기들
'19.10.10 6:58 PM (223.62.xxx.121)그니깐요
개비서방송 개기레기들도
사람시키들이 아닙니다
개검들하고 커넥션 있겠죠
다 잡아다 한강에 투척할놈들4. ㅄ
'19.10.10 7:01 PM (118.33.xxx.28) - 삭제된댓글검찰과 언론의 불륜 상황이. .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5. ...
'19.10.10 7:07 PM (116.39.xxx.29)한글날을 맞아 케베수 지들 뉴스에서 '한국인들이 문맹률은 1.7%로 세계최저지만 글을 읽고도 기본적인 의미 파악을 못하는 실질문맹률이 20%나 된다'고 했어요.
국민 탓하지 말고 지들 보도국이나 먼저 살펴보지. 기레기들 실질문맹률은 100프로.6. ㅇㅇ
'19.10.10 7:14 PM (203.229.xxx.133) - 삭제된댓글기사 다시는 못 쓰게 해야 해요.
얘네는 지들이 저거 때려잡자 이렇게 해놓고
기사 써요.
이러이러 해서 쓰는 게 아니라
이미 방향 결론 정해 놓고 써요.
일반인인 우리를 상대로도 저런다는 거죠.
이건 일진이지 기자일 수 없어요7. ...
'19.10.10 7:32 PM (175.192.xxx.204)대체 뭘 들은 건지....
8. ...
'19.10.10 8:01 PM (122.45.xxx.128)녹취록 전문을 보니 사모펀드의 기초자간 종류 피비가 설명해주는 대목에서 메자닌과 pre IPO부분에선 못알아들었는지 ?? 오 처리해놨더군요. 금융관련 지식 하나도 없은 기자들이 사모펀드=뭔가 구린것이라는 선입견도 작용한듯.
모르면서 팬대 굴린 기자들 정말 반성해야함9. ...
'19.10.10 8:05 PM (122.45.xxx.128)저금리 상황이 지속되고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이 큰 상태에서 일반 주식 채권으로 주로 구성되는 공모시장이 위축되고 조금이라도 고수익을 좇는 사모펀드 시장이 근 4,5년간 얼마나 커졌는데.. 대부분 증권사 은행의 펀드판매도 거의 사모펀드 위주고 현재까지도 새로 설정되는 펀드중 공모:사모 펀드의 비중은 1:9에 이릅니다
49인까지만 모집할 수 있는 사모펀드가 조국 이름을 팔아 그 펀드 흥행에 이용할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공모보다 사모펀드를 선택했다는 김피비의 설명은 설득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