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때문에 한글 배웠다"..세계가 축하한 '한글날 인증샷'

뉴스 조회수 : 3,027
작성일 : 2019-10-10 06:10:54
https://news.v.daum.net/v/20191009181608921
IP : 211.193.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어 배우려는
    '19.10.10 6:16 AM (222.152.xxx.15)

    첫번째 이유가 대부분 한류때문에 생긴거예요. 노래 따라하고 싶고 드라마 알아듣고 싶어서.
    문화영향이 정말 정말 크죠.
    한 가수때문에 그 나라를 알게되고, 궁금해지게 되고, 찾아보고, 그 나라 말을 배울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그 나라 사라들이 좋아지고 그런거죠.
    여태, 일본이 어마무시하게 문화외교를 해왔는데 우리는 지금 한류로 대신해주고 있네요.
    중국이 지금 일본처럼 따라하기 시작한지 좀 되고.
    방탄 영향으로 분명히 한국어 배우려는 사람들 늘었을겁니다.

  • 2. 맞아요
    '19.10.10 6:29 AM (222.104.xxx.175)

    BTS 덕분에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를 널리 알렸죠
    세계 구석구석 팬들이 유툽으로 소통하고
    노래 따라 부르려고 한글도 열심히들 배우면서
    한국이라는 나라에 관심도 많아졌으니
    국위선양 1등 공신입니다
    BTS 멋쪄요

  • 3. 방탄파워
    '19.10.10 6:39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사랑보다 강력한 힘은 없다고봐요.
    연예인과 문화에 대한 사랑이 한글로까지 이어지고 한국이미지에 막대한 영향을 주니깐요
    특히 어릴수록 그 영향력은 평생을 지배한다고봐요.

  • 4. Bts의
    '19.10.10 6:44 AM (116.126.xxx.128)

    영향력은 정말 끝도 없는듯 하네요
    사우다아라비아 공연 잘 마치고 돌아오길 빕니다.
    어제 올라온 뷔의 브이로그 보니
    뷔는 생얼도 잘 생겼더군요^^

  • 5. ㅇㅇ
    '19.10.10 6:55 AM (182.211.xxx.221)

    문화이 파급력이 대단하네요

  • 6. 맞아요..
    '19.10.10 7:00 AM (112.153.xxx.134)

    울딸 파리 친구들이 우리 아이보다 드라마나 배우에 대해 더 많이 알아요.. 일본드라마나 영화는 스토리나 대사가 흥미없다네요.. 한국가수도 BTS전에는 약간 매니아들이나 좋아한다는 의식이였는데 지금은 주류로 들어섰고... 파리 고등학교급식실이나 학교벤치에 한국말로 동방신기 샤이니 BTS 멤버이름.. 엄청 낙서되있어요..ㅎㅎㅎ

  • 7. 오~
    '19.10.10 7:10 AM (114.129.xxx.194)

    멈춰서도 괜찮아
    아무 이유도 모르는 채 달릴 필요 없어
    꿈이 없어도 괜찮아
    잠시 행복을 느낄 네 순간들이 있다면

    ----------------------------------------
    방탄 노래는 전혀 모르지만 '낙원'이라는 노래 가사는 정말 좋네요
    치열한 경쟁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겠어요

  • 8. ....
    '19.10.10 11:10 AM (110.13.xxx.119)

    지금 제이홉의 치킨누들수프가
    강남스타일 초기 열풍불때랑 비슷한현상이 일고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S1RteMQG7jA&t=89s
    미국 메인 아침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의 춤을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3&v=LQfoU7e30uw
    미국 NBA에 울려퍼진 치킨누들수프
    https://www.youtube.com/watch?v=2pPquoOhPxo
    미국 휴스턴 시장님도 춤추게 만든 '치킨누들수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1902 오로지 문재인 지지하고 위하는 사람 9 문정부성공 2019/10/14 887
991901 민주당이 문프 오른팔을 하나씩 쳐내고 있다는 느낌 드는데요 22 대체 2019/10/14 2,053
991900 요즘 그들이 잠 못자는 이유 3 ㅇㅇ 2019/10/14 803
991899 패쓰)문재인대통령 정치령은 낙제수준 2 아직 2019/10/14 541
991898 맨날천날 문프혼자 외롭게 싸우지 6 사방에왜구들.. 2019/10/14 854
991897 조국장관과 따님 가족들 힘내세요 14 ... 2019/10/14 896
991896 패스)조국딸 어쩌구~~~~ 6 미친글 2019/10/14 508
991895 패스)문재인 대통령 정치력은 4 패스 2019/10/14 468
991894 후임장관은. . 7 ㄱㄴ 2019/10/14 1,118
991893 안도현 트윗 12 Oo0o 2019/10/14 2,424
991892 패스))그나마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2 공수처설치 2019/10/14 391
991891 오늘의 교훈 2 뼈저리는 2019/10/14 585
991890 민주당이 청에 조국사퇴 전하고 검토했단건 완전 오보 18 자유한국당o.. 2019/10/14 1,840
991889 머쓱해진 유시민?? 15 대한민국 2019/10/14 4,401
991888 기도제목이 바뀌네요 6 ㅇㅇ 2019/10/14 860
991887 그나마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사퇴해서 다행 19 ㅇㅇ 2019/10/14 1,037
991886 오늘 청와대 수보회의 사진들 16 이해찬사퇴 2019/10/14 1,872
991885 이해찬대표 조국사퇴 주장은 가짜뉴스라네요. 35 .. 2019/10/14 1,654
991884 민주당은 당원들의 말을 개무시 하네요 3 노랑 2019/10/14 528
991883 대한민국 역사의 큰 불행-이해찬 15 .... 2019/10/14 1,033
991882 민주당 온라인 당원 입당 하고 왔어요 6 ㅇㅇ 2019/10/14 688
991881 집회구호에서 "조국수호" 계속 사용하는 게 좋.. 11 사람 2019/10/14 1,015
991880 믿을수 없이 추워요 1 서울 2019/10/14 1,823
991879 갑자기 무슨 이해찬 타령 20 ... 2019/10/14 692
991878 적어도 82에는 검찰개혁 반대하시는 분들 없겠죠? 10 .. 2019/10/14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