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2세 요실금 수술 해야 할 까요?

조회수 : 3,604
작성일 : 2019-10-09 13:36:39
빈뇨가 원래 좀 있는 편 이긴 했어요
재채기하거나 웃으면 ㅜㅜㅜ
화장실을 문열다가 소변 지리거나 그러진 않은데

최대한 참았다가 늦게. 디스크나 관절 수술처럼,
수술하는게 나을까요?
아님초기에 하는 것 이 나을까요?
수술의 방법 이나 명의 또한 조언 주심 감사합니다
IP : 221.145.xxx.1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변
    '19.10.9 1:40 PM (121.176.xxx.85)

    운동 하세요
    혹시 살 쪄셔 그런 걸 수도 있고
    살 찌면 눌려서 그런다 하네요
    괄약근 운동 하시면 좋아 진대요
    수술 해 봐야 운동 안 하면 다시 돌아 간다고
    그 정도로 수술 하긴 아닌 거 같아요

  • 2. ...
    '19.10.9 1:41 PM (116.36.xxx.130)

    운동해보세요.
    골반근육이 약해서 그런거예요.

  • 3.
    '19.10.9 1:43 PM (223.38.xxx.192)

    심해서 운동할때 요실금패드차요.
    점핑3개월하면 잡힌다고해서 요새점핑하고있어요.
    걷잡을수없이쏟아지는데 3개월 해보려구요ㅠ

  • 4. ..
    '19.10.9 1:47 PM (125.191.xxx.67) - 삭제된댓글

    안써서 그럼요..자주하면 좀 근육이 단단해짐

  • 5. ..
    '19.10.9 1:48 PM (220.89.xxx.227)

    비수술적방법을 꾸준히 시도해보세요.
    특히 운동으로 회복가능한 나이예요. 달리기 추천드려요.
    요실금패드 차고 살살 뛰다가 몇개월 지나 속도를 높이고 또 뛰면 효과 나타나는것 보장합니다.
    꾸준히하면 효과보고 신통방통해서 치료하고 말겠다는 의지가 솟아난답니다.

  • 6. 그 정도면
    '19.10.9 1:49 PM (211.36.xxx.59)

    케겔 운동하세요.
    카페인 줄이고요.
    제가 그맘때 재채기하면 새었고 줄넘기도 못했는데
    십여년 지난 지금 증세가 그 때보다 덜해요.

  • 7. 수술은 일시적
    '19.10.9 1:51 PM (14.47.xxx.229)

    결국 운동하셔야 합니다 요실금 변실금 다 근육이 약해져서 생기고 수술해도 또 재발해요

  • 8. ...
    '19.10.9 2:06 PM (220.116.xxx.164)

    나이 먹으면 절로 따라오는 게 요실금이 아니구요 윗님들 말씀대로 근육 손실을 막고 늘리는 게 근본이예요

    혹시 거의 앉거나 누워서 생활한다면 방광 당뇨가 칭구 먹자 달려올 수 있어요

    운동할 힘 없으면 운동할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드시면 되요

  • 9. 전 둘째 4.5킬로
    '19.10.9 2:42 PM (223.33.xxx.241)

    자연분만후 요실금 심하게 왔는데.. 42즈음 수술하고 새세상 만났어요
    그리고 지금 운동하는데.. 안새서 좋아요

  • 10. 수술추천
    '19.10.9 3:17 PM (211.206.xxx.8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나이 - 작년에 요실금 수술한 사람입니다.

    일단, 산부인과나 비뇨기과에 가서 요실금 진단을 받으려면 "요 역동화 검사?"이걸 받아야 해요
    검사가 많이 괴롭긴 하지만, 요실금 판정 받으면 수술비와 하루 입원비 포함해서 60만원 정도 나와요

    수술은 수면마취했고...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26살에 아이낳고 줄넘기만 안하면 아무 문제가 없어서 살았는데,
    요실금 수술 하기 3년 전부터 기침하고 빨리 걸으면 어찌나 줄줄 세는지...

    수술하니까 완전 편합니다.

  • 11. ..
    '19.10.9 3:42 PM (211.108.xxx.143)

    저 요실금 증상 있었는데
    런닝 매일 30분 이상 뛰었더니
    요실금 증상 사라졌어요
    운동 해보시고 안되면 수술 추천이요

  • 12.
    '19.10.9 3:46 PM (121.167.xxx.120)

    대학병원 비뇨기과 가세요
    진료 받아 보시고 의사가 수술부터 권하지 않아요
    약 과 전기치료 권하는데 저는 나이가 60세 넘어 그냥 수술하겠다고 했어요
    의사 말도 치료 받으면 좋아 지는데 결국은 수술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근육 손실도 원인이고 한의원에서는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도 요실금이 온다고 하더군요
    운동을 하셔도 병원 진료 받아 보세요

  • 13. 운동으로
    '19.10.9 3:50 PM (218.43.xxx.4) - 삭제된댓글

    요실금인데 많이 좋아졌어요
    스쿼트를 하되 내려갔다 올라올때 엉덩이에 힘을 빡 주세요
    둔근 운동이 도움될지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439 코코넷 팩 사용 하고 있는 분 가을 2019/10/09 528
989438 여의도 집회에 와 있어요^^ 26 phua 2019/10/09 4,281
989437 (愚問) 나이가 들면서 몸이 뻐근?한 이유가.. 2 ** 2019/10/09 1,744
989436 왜 빤스목사라고 하는거죠? 16 조국수호 2019/10/09 2,390
989435 “돼지열병 취재 현장은 기사보다 더 처참하고 무력했다” 세우실 2019/10/09 973
989434 홈쇼핑 염색약이 좀 더 좋은가요? 뭐 쓰시나요? 7 염색 2019/10/09 3,234
989433 대통령 임기를 4 ... 2019/10/09 694
989432 김진태가 자기들 경쟁상대는 홍콩시민이래요. 10 앤쵸비 2019/10/09 1,497
989431 알릴레오 논란'에.. 유시민-KBS, 해명 신중하게 하라 4 ... 2019/10/09 2,127
989430 문조아웃) "이것이 정의인가 대답하라 문재인".. 9 문조아웃 2019/10/09 650
989429 “어차피 기사 안써” 기자 발언 녹음 논란 10 ... 2019/10/09 3,051
989428 여의도 집회에 인원이 너무 없네요. 49 ㅇㅇ 2019/10/09 5,279
989427 유퀴즈 12 ... 2019/10/09 2,437
989426 3만원정도 먹거리특산품 같은 선물 좀 추천해주세용 10 선물 2019/10/09 1,411
989425 쌀겨로 만드는 단무지 5 쌀겨단무지 2019/10/09 1,859
989424 일본 "한 국가 반대해도 불가"..유네스코 등.. 6 방사능 올림.. 2019/10/09 1,110
989423 KBS 법조팀 검찰 커넥션 SNS 반응 5 ... 2019/10/09 2,567
989422 유시민 알릴레오 폭로 KBS에서 내보낸 2차례 김경록 인터뷰 영.. 14 개비에쑤 2019/10/09 3,961
989421 어쩌다 발견한 하루라는 드라마! 12 ... 2019/10/09 3,238
989420 영화 조커(강력 스포 많이 있음) 16 ... 2019/10/09 5,503
989419 화성연쇄 살인범과 일베는 사촌쯤? 심리상 사람 죽이기에 쾌감! 9 2019/10/09 1,275
989418 드라마 나의 나라 재밌네요. 5 ... 2019/10/09 1,811
989417 강아지 임시보호처 혹시 아는 분 계실까요? 9 .. 2019/10/09 1,676
989416 홍익표 수석대변인 검찰 브리핑. 13 좋네요 2019/10/09 2,490
989415 읽을 줄은 알지만 뜻은 몰라…일상이 고달픈 '실질 문맹' 22... 5 글읽어도 뜻.. 2019/10/09 1,504